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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0

세계 속 이색 새해 풍습

출처 MODE

세계 속 이색 새해 풍습

몽골

'차강사르'라 불리는 몽골의 설날은 2월14일에서 16일 사이로 매년 날짜가 바뀐다. '하얀 달'을 뜻하는 차강사르는 예로부터 흰색을 긍정적인 색으로 사용하는데서 비롯되었다. 몽골인들은 설날 새벽, 산에 올라 몽골식 돌탑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며 새해를 시작한다. 새해의 행운을 비는 이 의식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어른에게 세배를 올린다. 세배를 한다는 점에서는 우리와 비슷하지만, 덕담을 ㅈ고받으며 빰을 대는 정도이다.
 이색적인 점은 아랫사림이 어른에게 세뱃돈을 드린다는 것!. '하닥그'라 불리우는 푸른색 천과 세뱃돈을 어른들에게 건네며 덕담을 주고받는다.

독일

 새해 전날, 온 가족이 함께 흑백영화를 보는 것으로 한 해를 정리하는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영화가 끝나고 1월 1일 아침이 되면 새해 운세를 점치는 것으로 한 해를 시작한다. '블라이기센'이라는 전통 게임을 통해 보는 것이 일반적인데, 납덩어리를 불에 녹여 액체로 만들어서 찬물에 부으면, 그 굳은 모양에 따른 신년 운세를 보는 것이다. 돼지 모양이 나오면 성공을, 꽃 모양이 나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는 식의 간단한 내용의 운세로 온가족이 모여 함께 즐긴다. 반지=결혼, 배모양=여행
(요즘은 이 블라이기센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게임을 다들 집안에서 즐기는데, 납덩어리를 실내에서 녹여서 굳이는 이러한 작업이 건강에 좋지않다는 이유로...)

스페인

스페인은 1월 1일 마드리드, 푸에르타델 솔 광장의 시계가 12번 종을 울리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한다. 이때 사람들은 종소리에 맞춰 포도 12알을 먹으며 새해 소원을 빈다. '라스 우바스(las uvas)'라 불리우는 것으로 1895년에 시작되었다.
 유래가 없을 정도로 포도 풍년을 맞게 된 스페인 국왕은 포도가 넘쳐나자 모두가 나눠 먹을 수 있도록 명령을 내렸다. 그해 많은 사람들이 광장에 모여 포도를 배불리 먹었고 이것이 오늘날까지 새해에 먹는 풍습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이때 먹는 포도는 청포다. 많은 가족이 함께 모이면 포도송이 통째로 나눠 먹지만, 이날만을 위해 12알의 포도를 포장해 판매하기도 한다.

브라질

 브라질에서는 12월 31일 흰옷을 입고 모여 삼바 축제를 벌이며 새해를 시작한다. 브라질 사람들은 새해저날 밤에 입는 속옷 색깔이 다가오는 새해의 운을 결정한다고 여긴다. 빨간색은 정열, 분홍색은 사랑, 흰색은 평화, 초록은 행운, 노란색은 재물을 의미한다.


일본 키시역, 고양이 역장

일본 키시역, 고양이 역장


고양이 한 마리가 폐선 위기의 역을 되살리는 것도 모자라 연간 2만명 이상의 찾는 유명 관광명소로 거듭나게 했다. 일본 키시역의 고양이 역장 타마의 이야기다.

