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4/11/19

타이완(대만)

<타이완 관광청 발취>

신과 인간이 빚어낸 보물섬 타이완

16세기에 어느 포르투갈 선박이 이곳을 처음 발견하고 그 수려한 경관에 반하여 '아름다운 섬(Ilha Formosa)'이라고 불렀다는 타이완. 바람과 비가 빚어낸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예류지질공원, 해발3000m의 대리석 협곡인 타이루거, 시간에 따라 물색을 바구는 치싱탄 등의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보고 있으면 과연 신의 특별 관리를 받은 것만 같다. 게다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각양각색의 민족 문화가 타이완에서 만큼은 조화를 이룬다. 그래서 단 한마디로 표한할 수는 없지만 타이완의 향기는 아주 강하다. 휴양, 관광, 미식, 축제, 어떤 타이틀을 붙여도 어울리는 백가지 재미가 있는 보물섬, 타이완이 진짜 여행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다.

정식명칭 : 중화민국(中華民國, Republic of China)
수도       : 타이베이
면적       : 3만 6천km2
인구       : 약 2천 3백만 명
언어       : 중국어, 타이완어, 커지아, 원주민 방언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환율       : 통화 단위는 뉴타이완달러(NT$) 또는 위안(元)이며, 2013년 3월 기준 NT$1은                  약 37.16원이다.
기후       : 연중 평균 기온은 22도로 더운 기후에 속한다. 타이베이를 포함한 북부 지역은                  아열대 기후, 타이난과 가오슝이 있는 남부 지역은 열대성 기후로 나뉜다. 6~8                  월에는 태풍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편이고, 때때로 지진을 느낄 수 있지만 안전                  하다.
               //난방 시설이 잘 갖춰진 타이완에는 여름에도 몸에 걸칠 것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반면, 난방 시설이 없기 때문에 겨울철에 느껴지는 체감기온은 우리나라의                초겨울과 비슷하므로 두툼한 외투를 챙길 것을 권한다.

전압       : 보통 60Hz, 110V를 쓰지만 5성급 호텔에서는 220V 사용이 가능하다.
항공       : 한국에서 타이베이로 가는 직항 노선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 제주 국제공항에                  서 출발한다. 김포국제공항에서는 송산까지 이동할수 있으며, 가오슝행은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비자       :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시 90일 이하는 비자가 필요없다. 단, 여권 유효기간이 반                  드시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왕복항공권을 소지해야 한다. 장기체류를 원                하면 주한 타이베이대표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타이완 기념품(Taiwanese Souvenir)

진먼가오량(金門高梁酒)
라벨에 도수 '58'이라고 적혀 있는 진먼가오량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고량주다. 이름처험 58도의 높은 알코올 농도를 자랑한다. 한잔 들이키면 목구멍이 뜨겁게 타오르지만 뒷말은 상쾌한 느낌이다. 믿거나 말거나 어떤 이들은 여러잔 마셔도 다음 날 전혀 숙취가 없다고 한다.

펑리수(鳳梨酥)
타이완을 대표하는 간식인 파인애플 케이크다. 자그마한 케이크를 한입 물면 잼처럼 찐득한 파인애플 속이 나오는데, 담백하면서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면세점 판매 1순위를 차지하는 인기 음식이다.

우롱차(馬龍茶)
 천 가지 먹을거리와 함께 타이완을 대표하는 것은 바로 차다.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우롱차는 타이완에서 가장 이기 있는 차로, 무겁고 기름진 음식이 많은 그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이란빙(宜蘭餠)
 세상에서 가장 얇은 비스킷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이란빙은 펑리수와 쌍벽을 이루는 타이완의 대표 간식이다. 그 두께가 겨우 0.1cm이다 보니 오로지 수작업에 의존하여 만들어지는 건강식이다. 달지 않으면서 바삭해서 애프터눈 티와 함께 먹으면 그만이다.

우위쯔(馬魚子)
 우위쯔는 숭어알을 소금과 함께 절인 후 말려서 가공한 것으로 애주가들이 최고로 꼽는 안주다. 우위쯔는 맛있게 먹으려면, 얇게 저미듯이 자른 후에 마늘과 파를곁들이거나 불에 살짝 구운 후에 사과, 무, 마늘과 함께 먹는다.

다구(茶具) - 차를 마시기위해 사용되는 여러가지 도구
차를 즐겨 마시는 타이완에서는 각양각색의 찻잔과 주전자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부터 독특한 것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다구 수집가들은 물론 평소에 다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탐하게 되는 품목 중의 하나다.

말린 과일(蜜*)
 타이완에서 말린 과일은 가장 기본적인 쇼핑 아이템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종류도 많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다. 파인애플, 망고, 딸기, 키위, 매실, 자두 등 쫄깃한 열대과일이 생각만 해도 혀끝을 자극한다.

전통 소품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념품은 뭐니 뭐니해도 방문 국가의 특색이 드러나는 전통 소품이다. 타이완에서는 중국 전통 드레스인 차파오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생활용품, 앙증맞지만 정교한 모양의 조각 인형, 경극에 사용되는 화려한 색감의 전통 인형등이 그역할을 하고 있다.

나무엽서
타이완에서는 나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엽서가 있다. 종이보다 오래보관할 수 있는 데다 엽서에 새겨진 그림은 타이완 지도나 멋스러운 타이완의 풍경을 담고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타이완 기념품
 타이완은 기념품 시장이 굉장히 발달해 있다. 여느 관광지처럼 국가 이름만 찍어내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독특하고 아주 패셔너블하다. 글러벌 브랜드라 할지라도 타이완에서는 그만의 스타일로 변신한다. 특히 텀블러는 콜렉션 수준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어 마니아가 생길 정도이다.

북부(北部) 타이베이(Taipei 臺北)

한국에서 두 시간 반만 비행하면 닿는 타이베이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로 가득하다. 중국의 값진 보물을 관찰할 수 있는 타이베이 고궁박물원과 원조 발마사지 숍들, 101빌딩의 호사스런 쇼핑과 깊은 밤 스린야시장의 볼거리, 딘타이펑 본점의 딤섬 만찬도 놓칠 수 없다.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

프랑스에 루브르 박물관이 있다면, 아시아에는 고궁박물원이 있다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소장품과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5,000년의 중국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물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만 해도 총 67만 7,687점으로 어마어마하다.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주말은 항상 붐비며 평인은 조금 여유가 있다. 한국어 오디오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니 이용해볼 것을 권장한다.

시먼딩과 시먼홍러우(西門町 & 西門樓)

 시먼딩은 대형 쇼핑센터들과 삼점, 레스토랑, 길거리 음식을 파는 포장마차들이 죽 늘어선 번화가다. 1960년~70년대에는 40개 정도의 크고 작은 영화관들이 밀집해 있는 영화거리였는데, 관심이 있다면 시먼홍러우에 방문해서 당시의 분위기를 느껴보다. 1908년에 지어진 타이베이 최초의 극장인 시먼홍러우는 역사 유적으로 지정되었으며, 2층에는 전통 극장식 레스토랑이, 1층에는 카페와 기념품 매장이 있다.

