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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컨딩(kenting) - 대만(taiwan)

타이베이 쑹산 공항에서 컨딩 초등학교 까지 차량으로는 약 5시간 24분 소요
총 이동 거리 : 454km

메트로 및 버스를 이용 할 경우 총 소요시간 9시간 !!!!

타이베이 쑹산 공항
(10548 대만 Taipei Cityp, Songshan District, Dunhua North Road, 340-9)
Songshan Airport station(쑹산 공항역 출발 - Taipei zoo station 방향) 7분 정류장 3군데
Zhongxiao fuxing station - Taipei main station - High speed rail Taipei station - High speed rail Zuoying station - Xinzuoying station  - Fangliao station -
이후에는 버스로 이동해야함
9189 번 버스를 탑승하여 켄딩으로 이동합니다. 소요시간은 약 4시간


뉴질랜드 북섬 여행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지열 탐험 도로)


출처 : http://www.newzealand.com/
한글만 재번역하였습니다.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지열 탐험 도로)

소요시간 4 일 (456km)

하단의 모든 내용은 추천 일정 or 예상 일정입니다.
모든 자유여행에는 무한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참고로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네이피어



하이라이트

  • 간헐천과 머드풀
  • 천연 온천
  • ‘아르데코의 도시’ 네이피어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Thermal Explorer Highway)를 따라 북섬 중부를 여행한다. 해양 모험이 전문인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에서 여정이 시작된다. 강을 따라 달리다가 식물원과 강물 크루즈, 거대한 조류관 등으로 알려진 해밀턴에 도착한다.


골동품점으로 알려진 티라우(Tirau)를 거쳐 지열 지대를 탐험하고 뉴질랜드 마오리인의 고유문화를 발견할 수 있는 로토루아로 간다. 한 시간 더 남쪽으로 향하면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를 낀 송어 낚시의 메카, 타우포에 도착한다. 그리고 아르데코 건축물과 와인으로 유명한 네이피어에서 여행을 마친다.


제1일

오클랜드 - 해밀턴

  • 1 시간 29 분 - 125 km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에는 두 곳의 큰 항만이 있고 48개에 달하는 휴화산 언덕이 이곳저곳에 솟아 있다. 바다에서는 모험, 와인 트레일, 숲 하이킹, 도시의 매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속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며 도시를 벗어나 어느새 오클랜드 남부 목장지대로 접어든다. 푸른 전원 지대를 휘감아 흐르는 와이카토 강을 도로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해밀턴으로 가는 길에 우회해 가볼 만한 곳이 많다. 동쪽으로는 호비튼 무비 세트(Hobbiton Movie Set)가 있고, 서쪽으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서핑 해변인 래글런(Raglan)이 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와이토모 동굴로 향하여 반딧불 동굴에 가보고 블랙워터 래프팅에 도전해볼 수도 있다. 와이토모는 해밀턴 남쪽으로 1시간 거리에 있다.
해밀턴 시 가운데로 와이카토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이곳의 명소로서 식물원과 함께, 거대한 조류관이 있는 해밀턴 동물원(Hamilton Zoo)이 있다. 중심가 남쪽으로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다.







There's designer shopping for all the family in Auckland's CBD retail precincts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Balloons over Waikato River

와이카토 리버가 흐르는 해밀턴은 산책로, 공원, 정원, 카페와 활발한 밤문화가 있는 도시.






제2일

해밀턴 - 케임브리지 - 로토루아

  • 1 시간 27 분 - 108 km 해밀턴 - 와이카토
남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와이카토의 비옥한 목장 지대로 가게 된다. 풍요로운 케임브리지 타운은 와이카토 지방의 주요 말 사육지이다. 가로수가 이어진 거리, 잘 보존된 오랜 건물들을 볼 수 있는 이곳에서 여유로운 전원 분위기를 즐기자.
로토루아로 가는 길에 있는 티라우 타운에서는 골동품 상점들을 탐방하고 골함석으로 지은 동물 모양의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소나무 조림지와 피츠제럴드 글레이드(Fitzgerald Glade)라 불리는 토종 숲을 지나 달리면 특이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는 마마쿠(Mamaku) 지방으로 들어선다. 미니 화산들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고, 어떤 곳에서는 굳은 용암 핵이 노출돼 있다.
화산 고원에 자리한 로토루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 지대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솟아오르는 증기를 보고 (냄새도 맡는다), 김이 피어오르는 온천과 부글부글 끓는 머드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테푸이아(Te Puia)에서 유명한 포후투(Pohutu) 간헐천이 뜨거운 물을 30m 높이로 뿜어 올리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약 600년 전 이곳에 마오리인이 정착하여 지열 에너지를 요리에 활용하고 온천을 즐겼다. 그들의 문화에 대해 배우고, 독특한 공연과 예술을 즐기고, 항이(Hangi, 흙오븐)로 조리하여 훈연한 듯한 맛을 내는 음식도 맛보자.






Balloons over Waikato River

와이카토 리버가 흐르는 해밀턴은 산책로, 공원, 정원, 카페와 활발한 밤문화가 있는 도시.