발취: MODE

일본의 작은 시골역의 역장은 사람이 아닌 고양이다. 몇 년전, 일본의 마을 풍경을 이야기하는 국내 하공사의 TV 광가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양이 얼굴 모양을 한 특이한건물 풍경으로 시작되는 이광고에 역무원 모자를 쓴 고양이 한마리가 등장했는데 '키시 역 고양이 역장 타마'라는 설명이 따라 붙었다. 고양이가 역장이라는 색다른 발상은 하나의 문화적 즐거움이 되어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거리가 되었다. 한국 TV에까지 진출한 이고양이 한마리를 보기 위해 지금도 연간 2만명 이상의 여행객들이 일본의 작은 마을에 찾아들고 있다. 타마는 본래 키시역에 있는 매점에서 키우던 고양이였다. 키시 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자 늘어나는 적자로 폐선 위기까지 몰리게 되었을 때에 ,이를 만회하기위해 와카야마 전철의 사장이 내놓은 아이디어가 타마를 키시 역의 역장으로 임명하는 것이었다. 반응은 놀라울 정도로 뜨거웠다. 매년 타마를 찾아오는 여행객의 수는 증가했고 덩달아 지역 경제도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다. 타마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와카야마 현 지사로부터 특별상을 수상받고 '와카야마현훈공작'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2007년 1월 역장으로 임명된 타마는 초고속 승진을 하며 2013년 집행임원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사람들은 타마의 공헌을 봤을 때에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라고 얘기한다.
 타마의 주요 업무는 여행객들과 사진찍기, 임기는 없고, 종신 고용이며, 보수는 연봉으로 지급되는 1년치 고양이 사료다. 최근에는 부하 직원인 대리역장까지 두게 되었다. 이다키소 역 역장이기도한 니타마. 3살짜리 고양이는 노년에 접어든 타마에 대한 배려로 지금은 니타마와 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다. 타마의 근무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4시까지라고 하며, 니타마가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인 월요일에 근무한다. 키시역 건물은 타마를 상징하는 깜직한 고양이 얼굴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있다. 또한 타마의 털 색깔에 맞추어 흰색과 갈색, 검은색으로 지어졌다. 역 내부에는 고양이 역장의 사진과 아기자기한 자식물들로 꾸며져 있으며, 일본 특유의 세심하고 깜찍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곳인 와카야마 전철 기시카와 선의 종착역인 키시역으로 가는 길은 딸기전차, 장난감 전차, 타마전차와 같은 재미난 이름의 전차들과 함께라서 더욱 흥미로운 여행길이 될것이다.

찾아가는 법
 키시역은 일본 서부 와카야마 현에서 위치하고 있다. 오사카 남쪽에 위치하는데,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JR와카야마 역으로 이동(공항리무진버스로는 약 40분, JR 이용하면 35분)
-> JR 와카야마 역에서 와카야마 전철 키시가와 선을 타고 약 30분 이동하면 도착~

2015/01/05

하와이(Hwaii)

하와이

오늘은 하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평양 한 가운데쯤에서 약간 오른쪽에 있는 하와이. 본래는 폴리네시아 민족의 땅으로 여왕이 다스린 왕국이었으나, 사탕수수 상인과 군대를 앞세운 미국의 식민지로 몰록함. 1959년 8월 21일 미국의 50번째 주로 편입됨.출처

비행시간 8시간, 한국과의 사차 -9시간(빠릅니다)

하와이 관광청의 소개
지구상에서 하와이 같은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계에서 분화 활동이 가장 활발한 화산과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해저산맥이 있는 곳입니다.
라고 소개가 되어있는데 정말 화산 많고 잘흐릅니다.
작년부터 하와이에 화산이 엄청하게 흐르고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공항이 있는 본섬이 아니지만 정말 영화에서나 보던 3D가 아니라 실제용암이 저렇게 많이 흐르고 있다고 함.

그건 그렇고...
하와이는 총 여섯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카우아이, 오아후, 몰로카이, 라나이, 마우이, 하와이
각 섬마다 개성이 뚜렷한 편입니다. 

1. 카우아이
카우아이는 하와이에서 네 번째로 큰 섬으로 '정원의 섬'이라는 별칭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하와이 섬 중 가장 먼저 생성되었고 하와이 제도의 최북단에 자리잡은 카우아이는 에메랄드 빛 계곡과 뾰족한 산, 깍아지듯 솟아오른 절벽들로 가득합니다. 수백년 동안 자란 열대 우림과 여러갈래로 나뉘어진 강, 계단식 폭포가 눈길을 끌기도 합니다. 카우아이 일부 지역은 바다나 상공으만 접근할 수 있으며, 육로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그곳에 간다면 상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선사할 것 입니다.

