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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푸켓 전세기 단하루 9월6일 - 태국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아시는 분은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2014년 9월6일 단 하루!!

오리엔탈타이 항공 일명 OX 항공 전세기가 뜬다고 합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시간은 마음에 듭니다.

2014년 9월  6일 토요일 아침 10:00 인천 출발 // 푸켓 도착 14:20
2014년 9월10일 수요일 아침 08:05 인천 도착!!

올해 처음으로 대체휴일로 지정된 9월10일을 끼워서 단 하루의 휴가를 내지 않고 갈 수 있는 절호에 찬스 입니다!!!

다른 항공 저녁에 타고 가는것보다 하루는 더놀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스케줄로는 이게 최고인듯 합니다. 일찍가고 늦게오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2014/07/21

오클랜드 - 뉴질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이 나라의 주용 관문이기도 하다. 오클랜드를 그냥 지나친다면 "항해의 도시"가 제공하는 그 많은 즐거움을 놓치게 된다. 하얀 백사장이 이쓴 서해안과 검은 모래 해변이 장관을 이루는 동해안까지 쉽게 갈 수 있는 바다가 어디서나 가깝고, 오트의 도시라는 별명답게 요트를 빌려서 한가롭게 주변의 섬을 다니기에도 아주 좋다. 크고 작은 관광명소가 도시 안팎으로 많아서 시티투어, 데이투어 일정이나 취향에 맞게 골라서 할 수 있는 투어 종류가 많을 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답게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접할 수 있어 맛 투어로도 손색이 없다. 오클랜드에서 반드시 해야 할 필수 체험은 스카이 타워 전망대에 오르거나, 오클랜드의 탁 트인 전경을 파노라마로 감상 할 수 있는 마이클 세비지 가든에 올라보거나, 항해의 도시(City of Sails)로 불리는 오클랜드이니 만큼 유람하는 요트 감상하기 등을 즐길만 하다. 찾아갈만한 가까운 해변도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미션베이(Mission Bay)해변에서 즐기는 아이스크림이 별미이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로토루아의 호수와 어우러진 조용한 유황지역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라인 로토루아에서는 수려한 전망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로지로 이미 잘알려져 있으며, 알파카나 양들과 함께 동물들과의 교감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폴리네시안 촌천 스파>
 뉴질랜드의 유명한 국제급 스파이며, 약효과 지열 스파 부문에서 세계 TOP 10의 스파로 선정된 곳으로 1878년에 발견한 온천.
 로토루아 시내에 위치한 온천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온천건물로 로토루아 호수가 내다보이는 호반에 위치하여 미네랄 온천욕 및 스파치료를 위해 많이 찾는다.

<테푸이아>
 수세대에 걸쳐 와카레와레와 지열 계곡의 안내자였던 전통을 이어가는 초기 로토루아 가이드의 후손들이 이 마을에서 일하며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 지역에 관한 이야기와 지식을 전해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에 가보고, 마오리 마을의 복원 광장인 민속마을 관광하는 특별한 체험지로 뉴질랜드 지열지대로 한시간에 한번꽃로 분출하는 20-30m 높이의 간헐천 등 관람 할 수 있다.

<로토루아>
 Rotorua는 환태평야 지열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각종 화산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다. 또한 이 곳은 테아라와(TeArawa)의 고장으로도 유명한데, 테아라와는 600년전부터 지열지대 호숫가에 살아온 사람들이다. 이곳에서는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지열지대의 환상적인 현상과 특별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간헐천, 부글부글 끓는 지열 머드풀, 마라에, 항이 등이 곳에서 즐길 것은 매우 많다. 화산대지 바로 위에 로토루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지대 중 하나로 꼽힐만 하다. 로토루아 가까이에만 가도 맡을 수 있는 특이한 냄새는 화산활동에 끊임없이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유황 냄새이다.

<세계 불가사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와이토모의 아름다운 석회암 지대는 시간과 물로 조각된 지상, 지하의 놀라운 조화로움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신비라 말할 수 있다. 와이토모 동굴은 경이로운 지하세계로 유명하다. 이 석회석 지역의 땅 밑에는 반딧불이 은하수를 이루고 있다. 수천마리의 반딧불이 불을 밝히는 동굴을 보트로 탐험하는 유명한 관광 코스이자, 약 120년간의 문화 및 자연사 유직지이기도 하다. 전문 가이드가 경이로운 자연속으로 안내하고 동굴의 역사 및 지질학적인 중요성을 해설해준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Bay of Island) - 뉴질랜드