국립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타이완의 역사와 정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장제스. 역사에 관심이 없다해도 타이완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이니 가볍게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70m 높이의 기념관 외관은 모두 새하얀 대리석으로 이뤄져 있으며, 기념관으로 올라가는 화강암 계단을 세어보면 모두 89개인데, 장제스의 서거 당시 나이를 뜻한다. 전시관에는 그의 집무실을 재현한 공간이 인상적인데, 재임 시절 사용하던 물건과 서적이 그대로 진열되어 있다.

스린관저(士林官邸)

결혼사진 야외촬영 단골 장소
타이완 전 총통 장제스의 관저로 일본강점기때 원예시험자으로 사용했기 때문인지 꽃과 수목, 연못, 중국, 일본, 유럽식 정원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1996년부터 일반인에게 공대되었고 계절별로 장미, 국화 축제 등이 열린다. 현재도 관저와 예배당 등이 남아 있다. 카페에서는 장제스 총통과 관련된 기념품을 판매 중이다.

충렬사(忠烈祠)

타이베이의 충렬사는 내전과 항잉운동으로 전사한 군인과 열사들의 영령을 모신 성역이다. 중국 베이징의 '태화전'현태를 빌러 1969년 5만 헥타르(500 제곱km)에 달하는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는 군인들의 사진과 훈장 등이 전시되어 있지만 공개되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매시간 거행되는 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온다. 교대식은 정문과 사당에서 30분 동안 진행되며 그 모습은 무척 엄격하다.

용산사(龍山寺)

 타이베이에는 아주 작은 규모에서부터 거대한 사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원이 흩어져 있다. 그 중 용산사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하며 가장 전형적인 타이완의 사원이다. 번화한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용산사는 불교, 도교, 민간신앙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외관을 선보인다. 어린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과 노인까지 진지한 모습으로 참배하는 모습을 통해 타이완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나오시마

<나오시마>
시코쿠 가가와현의 나오시마.
일본의 지중해라 불리우는 세토대해의 섬으로 수많은 미술작품과 조각들이 숨어있는 예술 애호가에게 널리 알려진 작은 섬이다. 미술품 콜렉터인 베네세 하우스 출판사 회장과 일본의 유명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함께 나오시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섬전체를 거대한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출처 http://cafe.daum.net/japanricky/60do/5241?q=%B3%AA%BF%C0%BD%C3%B8%B6&svc=top3 >


<출처 http://blog.naver.com/kagawalove/220163401355 >


베네세 하우스
베네세 하우스는 모던예술작품을 주로 다루고 있는 박물관과 리조트 호텔이 함께 있는 복합형건물로 나오시마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베네세 회사에서 제작한 섬에 있는 여러가지 예술시설 중에서 이 복합형 건물이 주요작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곳은 박물관, 달걀모양, 공원, 해변의 네가지 테마로 안도 다다오에 의해서 디자인 되었다. 각 건물은 독특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관광객이 머무는 객실이 함께 있다.
 주요 볼거리는 언덕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모던예술 박물관이다. 일본과 다른나라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나오시마의 자연과 섬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 전시된 작품뿐만 아니라, 객실과 베네세 하우스 주변의 잔디밭, 해변에 걸쳐서 전시된 작품들은 약 20여개에 달한다. 상당수는 해변을 따라 장치되어 있거나, 박물관 아래쪽의 절벽근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데 특히 외부에 설치된 작품들은 주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완성이 되도록 디자인되었다.
 식당,카페, 디자인숍, 호텔 투숙객과 일반인을 위한 스파 등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호텔을 이용하는 손님만의 특전으로 투숙객만을 위한 식당이나 폐관후의 박물관 입장 등이 있다. 베네세 하우스의 호텔 수준은 섬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으며, 요금은 1박에 27,000엔부터이다.
*가는법
 미야노우라 훼리터미널에서 베네세 하우스까지 가는 버스가 한 시간에 1대있고, 약20분이 소요되며 요금은 100엔이다. 호텔에서 숙박을 하는 손님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또는 미야노우라 항구에서 베네세 하우스까지는 3키로 정도의 거리이며, 도보로 약 45분이 소요됨.

2014/11/01

체코 가볼만한 곳~

출처 - 체코관광청 CzechTourism

Batuv kanal 바타 운하
53km 길이의 수로는(일부는 인공수로이며, 일부는 모라바 강으로 이어진다)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저렴한 수로로 생겼으며, 현재는 관개용으로 쓰이고 있다. 오늘날 수로는 방학기간 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다.





(출처 www.batacanal.cz)
Becov nad Teplou 베초프 낟 떼블로우

고딕 양식의 성이며 바로크 양식의 궁.
세기의 발견을 불리워지는 엄청난 발굴이었다. 성내 예배실의 바닥밑에서 다량의 금세공으로 꾸며진 로마네스크 시대의 성 마우로(Maurus)의 성골함이 발결되었으며, 이는 13세기에 만들어져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다.
www.becov.cz   // www.svatymaur.cz

Brno - vila Tugendhat 브르노 - 투겐하트 빌라

빌라.
그레타와 프리츠 투겐하트 (Tugendhat) 부부의 것으로, 1929~30년 루드윅 미에스 반 더 로헤 (Ludwigem Miesem van der Rohe) 건축가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 체코 내 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일한 현대건축물이다. 체코의 두번째로 큰 도시인 브르노에 있다. 브르노의 랜드마크는 슈필베르크 성 (hrad Spilberk) 과 베드로와 바울 성당(Katedrala sv.Petra a pavla)이 있다.
www.tugendhat.eu

Cervena Lhota 체르베나 르호따
르네상스 양식의 물에 있는 수성.
체르베나 르호따는 체코에서 유일하게 호수 중간에 있는 궁이다. 독특한 붉은색의 회반죽은 전설에 의하면 피 얼룩(덧칠을 하여도 계속 나타나는)을 숨기기 위해 칠해진 것이라고 한다. 궁내에서는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오리지널 가구들을 볼 수 있다.
www.zamek-cervenalhota.eu

Cesky Krumlov 체스키 크루믈로프

중세에 가장 강력한 권력을 지녔던 체코의 로즘베르크 가문의 거주지. 성채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13세기 중반에 시작되었으며, 유럽에서 가장 커다란 성채 중 하나이다.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것은 바로크 양식의 극장으로 의상과 무대세트, 무대 기술장치가 모두 보존됨 점이다. 체코의 모든 도시중에서도 체스키 크루믈로프는 가장 많이 중세 시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UNESCO 세게문화유산에 등재됨.