대자연의 아룸다움 이외에도 카우아이는 다채로운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와일루아 강의 카약, 포이푸 비치의 스노클링, 코케에 주립공원의 하이킹. 지프라이닝 줄타기로 카우아이의 울창한 계곡을 건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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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수도인 호놀룰루는 오하우섬의 남단에 위치한 항구 도시입니다. 하와이의 8개 섬중에서 세번째로 큰 오아후섬은 제주도보다 약간 작은 정도입니다. 하와이를 구성하고 있는 섬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시내 남동쪽에는 하와이 관광의 중심이자 세계적 명성의 와이키키 해변이 펼쳐져 있습니다.

기후
--월 01월|02월|03월|04월|05월|06월|07월|08월|09월|10월|11월|12월
평균 22.7|22.7|23.5|24.3|25.2|26.3|26.9|27.4|27.2|26.4|25.1|23.3 도

  • 와이키키(Waikiki)
휴양과 쇼핑의 하와이 최고의 관광지인 와이키키는 해변을 따라 하얏트, 힐튼, 메리어트 등 초특급 호텔 체인이 이어지고, 비치웨어 차림으로 야자수 사이를 다니는 휴양객들의 여유로운 모습을 볼수 있다. 단, 한국사람은 너무너무 겉치레만 신경쓴다. 휴식을 취하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외국인이나 같은 한국사람들의 눈치를 너무 많이 살핀다. 어떤 수영복을 입었는지, 썬글라스는 무엇을 썻는지... 이런 것에는 신경을 쓰지말자. 참고로 나는 썬글라스는 항상 현지에서 싸구려고 하나 구입해서 쓰고 다닌다. 왜냐면, 바닷가에서 쓰는 썬글라스의 경우 염분에 의해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어짜피 오래 쓸 물건도 아니다. 2-30만원씩 주고 3박5일 쓰시는 능력자들이라면 모르겠지만, 나는 돈없기 때문에 그런짓은 하지않는다. 그걸 쓰고 다닌다고 해서 딱히 달라 지는 것도 없고 말이다..

  • 폴리네시안 민속촌(Polynesian Cultural Center)
운하가 흐르고 열대식물이 만발한 테마파크로서,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안들의 생활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일종의 민속촌으로 여러가지 공연과 토속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마우이(Maui)
신혼여행지로 각광 받았던 마우이는 1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연과 인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섬 풍경은 마우이섬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시간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는 것도 마우이의 관광의 포인트이다.

  • 힐로(Hilo)
빅아일랜드의 힐로는 하와이섬의 정치,경제 중심지로서, 호놀룰루에 이어 하와이 주 제2의 도시이며, 강수량이 많아 비의도시라 불리운다. 레인보우 폭포~

하와이는 기본일정이 자유일정이다. 

2015/01/04

건축으로 보는 프라하

출처 - 체코관광청

건축의 프라하

프라하는 수세기에 걸친 유럽의 모든 건축양식이 살아 숨을 쉬는 도시입니다. 매우 독특하고도 폭넓은 역사지구는 프라하의 자랑거리이자, 199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유산입니다.

고딕과 로마네스크 시대의 보물

 프라하의 가장 오래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종교 건축물로는 11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두께가 1m에 달하는 벽이 특징인 비셰흐라드의 '성 마르틴 로툰다'를 꼽을 수 있다. 물론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프라하 성에 위치한 '성 이르지 바실리카'이며, 이 성당의 내부에는 체코의 소호 성인 '성 루드밀라의 무덤'이 있다.

 프라하 고딕건축의 전성기는 14세기,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와 체코왕위를 겸한 까렐 4세때 입니다. 이때 프라하 성내에 지어진 '성 비트 대성당'과 '구황궁'은 유럽 건축유산의 보물에 속합니다.

 프라하 성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한 '까렐다리'의 사진은 오늘날 프라하 시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31개의 동상과 웅장한 탑들로 이루어진 이 다리는 500미터가 넘는 길이를 가지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크양식의 성 얀 네포무크 성자상 입니다.