북섬 최고의 휴양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베이 오브 아일랜드는 오클랜드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북섬의 최고의 휴양지로, 대부분의 투어가 출발하는 관광 중심지인 파이히아, 마오리 문화가 진하게 깃들어 있는 와이탕이,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인 러셀, 과수원이 많은 노스랜드 주요 마을인 케리케리 네도시와 인근 150개의 섬을 묶어서 베이오브아일랜드라고 한다. 이곳은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낼 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있다. 특히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레잉가와 90마일비치는 등대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타즈만 해와 태평양이 양쪽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세상의 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 하는 곳이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90마일 비치를 따라 케이프레잉가까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차량에 올라 90마일비치를 경유하여 파이히아에서 케이프레잉가까지 달리는 전일 투어로 파노스(북섬의 북부) 지역으로 떠나는  최고의 모험이다.
 투어는 숙소 픽업을 시작으로 오전 티 타임, 점심 도시락이 제공되며, 1900년대 카우리검(Gum)을 캐낸던 노동자 캠프였던 검디거스 파크, 케이프레잉가 등대,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드 타기, 90마일비치를 따라 오프로드용 차량으로 달리며 감상하기가 포함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망고누이 피시숍에서 피시앤드칩스를 즐기는 것 까지 할 수 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케이프레잉가는 영혼들의 고향인 하와이키(Hawaiki)로 떠나가는 장소이다. 여행 도중 수령이 1,000여 년에 이르는 카우리 나무와 자생림 속으로 20분간 보드워크(널을 깐 산책롬 걷기)를 할 수 있는 고대의 푸케티 카우리 숲(Puketi Kauri Forest)을 방문한다. 케이프레잉가에 도착하면 뉴질랜드 북단 끝자락에 서서 태평양과 태즈만 해가 서로 부딪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테파키 스트림(Te Paki Stream)에서 부기 보드를 타고 거대한 모래 언덕에서 샌드보딩을 할 수 있는 결코 평범하지 않는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하루 동안 뉴질랜드의  가장 멋진 지역 중 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90>
 90마일 비치라 칭하는 이곳은 100km정도의 거리로 하늘과 바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을 차를 타고 끝없이 달려보는 기분은 마치 천국에 있는 느낌을 받게 한다.

<조개잡이>
 하얀 모래가 펼쳐진 이곳 비치에는 피피, 홍합등 다양한 조개류들을 잡을 수 있다. 1인당 잡을 수 있는 조개수는 100개 남짓으로 정해져있다.

<자이언트 모래언덕>
 90마일 비치의 끝자락 테파키에 이르면 7km에 달하는 거대한 사구를 만나게 된다. 왁스를 바른 샌드보드에 올라 자연이 만든 천연미끄럼틀 모래언덕을 신나게 즐겨보자.

<케이프 랭아>
 뉴질랜드 최북단인 케이프 랭아는 90마일비치의 종점. 끝없이 달려 도착한 이곳엔 바다를 향해 서 있는 하얀등대를 만날 수 있다. 등대 밝기는 1,000w로 25km 밖에서도 볼 수 있다. 등대 하나를 두고 태평양과 타즈만해가 나뉘는데 이 곳은 마치 세상의 끝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왕가레이 폭포>
 베이오브아일랜드에서는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중 많은 폭포를 만날수 있지만 왕가레이 폭포는 특히 절경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2014/07/16

2014 일본 정리

일본여행시 이용할 수 있는 패스권(pass)

간토 지방
JR Kanto Area Pass
www.jreast.co.jp/kr/kantoareapass/
-외국 여권을 가진 외국 국적의 방문객 전용 티켓
-간토 지역의 JR신칸센과 특급 열차 등을 3일간 무제한 이용. 나리타익스프레스와 도쿄모노레일 등 공항에서 수도권이동 및 도쿄에서 출발하는 근거리 여행에도 활용 가능함

어른 8,000 엔 / 소아 4,000 엔

간토 지방
간토 tOKYO 웰컴 세트 (도심  & 지하철 공통 패스)
www.keisei.co.jp/keisei/tetudou/ticket/tokyuo/ko/

-게이세이전철 나리타공항역 및 공항 제2빌딩역에서 게이세이우에노역 또는 오시아계역의 편도승차권과 도쿄메트로 및 도쿄도영지하철의 공통 1일 승차권이 세트

[나리타 스카이 액세스,게이세이 우에노역 경유] 어른 2,200엔
[나리타 스카이 액세스 오시아계역 경유] 어른 2,130엔
-구입장소 : 게이세이전철 나리타공항역 및 공항 제2빌딩역의 승차권 판매창구. 나리타공항 터미널 빌딩 내 승차권 판매 카운터에서 판매합니다.