2014/09/24

어제 오후 3시 27분 경주에 지진 일어남.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중이었다. 뭔가 흔들리는 기분이 들어서 밖을 힐끔 처다보았고
그냥 근차가 지나가서 흔들리나~하고 생각했다.
예름이는 막~ 무엇인가 크게 흔들렸다고 말이 많았다만, 난 별로 대소롭게 여기지 않았다는...
난 확실히 둔함

2014/08/22

로마 호텔 시티택스 인상

2014년 9월 1일부터 이탈리아 로마 지역의 시티 택스가 인상된다.
1인당 / 1박당
1~2성호텔은 3유로
3성 호텔은 4유로
4성 호텔은 6유로
5성 호텔은 7유로
지불해야 한다.
시티택스는 호텔 프론트에 직접 현금으로 지불해야 하며, 인원수, 박수에 따른 금액으로 계산된다. 로마지역 호텔 시티택스는 최대 10박까지 적용되며, 그 이상 숙박할 경우엔 추가 택스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2014/08/19

은비주의

출처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75&contents_id=61660

'은비주의'에 대하여

전통적으로 유럽의 주된 종교는 기독교, 즉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다.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촉발된 이 종파의 구분은 시대적이기도 하지만 지역적이기도 해서, 지중해를 근거로 한 유럽 남부 지역은 가톨릭, 영국과 북유럽 등은 프로테스탄트, 또 북유럽에서도 농촌은 가톨릭, 대도시는 프로테스탄트의 세력이 강하다. 실제로는 이보다 복잡하지만, 현재도 기독교의 이 두 갈래는 유럽을 양분하는 거대한 종교 사상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종굣와는 별개의 흐름이 유럽 전역에 걸쳐 존재해왔다는 점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소위 은비주의적 전통이 바로 그것이다. 이 전통에는 수천 년의 서양사 전반에 흐르는 비밀스러운 세계관들이 녹아 있고, 중세에는 기독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애증의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왔다. 주류의 로마 가톨릭과 게르만 및 켈트계 이교(pagan), 기독교의 이단 계통, 그리고 이슬람과 힌두, 불교를 포함한 동방의 세계관들이 중첩되어 벌어지는 정신세계의 집합.

2014/08/18

튤립의 꽃말

옛날 어느 작은 마을에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소녀에게 세 남자가 청혼을 하였습니다. 한사람은 이 나라의 왕자였고, 두번째 남자는 용감한 기사였고, 세번째 남자는 돈많은 상인의 아들이 었습니다.
 이들은 소녀에게 말했습니다.
왕자 : 나와 결혼하면 나의 왕관을 그대에게 씌워주겠소
기사 : 나는 대대로 내려오는 좋은 칼을 주겠소
상인 : 나와 결혼하면, 나의 금고속에 가득한 황금을 전부 주겠소
라고 말하며 청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소녀는 웃기만 할 뿐 혼자서 중얼거리며 대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난 아무것도 원치 않아요. 당신들은 너무나 좋은 분들이에요' 라며...
이런 소녀의 반응에 세남자는 화가 나서 가버리고 말았고, 소녀는 그대로 병이 들어 죽고 말았다고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꽃의 여신 플로라는 소녀의 마음을 담아 꽃송이는 왕관과도 같고, 잎새는 칼과 같으며, 황금빛 뿌리 덩이를 가진 튤립으로 피어나게 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튤립의 전설. 꽃말이 사랑의 고백 이다.

-출처 '은나라의 중독은 그리움을 낳는다' http://siver7493.blog.me

2014/08/04

발리 힌두교의 우주관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09813&cid=43784&categoryId=50393

신들의 섬 발리

발리 힌두교의 우주관

역사적으로 수마트라, 자바, 발리는 2,000년 이상 종교·정치·사회적으로 인도 힌두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왔다. 힌두 사원은 힌두교의 특질을 가장 잘 나타내는 예술적 표현으로, 사회생활 및 정신생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오랫동안 동남아시아 힌두 문화권에 힌두 사원이 건립되었고, 지금도 발리에서는 계속해서 세워지고 있다. 힌두 사원은 그것을 세운 사람들의 삶의 태도와 이상을 반영하고 인간과 신들의 세계 사이에서 중계 역할을 해 왔다. 이러한 힌두 사원을 알기 위해서는 그것을 만든 우주관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시아는 주로 우주론적인 상징주의를 토대로 아름다움의 제 관념이 확립되어 중국에서는 미술이 ‘권력에 봉사하는 것’으로, 인도에서는 그것이 ‘종교에 봉사하는 것’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중국이나 인도 사람들이 관념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우주관이라고 하는 추상적인 개념이 중국의 궁전 건축이나 인도의 종교 건축에 반영되었다.

인도에 있어서 우주는 사각형의 산이 몇 개의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 중앙에는 세계 축이 태양까지 우뚝 솟아 있고, 땅속 깊이 파고 들어가 대기를 가로지른다. 우주는 사람의 몸을 닮아 바위는 뼈, 강은 피, 바람은 숨을 쉬는 것이다. 이것을 모체로 해서 인도는 건축적인 장식 및 미의 규범을 완성시킨다. 신당(神堂)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천상계를 현실의 세계에 그대로 옮겨온 것이다. 따라서 사원은 천상계와 비슷하게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중앙에는 신의 자리, 성스러운 산, 세계의 중축인 신당이 들어선다.

동남아시아의 구인도 문명권의 각지에 성립한 초보적 국가의 통치 이념은 인도에서 기원한 힌두교 및 불교를 왕권의 기반으로 하고 있었다. 즉, 항성이나 유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주를 대우주라고 한다면 각각의 왕국은 소우주이다. 그것을 통치하는 왕은 힌두교의 시바신이나 비쉬누신 혹은 석가의 화신이었다. 중부 자바와 서부 자바의 사원에는 실존한 왕을 모델로 많은 신상들이 만들어졌다. 왕은 지상의 신왕(神王)이며 대우주 신의 주거인 성스러운 산을 모방하여 고지에 사당을 건설하여 천상계 신과의 합일 장소로 하는 존재로, 국가와 왕권의 우주론적 기초를 두고 있다.

동남아시아에는 국가와 왕권의 우주론적 기초에 대해서 왕과 왕비, 궁정 제사 등에 관한 기록이 문학이나 비문에 등장하고, 왕궁이나 사원 구조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국가에는 정치적인 체계와 관념적인 우주론의 세계가 있었다. ‘느가라’라고 하는 말은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클리퍼드 기아츠에 의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데,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하는 인도네시아어로 국가나 왕국을 가리킨다. 그런데 1960년대에 미국의 서비스(Service)로 대표되는 신진화론의 사회발전 모델이 제시되었다. 국가의 통합적인 기능을 강조한 서비스는 무리, 부족, 수장, 국가에 대한 진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세계가 수장사회로부터 국가가 성립하는 것은 대체로 인도 문화 영향 이후라고 생각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된다.

바라문교에서는 세계는 원형의 중심 대륙부인 구부주(購部州)와 그것을 둘러싸는 일곱 개의 큰 바다와 일곱 개의 대륙으로 이루어진다. 일곱 개의 큰 바다 중 최후의 바다 저편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산맥에 둘러싸여 그 중심에 메루 산이 우뚝 솟아 있고, 이 우주산을 둘러싸고 해, 달, 별이 회전한다. 그 정상에는 신들의 도시가 있어, 이것을 둘러싸는 여덟 명의 로카파라(Lokapala, 세계의 수호신)가 있다. 바라문교에서는 우주의 중심을 성스러운 산으로 보고 그것을 중심으로 한 3차원의 동심권적 구성을 가지는 공간을 우주로 간주한다.

인도의 힌두교에서는 우주의 중심에는 ‘마하 메루’가 우뚝 솟아 있는 신의 영역이 있고, 그 주위에는 부우루 로카(Bhur Loka)라고 하는 청정무구의 영역이 펼쳐져 있으며, 그 바깥쪽에 인간의 영역이 있다고 한다. 대승불교의 우주관에는 3신설(三身説)이 있어 기본적으로 힌두교의 우주관과 일치한다. 우주에는 인간이 생활하는 영역인 ‘욕계(欲界)’, 현세를 초월한 유형의 영역인 ‘색계(色界)’, 절대자와 융합하는 추상 무형의 영역 ‘무색계(無色界)’의 소위 3계가 있고, 석가가 3계인 화신(化身), 보신(報身), 법신(法身)으로 출현한 것이라고 한다. 석가의 신적 및 우주적인 형상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소위 범불교론의 체계를 수립한 것이다.

