광고

2012/12/29

아버지 가시다

아버지 가셨다
음력 11월11일

2012/12/17

힘글다

이곳에서 생활한지도 어느덧 3년이 되어간다. 내가 얻은 것이라고는 어설픈 태국어회화와 어설픈 영어 작문 그리고 여기서 마는 영어 이름 andrew choe
요즘 사무실 생활이 너무나 힘들다
사무실업무는 야근 투성이에 주말과 평소에는 가이드들 전화에 시달리고
정말 두달간 제대로 쉬는날 없이 달려오고 있다
힘들고 피곤하고 좋은 소리는 듣질못하고
용진 차장님이 말하길 사람은 잃는게 있으면 얻는것이 있다는데 난뭘 얻게 될까

푸켓의 픽시즌

어젠 프켓 픽시즌 시작일
매년 12월15일을 기점으로 한달간 픽시즌으로 분류한다
호텔비는4배이상 비싸지고,많은 사람이 몰려든다
방라로드에는 방콕에서 내려왔다는 경찰들을 둘러싸고 사진을 연신 찍어대고 있었다

2012/12/09

공짜

세상에 공짜는 없는거다
고생한만큼!!!
그냥 하루 쓰는 호텔!!!!

힐튼 아카디아 푸켓

시원한 바람부는 힐튼 아카디아 호텔이다
일주일 주7일 근무 하루 열두시간 씩 ㄴ무하는 이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해외에서 근무하는것도 좋지만 급여가 한국 두배로 주는것도 아니고
사무실 직원이 행사팀도 뛰고 사무실 업무도 하고 새벽 두시에 사진찍으로 호텔오고
그것도 토요일인데

2012/12/01

노보텔 빈티지 파크(novotel vintage park)
인스펙션온 부산직원분들 샌딩 나옴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