 70미터짜리의 탑과 3개의 집으로 이루어진 '구시청사' 복합물의 으뜸가는 명물은 천문시계로, 12사도의 모습을 한 나무조각상들이 매 시각 정각을 알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80미터 높이의 두개의 탑이 있는 '틴 앞의 성모마리아 성당'은 그 당시 프라하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습니다. 성당 안에는 덴마크 천문학자인 티코 브라헤가 잠들어 있습니다.

 프라하 천문시계의 명성은 전 유럽에 퍼지게 되었는데 많은 이들은 체코의 시계장인인 하누슈가 자신드르이 도시에도 똑같이 완벽한 시계를 만들어주길 바랬습니다. 유일무이한 천문시계를 다른 도시에 뺏기지 않기 위해 프라하의 시의원은 하누슈 장인을 장님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구시청사의 천문시계에 관한 또 다른 전설로는, 이 시계가 먼추면 나라에 전쟁이 찾아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프라하 르네상스의 아름다움

매우 인상적인 '슈바르젠베르크 궁'은 체코에 건축된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 중의 하나입니다. 그 곳에서 가까이 위치한 마르틴 궁전에서는 인기를 끌었던 역사 드라마 보르지아를 촬영하기도 하였습니다. 두 궁전 모두 보기 드문 즈그라피토 기법으로 장식되어 빼어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라하 바로크의 진주

소지구에 위차한 '성 미쿨라슈 성당'은 알프스 이북 지역의 모든 바로크식 건축물 중에 가장 가치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내부는 성 미쿨라슈의 생애를 그린 웅장한 프레스코 화로 장식이 되어 있고, 작곡가 모차르트는 기회가 될 때마다 4천개의 파이프관으로 이루어진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곤 하였다고 한다.

클레멘티눔은 중부 유럽에서 가장 큰 바로크식 단지 중하나 입니다. 단지 내 가장 유명한 것은 68미터 높이의 천문탑과 보기드문 18세기의 지구본이 있는 바로크 양식의 도서관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가장 오래된 체코기상대가 있습니다.

성밑의 ㅈ경사지역과 소지구에 걸쳐 있는 바로크식 정원들은 여러분을 휴식처로 안내할 것이다.

체코 이야기의 땅 <프라하>

출처-체코 관광청

프라하는 <유럽의 심장> 이라 불리며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도시의 어머니>라는 찬사를 받는다. 수세기에 걸쳐 사람들은 프라하를 백탑의 프라하, 황금의 프라하, 마법의 프라하라고 부르는다.

프라하 볼거리 TOP 10.

1. 프라하 성(Prazky Hrad)
프라하 성의 오래된 궁계단을 타고 올라 궁정들과 왕궁의 실내를 방문해보라. 성 비트 대성당으로부터 한때 연금술사와 약장수들의 천국이었던 황금 소로까지 가보길.

2. 비셰흐라드 (Vysehrad)
 기독교가 전파되기 이전, 이교도 군주들이 자연신을 섬기던 곳이었으며, 현재 프라하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중 하나가 자리하고 있는 비셰흐라드 성채의 정취를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3. 황궁 정원
 프라하 성아래에 있는 바로크식 정원의 테라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세요. 그리고 소지구로 이어지는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걸어가 보십시오.

4. 까렐다리 (Karluv most)
 중세에 만들어진 이돌다리는 이른 아침, 아름다운 바로크식 동상들이 관광객으로 둘어쌓이기 전에 둘어보는것이 좋습니다.

5. 천문시게와 구시가 광장 (Staromestske namesti)
진정한프라하의 심장은 구시가 광장임을 꼭 기억하십시오. 게다가 구시청사 천문시계에서는 매시간 정각에 12사도들의 반신목강상이 나와 움직입니다. 그 후에 바로크식 건물의 회랑에서 커피나 맥주로 지친 몸을 달래며, 광장의 바쁜 모습들을 감상하거나 틴성당의 탑을 보며 감상에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6. 유대인 지구 요세포프 (Zidovske mesto Jsefov)
 프란츠 카프카와 명성 높은 프라하 랍비들의 발자치를 따라 과거 유대인 게토였던 거리들을 거닐어 보세요.