발리 사람들에게 있어서 발리는 세계 바로 그 자체이다. 발리의 우주론을 알려주는 다음과 같은 신화가 있다. “모든 것의 제일 밑에는 자철(磁鐵)이 있다. 그렇지만 원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하늘이 존재하기 이전에 대지는 없었고, 대지가 없었을 때에는 하늘도 없었다. 명상에 의해 우주의 거북신 베다왕(Bedawang)을 창조했다. 거북신의 등에는 세계의 초석으로 몸을 사린 두 마리 뱀이 몸을 감고 있는데, 왼쪽이 안안타 보가(Ananta Boga), 오른쪽이 나가 바수키(Naga Basuki)이다. 세계의 축인 거북 위에는 덮개로서 검은 바위가 놓였다. 해와 달도 없었다. 이것이 황천의 나라이다.”

발리 신화가 그러하듯이 발리 힌두교에도 토착신앙이 강하게 남아 있고, 인도의 힌두교와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하고 있다. 힌두교 전래 이후에도 토착신앙을 짙게 남기는 형태로 양자가 조화함으로써 우주관, 종교 의식, 생활 습관에 발리 특유의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예부터 발리 사람들은 산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신이나 선조 영령이 머무는 곳으로 특정한 신을 부를 때는 ‘~ 언덕의 신’, ‘~ 산신’으로 불러 왔다. 산 정상이나 중턱의 성스러운 장소에는 사당이 세워졌다. 이 사당을 포함하는 사원을 ‘푸라’라고 한다. 푸라는 처음에 높은 언덕이나 산 정상에 만들어졌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간은 신을 가까이 모시기 위해서 사원을 마을 가까이로 이동시켜 평지에 만들게 되었다. 오래전에는 산 정상의 작은 사당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 후에 규모도 확장되어 본격적인 사원이 건립되었다.

보통 푸라는 기능에 의해 푸라 쟈갓(Pura Jagat)과 푸라 커루아르가(Pura Keluarga)로 분류된다. 푸라 쟈가에는 우주를 포함한 삼라만상의 평안이 빌어진다. 커루아르가는 ‘가족’이라는 뜻으로 선조 영령이 모셔져 가족의 안녕이 빌어진다. 그리고 이 두 계통의 사원 모두를 통괄하는 사원이 발리 섬을 대표하는 아궁 산의 푸라 브사키를 중심으로 사드 카양안이라고 불리는 6대 사원이다.

발리의 힌두교 교전 『우파데사(Upadesa)』에는 다음과 같은 창세 신화가 적혀 있다. “원초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고 오직 최고신 상향위디와사만이 있었다. 상향위디와사가 전 신경을 집중해서 명상한바 열과 함께 정신의 힘과 물질의 힘이 생겼다. 이 두 개의 근본 힘이 만나서 전 우주와 모든 존재물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최고신 상향위디와사는 『우파데사』라는 교전에 등장하지만, 최고신으로 강조되는 것은 인도네시아 독립 후 정부의 이슬람교도를 배려한 종교 정책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최고신이 등장하는 우주관이나 창세 신화를 발리의 전 주민이 예부터 공유했던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한편 발리나 자바에 전해지는 창조 신화에는 뱀신인 안안타 보가와 나가 바수키, 버다왕 나라라고 하는 이름의 거북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고구려 고분벽화의 현무(玄武)를 연상시킨다.

발리의 창생 신화에 전해지는 우주관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이다 바구스 타곡(Ida Bagus Tagog)인데, 코바루비아스의 『발리 섬』에 그의 그림이 게재되어 있다. 발리의 우주관 구도는 대지를 떠받치는 버다왕 나라에 감아 붙은 뱀신인 안안타 보가와 나가 바수키 위에 최고신 아친티아(Acintya)가 서 있다. 거북이 대지를 떠받치고 있는 조형은 중부 자바의 찬디 수쿠와 찬디 체토(Candi Ceto)에서도 볼 수 있다. 거북은 우주의 중심을 유지하는 토대로, 불은 땅과 만물을 활성화시키는 에너지의 상징으로, 뱀은 마그마를 상징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다 바그스 타곡의 그림에 그려진 최고신 아친티아가 역사적·종교적으로 어떠한 존재였는가는 앞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거북이 대지를 떠받치고 있는 지상화(찬디 체토)
거북이 대지를 떠받치고 있는 지상화(찬디 체토)
발리 전통 회화의 주제로 많이 그려지고 있는 것이 유해교반(乳海攪拌) 신화이다. “옛날 천계에는 신들이, 하계에는 마신들이 살고 있었다. 세계 멸망을 두려워한 브라마신은 신들과 마신들에게 호소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암무루타에 도착했다. 우선 상카 섬에 솟아 있는 만달라(Mandala) 산을 뽑아 그 바닥에 비쉬누신의 화신인 상아쿨퍼(Sangakulpa, 큰 거북)가 드러눕는 큰 바다를 만들고, 그 위에 산이 떠오르지 않도록 인드라신을 앉혔다. 그리고 나가 바스키신의 화신(큰 뱀)을 그 만달라 산에 감아 붙게 하고, 그 꼬리와 머리를 마신들이 각기 끌어당겨 뱅글뱅글 돌렸다. 웅웅 하는 소리와 함께 바다는 젖으로 변하고, 그 안에서 달과 대지의 여신이 태어나고 마지막으로 아물타(Amurta)가 생겼다.”
발리의 우주(바그스 타곡)
발리의 우주(바그스 타곡)
발리인의 우주관을 표현한 제물
발리인의 우주관을 표현한 제물
발리의 우주관이나 창세 신화를 분석하면 인도적인 요소와 발리 토착 요소의 다른 계통의 것이 혼연일체가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는 브라마신에 의해서 달걀과 같이 만들어졌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인도의 힌두교적 요소(브라마신)와 동남아시아의 난생 신화적 요소(달걀)로 “그 내부는 일곱 층의 대지로 그 바깥쪽에 일곱 층의 하늘이 둘러싸여 각 층에 신들, 악령, 용, 인간, 동물과 모든 생물이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토착적 요소로 동인도네시아 제도에서도 유사한 내용의 신화가 전해진다.

사람들의 생활을 규정하고 있는 천상, 지상, 지하의 삼계 사상은 발리에서는 현실의 지형이나 방위에 직접적으로 결부되고 사람들의 생활을 강하게 규정하고 있다. 즉, 산신이 사는 스와 로카(Swah Loka), 마을인 부우루 로카(Bhur Loka), 바다는 악령이 사는 부와 로카(Buah Loka)에 대응한다.