Steaming lakes and boiling mud, Rotorua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제3일

로토루아 - 타우포

  • 1 시간 - 81 km  로토루아
타우포로 향하는 도로 이곳저곳에서도 흥미롭고 특이한 지열 활동을 보게 된다. 대규모 소나무 조림지도 지나간다.
샛길로 우회하여 오라케이 코라코(Orakei Korako)나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달분화구, Craters of the Moon)과 같은 지열 공원에 가볼 수 있다. 간헐천, 실리카 테라스, 그리고 진흙이 끓는 분화구 등을 관찰하게 된다. 타우포에 거의 다다를 즈음에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Wairakei Geothermal Power Station)를 만나게 된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인 후카 폭포(Huka Falls)가 있다. 후카폴스(Hukafalls) 제트보트를 타면 폭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물보라를 맞고 스릴 넘치는 회전을 경험할 수 있다.
타우포 호수는 실제로 거대한 화산의 분화구 즉, 화구호이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와 지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호수 너머로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화산들이 거대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모르도르(Mordor)라고도 알려졌다. 하루 더 지낼 수 있다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인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Tongariro Alpine Crossing)을 밟아보자.






Steaming lakes and boiling mud, Rotorua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The township of Taupo makes the perfect base for exploring New Zealand's largest lake

타우포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호수를 따라 위치한 도시로, 송어 낚시와 스키, 지열 공원으로 유명하다.






출처 : http://www.newzealand.com/
한글만 재번역하였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여행 6일코스

뉴질랜드 남섬차량 이용 6일 코스 (총 1,369km)





여행 루트
-출발 :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 뉴질랜드의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한 도시로, 남섬에서 이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도시 인구는 2010년 6월 30일 기준 376,700명으로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대도시권이다.-출처-
-도착 : 크라이스트처치

White water rafting in the Buller Gorge near Murchison, West Coast

동에서 서로 갔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오는 이 여정에서 남섬 최고의 모험을 섭렵할 수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 후 아서스패스에서 대자연 속에서 하이킹을 즐긴후 , 웨스트코스트 지방 그레이마우스에서 래프팅에 도전해 보세요.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 아서스패스 - 그레이마우스
차량 : 3시간 소요 (241km)









운전 시간과 거리: 241km, 3시간분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새로 등장한(팝업) 바들과 컨테이너 쇼핑몰이 전통 영국풍 정원과 나란히 자태를 드러내는 시내 중심가에서 2011년 2월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 도시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고, 당일 여행지로는 프랑스풍의 마을 아카로아(Akaroa)가 있다.
아서스패스(Arthur’s Pass) 루트는 고대 마오리인들이 포우나무(옥)를 찾아 웨스트코스트로 이동하던 길이었다. 오늘날은 토목공학의 정수라 할만한 정교한 산악도로 루트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할 만한 절경을 볼 수 있다.
아서스패스 마을은 인근 국립공원에서의 등반, 하이킹, 사냥과 스키 모험 등을 위한 여행 기지가 되고 있다. 멋진 단거리 하이킹 트랙도 많다.
아서스패스를 지나면 안개 낀 고산 지대를 뒤로하고 전형적인 웨스트코스트 지방의 강과 삼림 풍경으로 바뀐다. 빠르게 흐르는 강물과 그 위로 놓인 다리들, 작은 마을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레이마우스는 오래전부터 금광이 개발된 곳이다. 현지 맥주 양조장 투어를 하거나 급류 래프팅이나 바다 카약을 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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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니 플래닛 (Lonely Planet) 의 표현에 의하면 크라이스트처치는 '변화하는 활기찬 도시, 탄력적이고 창의적으로 재기해나가는 도시' 이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시내에 팝업시티의 개발과 함께 톡톡튀는 활력있는 도시임을 보여주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지진과 여진으로부터 회복하였으며, 공공장소 및 서비스 등은 평상시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도시에서는 할것들이 정말 많다. Re: Start 쇼핑몰이나 팝업시티 주변의 바(bars), 국제남극센터오라나 와일드라이프 파크, 산책, 시내와 해안을 한눈에 볼수있는 멋진 포트힐을 통과하는 산악자전거 타기나 드라이빙 등.
추가정보: 약 317,000명이 거주, 국제공항, 3개의 i-Site 방문자센터

제2일

그레이마우스 - 프란츠조셉 - 폭스 빙하

  • 2 시간39 분 198 km







웨스트코스트
호키티카(Hokitika)와 그레이마우스 간 도로에서 웨스트코스트의 멋진 전망을 바라보며 달린다.
이 고장의 보물인 그린스톤(Greenstone, 뉴질랜드 옥)을 세공하고 조각하는 모습을 호키티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인근의 웨스트코스트 트리톱스(West Coast Treetops)에서는 숲 위로 설치한 보도를 걸으며 숲을 조감할 수 있다.
폭스 빙하와 프란츠조셉 빙하는 마지막 빙하기가 남긴 유물이다. 얼음이 깎아낸 바위 골짜기에 흐르는 거대하고 단단한 백색의 강은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이와 비슷한 위도에서 빙하가 바다로 이처럼 가깝게 전진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이곳에서 빙하와 산악에 관련된 다양한 모험을 즐겨보자.
프란츠조셉 빙하 말단까지 약 10분이면 걸어갈 수 있다. 이곳의 인기 있는 투어로 가이드 동반 하이킹, 헬기 하이킹 및 빙하 경관 비행 등이 있다.
남쪽으로 조금만 운전하면 폭스 빙하에 도착한다. 마을에서 단 5km만 가면 빙하 말단 벽을 만날 수 있고, 하이킹 트랙으로 가는 도로 상에서 빙하가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남긴 고대 빙퇴석 지대를 지나간다.








The Greytown butcher

그레이마우스는 역사적인 옥과 금 채취 지역이다.







Exploring ice caves.

폭스빙하라는 이름은 1869년부터 1872년까지 뉴질랜드의 수상이었던 윌리엄 폭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