7. 프라하 아기예수상 (Prazske Jezulatko)
 순례자들이 하나님의 보호와 보우를 위해 기도 드리는 유명한 프라하 아기예수상이 있는 승리의 성모모리아 성당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8. 시민 회관 (Obeci dum)
 가장다채로운 체코 아르누보 양식의 건축물인 시민회관에서 모차르트와 비발디의 콘서트를 감상해 보세요.

9. 페트르진 (Petrin)
 나무들에 둘러싸인 페트르진의 언덕은 여러분이 대도시의 중심에서 있다는 사싱을 잊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10. 스타보브스케 극장 (Stavovske divadlo)
 1787년 천재작공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직접지휘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공연을 보러 스타보브스케 극장을 방문해 보세요. 이 오페라는 오늘날까지 이어져 공연되고 있습니다.

2015/01/03

컨딩(kenting) - 대만(taiwan)

타이베이 쑹산 공항에서 컨딩 초등학교 까지 차량으로는 약 5시간 24분 소요
총 이동 거리 : 454km

메트로 및 버스를 이용 할 경우 총 소요시간 9시간 !!!!

타이베이 쑹산 공항
(10548 대만 Taipei Cityp, Songshan District, Dunhua North Road, 340-9)
Songshan Airport station(쑹산 공항역 출발 - Taipei zoo station 방향) 7분 정류장 3군데
Zhongxiao fuxing station - Taipei main station - High speed rail Taipei station - High speed rail Zuoying station - Xinzuoying station  - Fangliao station -
이후에는 버스로 이동해야함
9189 번 버스를 탑승하여 켄딩으로 이동합니다. 소요시간은 약 4시간


뉴질랜드 북섬 여행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지열 탐험 도로)


출처 : http://www.newzealand.com/
한글만 재번역하였습니다.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지열 탐험 도로)

소요시간 4 일 (456km)

하단의 모든 내용은 추천 일정 or 예상 일정입니다.
모든 자유여행에는 무한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참고로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네이피어



하이라이트

  • 간헐천과 머드풀
  • 천연 온천
  • ‘아르데코의 도시’ 네이피어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Thermal Explorer Highway)를 따라 북섬 중부를 여행한다. 해양 모험이 전문인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에서 여정이 시작된다. 강을 따라 달리다가 식물원과 강물 크루즈, 거대한 조류관 등으로 알려진 해밀턴에 도착한다.


골동품점으로 알려진 티라우(Tirau)를 거쳐 지열 지대를 탐험하고 뉴질랜드 마오리인의 고유문화를 발견할 수 있는 로토루아로 간다. 한 시간 더 남쪽으로 향하면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를 낀 송어 낚시의 메카, 타우포에 도착한다. 그리고 아르데코 건축물과 와인으로 유명한 네이피어에서 여행을 마친다.


제1일

오클랜드 - 해밀턴

  • 1 시간 29 분 - 125 km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에는 두 곳의 큰 항만이 있고 48개에 달하는 휴화산 언덕이 이곳저곳에 솟아 있다. 바다에서는 모험, 와인 트레일, 숲 하이킹, 도시의 매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속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며 도시를 벗어나 어느새 오클랜드 남부 목장지대로 접어든다. 푸른 전원 지대를 휘감아 흐르는 와이카토 강을 도로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해밀턴으로 가는 길에 우회해 가볼 만한 곳이 많다. 동쪽으로는 호비튼 무비 세트(Hobbiton Movie Set)가 있고, 서쪽으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서핑 해변인 래글런(Raglan)이 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와이토모 동굴로 향하여 반딧불 동굴에 가보고 블랙워터 래프팅에 도전해볼 수도 있다. 와이토모는 해밀턴 남쪽으로 1시간 거리에 있다.
해밀턴 시 가운데로 와이카토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이곳의 명소로서 식물원과 함께, 거대한 조류관이 있는 해밀턴 동물원(Hamilton Zoo)이 있다. 중심가 남쪽으로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다.