발리 사람들은 지형이나 방위를 고·중·저, 혹은 정·속·부정의 3원적으로 분류한다. 이 3원적인 개념은 우타마(Utama, 위, 정(淨)), 마디아(Madya, 중, 속(俗)), 니스타(Nista, 아래, 부정(不淨))라는 말로 표현된다. 이 개념이 사원이나 일반 가옥의 구조, 제물의 배치, 무대의 방위, 나아가서는 마을 전체의 구조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3계 사상은 인간의 신체도 소우주로 대응되어 발리 주민의 우주관에는 3개의 조화 사상이 있다. 첫째는 인간과 신들과의 조화, 둘째는 인간과 자연과의 조화, 셋째는 인간과 인간과의 조화이다. 이 조화 사상은 발리 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사고로, 특히 물질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을 제어하는 강한 기본 이념이 되고 있다. 또한 발리의 종교적인 의례는 발리 힌두교의 우주관인 3계의 조화를 위해서 거행된다. 즉, 산 정상의 신들의 세계, 지하와 바다에 사는 악령들의 세계 그리고 중간에 있는 인간 세계이다. 발리 힌두교의 우주 개념에서는 항상 이 3개의 세계가 조화를 유지해야만 평안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신들의 섬 발리 이미지
출처
신들의 섬 발리 : 지상 최후의 낙원을 찾아서, 2010.10.25 표제어 전체보기
북코리아 문화신서 『신들의 섬 발리: 지상 최후의 낙원을 찾아서』. 발리 섬의 매력은 무엇일까. 눈을 감고 발리를 떠올려보면 사누르에서 본 아름다운 인도양의 바다나 예술의 마...자세히보기
저자 가종수 | 교수
제공처
북코리아, 제공처의 다른 책보기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외부 저작권자가 제공한 콘텐츠는 네이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14/08/01

에볼라 바이러스

출처:위키백과
에볼라 출혈열(Ebola virus disease-EVD, Ebola hemorrhagic fever -EHF)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질병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5종류의 에볼라 바이러스 가운데 4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병가능하다. 4종류의 바이러스 분디부교 바이러스(BDBV) 에볼라바이러스(EVOB), 수단 바이러스(SUDV), 타이 포레스트 바이러스(TAFV)
처음 발견된 콩고 공화국의 에볼라 강에서 발견되어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요즘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가 난리입니다.
지난3월에 처음 발생된이후 현재까지 729명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의 가장 큰 문제점이 전염되는 특성이 여러가지이며, 총 5가지 종류의 변형체가 있다고 한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이날 NIH가 초기 단계의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 실험판을 9월 내놓고 효능 확인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앤서니 포시 NIH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수년간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해오다가 최근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 백신을 올가을 임상시험에 쓸 수 있도록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승인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포시 소장은 내년 1월 나올 임상시험 결과 백신이 인체에 해가 없고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을 전제로 2015년께 아프리카 환자들에게 백신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제약 회사들과 제조·공급 문제를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에볼라는 치사율이 최대 90%에 이를 정도로 무서운 병이지만, 아직 치료제나 백신은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NIH의 임상시험에 세계인의 이목이 쏠린다.

백신 연구 과정에 참여해 온 토머스 가이스버트 텍사스대 의대 교수는 "제약 회사들은 그간 에볼라 바이러스의 발병 예측이 불가능하고 감염 환자 수도 적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없다는 이유로 백신 연구 투자를 등한시하다가 최근 사태가 급변하면서 뒤늦게 백신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꼬집었다.

그는 "원숭이를 상대로 실험한 결과 초기 단계 감염 치료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뒀지만 에볼라 바이러스의 창궐 속도가 워낙 빨라 치료제로 공급하기까지 걸림돌이 적지 않다"며 환자들이 효과를 보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2014/07/22

푸켓 전세기 단하루 9월6일 - 태국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아시는 분은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2014년 9월6일 단 하루!!

오리엔탈타이 항공 일명 OX 항공 전세기가 뜬다고 합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시간은 마음에 듭니다.

2014년 9월  6일 토요일 아침 10:00 인천 출발 // 푸켓 도착 14:20
2014년 9월10일 수요일 아침 08:05 인천 도착!!

올해 처음으로 대체휴일로 지정된 9월10일을 끼워서 단 하루의 휴가를 내지 않고 갈 수 있는 절호에 찬스 입니다!!!

다른 항공 저녁에 타고 가는것보다 하루는 더놀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스케줄로는 이게 최고인듯 합니다. 일찍가고 늦게오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2014/07/21

오클랜드 - 뉴질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이 나라의 주용 관문이기도 하다. 오클랜드를 그냥 지나친다면 "항해의 도시"가 제공하는 그 많은 즐거움을 놓치게 된다. 하얀 백사장이 이쓴 서해안과 검은 모래 해변이 장관을 이루는 동해안까지 쉽게 갈 수 있는 바다가 어디서나 가깝고, 오트의 도시라는 별명답게 요트를 빌려서 한가롭게 주변의 섬을 다니기에도 아주 좋다. 크고 작은 관광명소가 도시 안팎으로 많아서 시티투어, 데이투어 일정이나 취향에 맞게 골라서 할 수 있는 투어 종류가 많을 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답게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접할 수 있어 맛 투어로도 손색이 없다. 오클랜드에서 반드시 해야 할 필수 체험은 스카이 타워 전망대에 오르거나, 오클랜드의 탁 트인 전경을 파노라마로 감상 할 수 있는 마이클 세비지 가든에 올라보거나, 항해의 도시(City of Sails)로 불리는 오클랜드이니 만큼 유람하는 요트 감상하기 등을 즐길만 하다. 찾아갈만한 가까운 해변도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미션베이(Mission Bay)해변에서 즐기는 아이스크림이 별미이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로토루아의 호수와 어우러진 조용한 유황지역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라인 로토루아에서는 수려한 전망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로지로 이미 잘알려져 있으며, 알파카나 양들과 함께 동물들과의 교감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폴리네시안 촌천 스파>
 뉴질랜드의 유명한 국제급 스파이며, 약효과 지열 스파 부문에서 세계 TOP 10의 스파로 선정된 곳으로 1878년에 발견한 온천.
 로토루아 시내에 위치한 온천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온천건물로 로토루아 호수가 내다보이는 호반에 위치하여 미네랄 온천욕 및 스파치료를 위해 많이 찾는다.

<테푸이아>
 수세대에 걸쳐 와카레와레와 지열 계곡의 안내자였던 전통을 이어가는 초기 로토루아 가이드의 후손들이 이 마을에서 일하며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 지역에 관한 이야기와 지식을 전해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에 가보고, 마오리 마을의 복원 광장인 민속마을 관광하는 특별한 체험지로 뉴질랜드 지열지대로 한시간에 한번꽃로 분출하는 20-30m 높이의 간헐천 등 관람 할 수 있다.

<로토루아>
 Rotorua는 환태평야 지열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각종 화산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다. 또한 이 곳은 테아라와(TeArawa)의 고장으로도 유명한데, 테아라와는 600년전부터 지열지대 호숫가에 살아온 사람들이다. 이곳에서는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지열지대의 환상적인 현상과 특별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간헐천, 부글부글 끓는 지열 머드풀, 마라에, 항이 등이 곳에서 즐길 것은 매우 많다. 화산대지 바로 위에 로토루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지대 중 하나로 꼽힐만 하다. 로토루아 가까이에만 가도 맡을 수 있는 특이한 냄새는 화산활동에 끊임없이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유황 냄새이다.

<세계 불가사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와이토모의 아름다운 석회암 지대는 시간과 물로 조각된 지상, 지하의 놀라운 조화로움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신비라 말할 수 있다. 와이토모 동굴은 경이로운 지하세계로 유명하다. 이 석회석 지역의 땅 밑에는 반딧불이 은하수를 이루고 있다. 수천마리의 반딧불이 불을 밝히는 동굴을 보트로 탐험하는 유명한 관광 코스이자, 약 120년간의 문화 및 자연사 유직지이기도 하다. 전문 가이드가 경이로운 자연속으로 안내하고 동굴의 역사 및 지질학적인 중요성을 해설해준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Bay of Island) - 뉴질랜드

북섬 최고의 휴양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베이 오브 아일랜드는 오클랜드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북섬의 최고의 휴양지로, 대부분의 투어가 출발하는 관광 중심지인 파이히아, 마오리 문화가 진하게 깃들어 있는 와이탕이,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인 러셀, 과수원이 많은 노스랜드 주요 마을인 케리케리 네도시와 인근 150개의 섬을 묶어서 베이오브아일랜드라고 한다. 이곳은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낼 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있다. 특히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레잉가와 90마일비치는 등대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타즈만 해와 태평양이 양쪽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세상의 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 하는 곳이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90마일 비치를 따라 케이프레잉가까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차량에 올라 90마일비치를 경유하여 파이히아에서 케이프레잉가까지 달리는 전일 투어로 파노스(북섬의 북부) 지역으로 떠나는  최고의 모험이다.
 투어는 숙소 픽업을 시작으로 오전 티 타임, 점심 도시락이 제공되며, 1900년대 카우리검(Gum)을 캐낸던 노동자 캠프였던 검디거스 파크, 케이프레잉가 등대,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드 타기, 90마일비치를 따라 오프로드용 차량으로 달리며 감상하기가 포함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망고누이 피시숍에서 피시앤드칩스를 즐기는 것 까지 할 수 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케이프레잉가는 영혼들의 고향인 하와이키(Hawaiki)로 떠나가는 장소이다. 여행 도중 수령이 1,000여 년에 이르는 카우리 나무와 자생림 속으로 20분간 보드워크(널을 깐 산책롬 걷기)를 할 수 있는 고대의 푸케티 카우리 숲(Puketi Kauri Forest)을 방문한다. 케이프레잉가에 도착하면 뉴질랜드 북단 끝자락에 서서 태평양과 태즈만 해가 서로 부딪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테파키 스트림(Te Paki Stream)에서 부기 보드를 타고 거대한 모래 언덕에서 샌드보딩을 할 수 있는 결코 평범하지 않는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하루 동안 뉴질랜드의  가장 멋진 지역 중 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90>
 90마일 비치라 칭하는 이곳은 100km정도의 거리로 하늘과 바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을 차를 타고 끝없이 달려보는 기분은 마치 천국에 있는 느낌을 받게 한다.

<조개잡이>
 하얀 모래가 펼쳐진 이곳 비치에는 피피, 홍합등 다양한 조개류들을 잡을 수 있다. 1인당 잡을 수 있는 조개수는 100개 남짓으로 정해져있다.

<자이언트 모래언덕>
 90마일 비치의 끝자락 테파키에 이르면 7km에 달하는 거대한 사구를 만나게 된다. 왁스를 바른 샌드보드에 올라 자연이 만든 천연미끄럼틀 모래언덕을 신나게 즐겨보자.

<케이프 랭아>
 뉴질랜드 최북단인 케이프 랭아는 90마일비치의 종점. 끝없이 달려 도착한 이곳엔 바다를 향해 서 있는 하얀등대를 만날 수 있다. 등대 밝기는 1,000w로 25km 밖에서도 볼 수 있다. 등대 하나를 두고 태평양과 타즈만해가 나뉘는데 이 곳은 마치 세상의 끝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왕가레이 폭포>
 베이오브아일랜드에서는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중 많은 폭포를 만날수 있지만 왕가레이 폭포는 특히 절경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2014/07/16

2014 일본 정리

일본여행시 이용할 수 있는 패스권(pass)

간토 지방
JR Kanto Area Pass
www.jreast.co.jp/kr/kantoareapass/
-외국 여권을 가진 외국 국적의 방문객 전용 티켓
-간토 지역의 JR신칸센과 특급 열차 등을 3일간 무제한 이용. 나리타익스프레스와 도쿄모노레일 등 공항에서 수도권이동 및 도쿄에서 출발하는 근거리 여행에도 활용 가능함

어른 8,000 엔 / 소아 4,000 엔

간토 지방
간토 tOKYO 웰컴 세트 (도심  & 지하철 공통 패스)
www.keisei.co.jp/keisei/tetudou/ticket/tokyuo/ko/

-게이세이전철 나리타공항역 및 공항 제2빌딩역에서 게이세이우에노역 또는 오시아계역의 편도승차권과 도쿄메트로 및 도쿄도영지하철의 공통 1일 승차권이 세트

[나리타 스카이 액세스,게이세이 우에노역 경유] 어른 2,200엔
[나리타 스카이 액세스 오시아계역 경유] 어른 2,130엔
-구입장소 : 게이세이전철 나리타공항역 및 공항 제2빌딩역의 승차권 판매창구. 나리타공항 터미널 빌딩 내 승차권 판매 카운터에서 판매합니다.

간사이 지방
JR간사이 패스
JR간사이 와이드 패스
www.westjr.co.jp/global/kr/

- 해외 여권을 소유하고 있는 단기 체류 외국인 고객 전용 티켓
- JR 간사이 패스는 오사카, 쿄토, 고베, 히메지, 나라로 가는 간쿠특급 '하루키'와 쾌속 보통 열차를 무제한 이용

간사이 에리어 패스 [1일용] 2,000엔 ~ [4일용] 6,000엔
간사이 와이드 에리어 패스 [4일용] 7,000엔
#소아 50%할인
-구입방법 : 한국 내 지정 여행사, 일본 국내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 인터켓접수도 가능

간사이
Kansai Thru Pass
www.surutto.com/tickets/kansai_thru_korea.html

-관광 등으로 일본에 방문하는 방문객 전용 티켓
-간사이 지구의 주요 전철(JR제외), 지하철, 버스를 한 장의 카드로 무제한 이용
-노선이 편리하게 형성되어 있어 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갈 수 있다.

[2일간] 3,800엔
[3일간] 5,000엔
#소아 50%할인
@모두 유효 기간 중 비연속 사용 가능

-구입방법 : 한국 내 지정 여행사, 일본 국내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큐슈
Kyushu Rail Pass
www.jrkyushu.co.jp/train/railpass.html
-관광 등으로 일본에 방문하느 방문객 전용 티켓
-JR큐슈의 열차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지정석). 지정 지역 내리면 보통, 쾌속은 물론 특급열차나 규슈신칸센도 승차가능

북부 규슈지역 [3일간] 7,000엔
큐슈 전지역 [3일간] 14,000엔

-구입방법: 한국 내 지정 여행사, 일본 국내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큐슈
SUNQ패스
www.sunqpass.jp/

-큐슈도내와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주변의 고속버스 및 일반 노선버스의 거의 모든 노선과 일부 선박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

규슈의 모든 현과 시모노세키시 [3일간] 10,000엔 // [4일간] 14,000엔
북부 규슈(시모노세키시,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오이타현, 구마모토현) 3일간 6,000엔 ((한국 국내판매 한정))

- 구입방법 : 한국 내 지정여행사, 규슈 각 현, 시모노세키시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인터넷 접수 가능

---
2014년 10월 부터는 새로운 면세 대상이 추가된다. 화장품과 식료품
매장에 이라는 마크가 있는 매장에서 구입하고 서류를 작성한다면 귀국하는 길에 택스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4/07/05

방콕 파타야 다녀오다.