There's designer shopping for all the family in Auckland's CBD retail precincts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Balloons over Waikato River

와이카토 리버가 흐르는 해밀턴은 산책로, 공원, 정원, 카페와 활발한 밤문화가 있는 도시.






제2일

해밀턴 - 케임브리지 - 로토루아

  • 1 시간 27 분 - 108 km 해밀턴 - 와이카토
남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와이카토의 비옥한 목장 지대로 가게 된다. 풍요로운 케임브리지 타운은 와이카토 지방의 주요 말 사육지이다. 가로수가 이어진 거리, 잘 보존된 오랜 건물들을 볼 수 있는 이곳에서 여유로운 전원 분위기를 즐기자.
로토루아로 가는 길에 있는 티라우 타운에서는 골동품 상점들을 탐방하고 골함석으로 지은 동물 모양의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소나무 조림지와 피츠제럴드 글레이드(Fitzgerald Glade)라 불리는 토종 숲을 지나 달리면 특이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는 마마쿠(Mamaku) 지방으로 들어선다. 미니 화산들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고, 어떤 곳에서는 굳은 용암 핵이 노출돼 있다.
화산 고원에 자리한 로토루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 지대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솟아오르는 증기를 보고 (냄새도 맡는다), 김이 피어오르는 온천과 부글부글 끓는 머드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테푸이아(Te Puia)에서 유명한 포후투(Pohutu) 간헐천이 뜨거운 물을 30m 높이로 뿜어 올리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약 600년 전 이곳에 마오리인이 정착하여 지열 에너지를 요리에 활용하고 온천을 즐겼다. 그들의 문화에 대해 배우고, 독특한 공연과 예술을 즐기고, 항이(Hangi, 흙오븐)로 조리하여 훈연한 듯한 맛을 내는 음식도 맛보자.






Balloons over Waikato River

와이카토 리버가 흐르는 해밀턴은 산책로, 공원, 정원, 카페와 활발한 밤문화가 있는 도시.





Steaming lakes and boiling mud, Rotorua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제3일

로토루아 - 타우포

  • 1 시간 - 81 km  로토루아
타우포로 향하는 도로 이곳저곳에서도 흥미롭고 특이한 지열 활동을 보게 된다. 대규모 소나무 조림지도 지나간다.
샛길로 우회하여 오라케이 코라코(Orakei Korako)나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달분화구, Craters of the Moon)과 같은 지열 공원에 가볼 수 있다. 간헐천, 실리카 테라스, 그리고 진흙이 끓는 분화구 등을 관찰하게 된다. 타우포에 거의 다다를 즈음에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Wairakei Geothermal Power Station)를 만나게 된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인 후카 폭포(Huka Falls)가 있다. 후카폴스(Hukafalls) 제트보트를 타면 폭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물보라를 맞고 스릴 넘치는 회전을 경험할 수 있다.
타우포 호수는 실제로 거대한 화산의 분화구 즉, 화구호이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와 지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호수 너머로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화산들이 거대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모르도르(Mordor)라고도 알려졌다. 하루 더 지낼 수 있다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인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Tongariro Alpine Crossing)을 밟아보자.






Steaming lakes and boiling mud, Rotorua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The township of Taupo makes the perfect base for exploring New Zealand's largest lake

타우포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호수를 따라 위치한 도시로, 송어 낚시와 스키, 지열 공원으로 유명하다.