-1부-
방콕 파타야...
고3 졸업식도 하기전에 대학교에서 보내주었던 방콕 파타야 12년만에 다시가보게 되었다.
이번에 하나tourt 상품으로 너무나 저렴하게 나온 상품이 있어서, 원래 계획이었던 오키나와를 취소하고, 방콕으로 급하게 변경하였다.

부산출발 제주항공을 탔다. 7c...
3:3 자리배치가 되어있는 기종이었다.
수화물 붙이면서 알게 되었는데, 현장에서 빈좌석을 구매 할 수 있다고 한다. 단돈 1천바트
3자리중에 친구와 2명간다면, 하좌석을 사서 3자리를 2명이서 앉아 갈수 있다는 점!

확실히 제주항공 자리가 좁긴했지만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옆자리에 앉은 아줌마2명... 완전 짜증이 났다...

승무원에게 첫마디
"맥주 주세요"
ㅋㅋㅋ 저가 항공타고가면서 주류를 달라는 무식한...
더불어 5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계속 떠들어 덴다...
어이쿠 바로 왼쪽에 앉은 아줌마는 아예 양반다리하고 앉는다... 팔은 내쪽 팔걸이에 기대고 삐딱하게 앉아서 어찌나 떠들어 대던지...

듣고 싶지도 않은 일정을 다들었다 ㅋㅋ
방콕에 내려서 치앙마리로 간다. 단!
비행기가 아니고 버스를 타고 간단다... 미친 짓이지... 왜 비행기 냅두고 버스를 타지?

방콕공항에 내린후에 버스터미널 근처에 택시를 탁고 가서 새벽 5시30분까지 기다린단다. 우리비행기가 1시전후에 도착하니까 밤꼴딱 세워서 기다린다는 말...
그것도 커피샵에서 기다리겠다는데...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떤 커피샵이 밤새 열고 있겠냐...휴 한심하다..."
커피샵에 4-5시간 기다리고 버스타고 치앙마이까지 6-8시간 버스타고
도대체 왜 그렇게 가는지 전혀~이해야 안된다 ㅋㅋ
타이항공 국내선 타면 편도4-8만원이면 될텐데 왜 저렇게 미련하게 가시는지...

피곤한 몸상태인데... 아줌마들 때문에 제대로 잠도 못자고 말이다. 내가 6월23-26일 북경,백석산 다녀오고 이틀뒤에 방콕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으니, 내 몸뚱아리가 많이 피곤한데 그녀들 때문에 제대로 잠도 못자는 것을 원망하다 보니 어느새 방콕에 도착하였다.

방콕에 도착하자 말자 제일 걱정이된 부분은 다름아닌 비자문제. 나의 여권에는 태국-미얀마 도장이 무지막지 하게 찍혀있다. 8월12일 이후에는 태국입국시 비자클리어로 의심이 가는 사람에 대해서 입국을 거부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기 때문인데, 내가 푸켓에서 4년간 생활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여권이기에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터벅터벅 걸어 도착한 이미그레이션 앞에서 약간 깐깐해 보이는 여직원 앞에 섰다.
"인사라도 할까? 놀러왔다고 설명을 할까?"
이런 저런 생각이 흐르는 동안 여직원은 여권앞에서 부터 차례차례 보더니, 나의 얼굴을 한번 쓰윽~ 보고는 도장을 쾅! 찍어주었다.
쾅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마음도 긴장도 풀리며, 자연스럽게 얼굴에 미소가 퍼졌다.

2014/07/04

북경 백석산 6월23일 3박4일

6월23일~26일
북경 백석산 코스 3박4일로 다녀오고,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백석산은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진 코스가 아니어서 조금 설레이기도 하였습니다.
일단 평점은 별5개만점에 3개 정도 되겠습니다.

코스 전반적으로 무난한 등반 코스를 보였지만, 군데군데 아직 개발중이어서 조금은 수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케이블카의 경우에도 2인1 케이블로 운영이 되는데 상당히 오래되어 보였습니다.

위현과 백석산의 경우 한국 식당이 아예 없어서 100% 현지식으로 해결해야 했으나,
북경의 음식보다 저의 입맛에는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조금 덜짜고 직원들 또한 많이 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때묻지 않았다고 할까요?
공중초원의 경우에는 한국돈을 받은 사람들이 서로서로 돌아가며 구경할 정도로 아직 한국인들이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지 로컬 분위기를 싫어 하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리지 않구요. 제대로된 로컬 구경하고 싶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네요.

2014/06/20

끄라비 3박5일/ 인천 -끄라비 직항 5성호텔 사용

인천 - 크라비 항공이 비지니스에어로 부활한다고 합니다.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듯한데, 전세기로 잠깐 띄우느 듯합니다.

자세한 건 인터파크에~


인천 - 크라비 항공 스케줄 자체가 취소되었습니다.

푸켓에서 육로로 이동 또는 방콕에서 끄라비 국내선을 이용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금아여행사
최인환
054-742-7001
citypass@nate.com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메일로 주세요~

끄라비 5일 *초특급 소피텔 포키트라*

상품가 \949,000 + 유류할증료 \111,500 

성인2명 부터 출발가능

소피텔 수영장은 아시아에서 2번째로 크다고 합니다. 한바퀴 다돌면 힘빠져요~

소피텔호텔 바로 앞에 있는 비치는 단독이라고 보면 됩니다.

주변에 다른호텔도 없어서 이용하기 참편하구요.
무동력 해양스포츠는 무료로 다 이용이 가능합니다.
모터를 쓰지 않고 본인의 힘으로 이용하는 것들이죠.. 씨카약 같은것...
끄라비는 8번정도 가보아서 ㅈ ㅏ세히 알고 있으니 궁금한점은 문의 주세요~

아래 상품은 가격대비 저렴한 날짜만 고른 것입니다!!!



----
하나투어 상품으로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모바일버전
데스크탑버전




◎ 왕복항공권
◎ 숙박비, 식사비, 차량비, 관광지입장료
◎ 1억원여행자보험
◎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태국 현지공항세, 전쟁보험료
- 안내원 경비 불포함 : 안내원 경비(가이드/기사 비용)는 1인당 전 일정 $30(아동$20) 현지에서 지불해야합니다.
- 물값 및 개인경비,각종 매너팁(카약킹,마사지 및 스파, 호텔벨보이,객실 청소부 등)

※좀 더 알차고 재미있는 관광을 위해 추가적으로 선택관광 비용이 발생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일정표 하단의 선택관광리스트 및 가격을 참고바랍니다.
유류할증료 별도 (*출발전 입금부탁드립니다.)
6개월이상 유효한 여권, 비자 필요없음
객실 1인 사용시 추가요금 : 360,000원
호텔 추가요금 :
- SOFITEL PHOKEETHRA RESORT&SPA[문의]
안내원봉사료(가이드/기사 등 TIP)와 선택관광경비,일부지역의 물값을 포함한 개인비용은 고객의 필요나 선택에 의하여 현지에서 지불되는 선택경비입니다.


08월 27일 수요일

인천 → 끄라비
인천 국제공항 출발 [OZ7475 - 19:00]
- 기내식 1회 제공
- 비행소요시간 [약 5시간 50분]
끄라비 국제공항 도착 [OZ7475 - 22:50]
태국 출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주세요.