출처 : http://www.newzealand.com/
한글만 재번역하였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여행 6일코스

뉴질랜드 남섬차량 이용 6일 코스 (총 1,369km)





여행 루트
-출발 :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 뉴질랜드의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한 도시로, 남섬에서 이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도시 인구는 2010년 6월 30일 기준 376,700명으로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대도시권이다.-출처-
-도착 : 크라이스트처치

White water rafting in the Buller Gorge near Murchison, West Coast

동에서 서로 갔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오는 이 여정에서 남섬 최고의 모험을 섭렵할 수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 후 아서스패스에서 대자연 속에서 하이킹을 즐긴후 , 웨스트코스트 지방 그레이마우스에서 래프팅에 도전해 보세요.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 아서스패스 - 그레이마우스
차량 : 3시간 소요 (241km)









운전 시간과 거리: 241km, 3시간분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새로 등장한(팝업) 바들과 컨테이너 쇼핑몰이 전통 영국풍 정원과 나란히 자태를 드러내는 시내 중심가에서 2011년 2월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 도시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고, 당일 여행지로는 프랑스풍의 마을 아카로아(Akaroa)가 있다.
아서스패스(Arthur’s Pass) 루트는 고대 마오리인들이 포우나무(옥)를 찾아 웨스트코스트로 이동하던 길이었다. 오늘날은 토목공학의 정수라 할만한 정교한 산악도로 루트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할 만한 절경을 볼 수 있다.
아서스패스 마을은 인근 국립공원에서의 등반, 하이킹, 사냥과 스키 모험 등을 위한 여행 기지가 되고 있다. 멋진 단거리 하이킹 트랙도 많다.
아서스패스를 지나면 안개 낀 고산 지대를 뒤로하고 전형적인 웨스트코스트 지방의 강과 삼림 풍경으로 바뀐다. 빠르게 흐르는 강물과 그 위로 놓인 다리들, 작은 마을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레이마우스는 오래전부터 금광이 개발된 곳이다. 현지 맥주 양조장 투어를 하거나 급류 래프팅이나 바다 카약을 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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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니 플래닛 (Lonely Planet) 의 표현에 의하면 크라이스트처치는 '변화하는 활기찬 도시, 탄력적이고 창의적으로 재기해나가는 도시' 이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시내에 팝업시티의 개발과 함께 톡톡튀는 활력있는 도시임을 보여주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지진과 여진으로부터 회복하였으며, 공공장소 및 서비스 등은 평상시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도시에서는 할것들이 정말 많다. Re: Start 쇼핑몰이나 팝업시티 주변의 바(bars), 국제남극센터오라나 와일드라이프 파크, 산책, 시내와 해안을 한눈에 볼수있는 멋진 포트힐을 통과하는 산악자전거 타기나 드라이빙 등.
추가정보: 약 317,000명이 거주, 국제공항, 3개의 i-Site 방문자센터

제2일

그레이마우스 - 프란츠조셉 - 폭스 빙하

  • 2 시간39 분 198 km







웨스트코스트
호키티카(Hokitika)와 그레이마우스 간 도로에서 웨스트코스트의 멋진 전망을 바라보며 달린다.
이 고장의 보물인 그린스톤(Greenstone, 뉴질랜드 옥)을 세공하고 조각하는 모습을 호키티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인근의 웨스트코스트 트리톱스(West Coast Treetops)에서는 숲 위로 설치한 보도를 걸으며 숲을 조감할 수 있다.
폭스 빙하와 프란츠조셉 빙하는 마지막 빙하기가 남긴 유물이다. 얼음이 깎아낸 바위 골짜기에 흐르는 거대하고 단단한 백색의 강은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이와 비슷한 위도에서 빙하가 바다로 이처럼 가깝게 전진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이곳에서 빙하와 산악에 관련된 다양한 모험을 즐겨보자.
프란츠조셉 빙하 말단까지 약 10분이면 걸어갈 수 있다. 이곳의 인기 있는 투어로 가이드 동반 하이킹, 헬기 하이킹 및 빙하 경관 비행 등이 있다.
남쪽으로 조금만 운전하면 폭스 빙하에 도착한다. 마을에서 단 5km만 가면 빙하 말단 벽을 만날 수 있고, 하이킹 트랙으로 가는 도로 상에서 빙하가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남긴 고대 빙퇴석 지대를 지나간다.








The Greytown butcher

그레이마우스는 역사적인 옥과 금 채취 지역이다.







Exploring ice caves.

폭스빙하라는 이름은 1869년부터 1872년까지 뉴질랜드의 수상이었던 윌리엄 폭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