입국심사를 받으신 뒤 짐을 찾고 나오셔서 "하나투어/손님성함"이 적힌 미팅보드를 들고 있는 가이드를 찾으세요.

전용 차량으로 리조트 이동 [약 30~40분 소요]
끄라비는 기본적으로 근거리 호텔간의 합류행사로 진행됩니다.리조트 체크인 후 휴식

시차정보 : 끄라비는  한국보다 2시간 늦습니다.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태국입국이 거절 될 수 있습니다.
 태국입국시 담배는 1인 1보루, 술은 1인 1병(1ℓ) 규정!(위반시 벌금부과)
--
기내식
SOFITEL PHOKEETHRA RESORT&SPA 또는 동급 [예정]
전화 : 66-75-62-7800

08월 28일 목요일

끄라비
리조트 조식 후 오전 리조트 내 자유시간

핫 스트림 & 에메랄드 폰드 관광[약 2시간 소요]

♣핫 스트림(노천온천)체험♣


산에서 내려오는 온천수가 흐르는 자연온천으로 수심이 낮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동남아에서 체험하는 색다른 노천온천!!!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2/08/20130208000099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93_t.jpg



♣에메랄드 풀♣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깔의 자연 수영장으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여가장소로도 사랑받는 곳입니다.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2/08/20130208000065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50_t.jpg

 끄라비 과일시장 방문
저녁식사[MK수끼] 후 호텔로 귀환 휴식
MK수끼
태국의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인 수끼는 샤브샤브와 비슷하여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메뉴입니다.태국의 여러 수끼 체인레스토랑 중 가장 인기있는 MK수끼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깔끔한 음식을 자랑합니다.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69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71_t.jpg
-
리조트식 현지식 MK수끼
SOFITEL PHOKEETHRA RESORT&SPA 또는 동급 [예정]
전화 : 66-75-62-7800

08월 29일 금요일

끄라비
아침식사[리조트식] 후 부두로 이동하여 포다섬 관광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 "포다섬 관광"◑
끄라비에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포 아일랜드 투어(4 Island Tour)4개의 섬(프라낭 비치, 포다섬, 텁섬, 닭섬)을 차례로 이동하며 스노클링을 즐기는 끄라비의 대표적인 즐길거리 입니다.
세계 10대 해변으로 선정된 바 있는 라일레이(Ao Railay)의 서쪽에 있는 프라낭 비치는 석회암 동굴과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락클라이밍(암벽등반)의 성지로 불리며, 실제 국내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CF 촬영지 이기도 합니다.
텁섬(Koh Tup)은 두 개의 섬이 가깝게 위치하여 썰물 때에 바다가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과 같은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영화 ‘컷스로트 아일랜드(Cutthroat Island)’에 등장한 곳이기도 합니다.
포 아일랜드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불리우는 "포다섬"은 사유지로서, 4개의 섬 중 가장 큰 곳 입니다.이곳에서는 나무 그늘 밑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해변에 누워 자유롭게 선탠을 하는 유러피안들의 모습 을 어렵지 않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포다섬 관광 간략일정08:20 - 호텔 로비 미팅 후 아오낭 부두로 출발
09:00 - 09:20 롱테일보트 탑승하여 포다섬으로 이동(약 20분 소요)
09:30 - 15:30 포다섬 도착 후 아름다운 해변에서 자유시간 및 점심식사(현지식)
※포 아일랜드 투어(4 Island Tour) 선택 관광시 스피드보트를 이용, 다른 섬으로 이동하여 스노클링 체험
15:30 - 16:00 롱테일보트  탑승하여 아오낭부두 도착

※ 준비물
수영복, 수건, 슬리퍼 또는 아쿠아슈즈, 선글라스, 선블럭 등


포 아일랜드투어+스노클링
($60) : 끄라비 인기 절정의 4섬(프라낭비치/포다섬/텁섬/닭섬)을 스피드보트를 이용하여 감상하신 후 스노클링을 하면서 아름다운 바다 속 세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소요시간 약 1시간]
홍섬투어($100) : 꼬홍 (방섬) / 꼬댕 / 꼬팍피아 / 꼬라딩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스피드보트를 이용하여 감상하신 후 스노클링을 하면서 아름다운 바다 속 세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소요시간 약 2시간]
좀 더 자세한 선택관광 내용은 선택관광리스트를 참고바랍니다.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2/08/20130208000042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2/08/20130208000043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1/14/20130114000153_t.jpg


저녁식사[타이식 BBQ]
타이식 BBQ
각종 육류와 해산물을 취향에 맞게 구이 또는 샤브샤브 형태로 즐기는 현지식 뷔페입니다. 신선한 야채를 비롯하여 태국의 김치와 같은 쏨땀,볶음밥,튀김류,어묵,생선 다양하게 준비된 음식을 원하는 양 만큼 직접 골라 조리한 후 태국식 씨푸드 소스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53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117_t.jpg




아오낭 디스커버리 투어
방콕의 카오산로드나 푸껫의 빠통 같은 화려함은 없지만 아오낭 시내는 그만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분명히 있습니다.우리에게도 익숙한 패스트푸드 체인,환전소와 마사지샵,유럽식 펍과 레게바 등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아오낭 시내의 밤 거리를 자유롭게 느껴보세요.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2/08/20130208000051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3/02/08/20130208000049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2/06/22/20120622000513_t.jpg




-
리조트식 현지식(도시락) 타이식 BBQ
SOFITEL PHOKEETHRA RESORT&SPA 또는 동급 [예정]
전화 : 66-75-62-7800

08월 30일 토요일

끄라비
아침식사[리조트식] 후 리조트 내 오전 자유시간 
※휴양지의 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 수영장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세요.
 12:00시경 체크아웃 후  왓탐쓰아(호랑이 사원) 관광[약 1시간 소요]

♣왓탐쓰아(호랑이 사원)♣

태국 남부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 중 하나로 불상을 모시고 있는 동굴에 호랑이가 살았기 때문에 호랑이 사원이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부처의 발자국이 발굴되었던 자리 위에 지어진 거대한 금불상을 보고싶다면 1237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꼭대기에 올라가면 금불상 뿐만 아니라 끄라비 시내와 안다만 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79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2/12/10/20121210000151_t.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4/05/30/20140530000073_t.jpg

여행의 또다른 즐거움인 쇼핑[2회]
좀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쇼핑정보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맹그로브투어(60$) :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생태환경 프로그램.태국 정부차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기암괴석,종유석,맹그로브숲을  직접 카약을 타고 즐겨볼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약 3시간]
http://image5.hanatour.com/cms/2005/06/14/20050614060269_0.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05/06/14/20050614060268_0.jpg http://image5.hanatour.com/cms/2012/12/13/20121213000473_0.jpg
 카약킹 체험 시, 뱃사공을 고용할 경우 배당 300바트 정도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저녁식사[한식]

전통안마 1시간 체험 후 공항으로 이동 [약 40분 소요]
-
리조트식 현지식 한식


08월 31일 일요일

끄라비 → 인천
끄라비 국제공항 출발 [OZ7485 - 00:10]
- 기내식 1회 제공[조식]
- 비행소요시간[약 5시간 50분 소요]
인천 국제공항 도착 [OZ7485 - 08:00]

--
기내식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