간사이 지방
JR간사이 패스
JR간사이 와이드 패스
www.westjr.co.jp/global/kr/

- 해외 여권을 소유하고 있는 단기 체류 외국인 고객 전용 티켓
- JR 간사이 패스는 오사카, 쿄토, 고베, 히메지, 나라로 가는 간쿠특급 '하루키'와 쾌속 보통 열차를 무제한 이용

간사이 에리어 패스 [1일용] 2,000엔 ~ [4일용] 6,000엔
간사이 와이드 에리어 패스 [4일용] 7,000엔
#소아 50%할인
-구입방법 : 한국 내 지정 여행사, 일본 국내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 인터켓접수도 가능

간사이
Kansai Thru Pass
www.surutto.com/tickets/kansai_thru_korea.html

-관광 등으로 일본에 방문하는 방문객 전용 티켓
-간사이 지구의 주요 전철(JR제외), 지하철, 버스를 한 장의 카드로 무제한 이용
-노선이 편리하게 형성되어 있어 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갈 수 있다.

[2일간] 3,800엔
[3일간] 5,000엔
#소아 50%할인
@모두 유효 기간 중 비연속 사용 가능

-구입방법 : 한국 내 지정 여행사, 일본 국내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큐슈
Kyushu Rail Pass
www.jrkyushu.co.jp/train/railpass.html
-관광 등으로 일본에 방문하느 방문객 전용 티켓
-JR큐슈의 열차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지정석). 지정 지역 내리면 보통, 쾌속은 물론 특급열차나 규슈신칸센도 승차가능

북부 규슈지역 [3일간] 7,000엔
큐슈 전지역 [3일간] 14,000엔

-구입방법: 한국 내 지정 여행사, 일본 국내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큐슈
SUNQ패스
www.sunqpass.jp/

-큐슈도내와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주변의 고속버스 및 일반 노선버스의 거의 모든 노선과 일부 선박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

규슈의 모든 현과 시모노세키시 [3일간] 10,000엔 // [4일간] 14,000엔
북부 규슈(시모노세키시,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오이타현, 구마모토현) 3일간 6,000엔 ((한국 국내판매 한정))

- 구입방법 : 한국 내 지정여행사, 규슈 각 현, 시모노세키시의 지정 장소에서 판매 #인터넷 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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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부터는 새로운 면세 대상이 추가된다. 화장품과 식료품
매장에 이라는 마크가 있는 매장에서 구입하고 서류를 작성한다면 귀국하는 길에 택스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4/07/05

방콕 파타야 다녀오다.

-1부-
방콕 파타야...
고3 졸업식도 하기전에 대학교에서 보내주었던 방콕 파타야 12년만에 다시가보게 되었다.
이번에 하나tourt 상품으로 너무나 저렴하게 나온 상품이 있어서, 원래 계획이었던 오키나와를 취소하고, 방콕으로 급하게 변경하였다.

부산출발 제주항공을 탔다. 7c...
3:3 자리배치가 되어있는 기종이었다.
수화물 붙이면서 알게 되었는데, 현장에서 빈좌석을 구매 할 수 있다고 한다. 단돈 1천바트
3자리중에 친구와 2명간다면, 하좌석을 사서 3자리를 2명이서 앉아 갈수 있다는 점!

확실히 제주항공 자리가 좁긴했지만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옆자리에 앉은 아줌마2명... 완전 짜증이 났다...

승무원에게 첫마디
"맥주 주세요"
ㅋㅋㅋ 저가 항공타고가면서 주류를 달라는 무식한...
더불어 5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계속 떠들어 덴다...
어이쿠 바로 왼쪽에 앉은 아줌마는 아예 양반다리하고 앉는다... 팔은 내쪽 팔걸이에 기대고 삐딱하게 앉아서 어찌나 떠들어 대던지...

듣고 싶지도 않은 일정을 다들었다 ㅋㅋ
방콕에 내려서 치앙마리로 간다. 단!
비행기가 아니고 버스를 타고 간단다... 미친 짓이지... 왜 비행기 냅두고 버스를 타지?

방콕공항에 내린후에 버스터미널 근처에 택시를 탁고 가서 새벽 5시30분까지 기다린단다. 우리비행기가 1시전후에 도착하니까 밤꼴딱 세워서 기다린다는 말...
그것도 커피샵에서 기다리겠다는데...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떤 커피샵이 밤새 열고 있겠냐...휴 한심하다..."
커피샵에 4-5시간 기다리고 버스타고 치앙마이까지 6-8시간 버스타고
도대체 왜 그렇게 가는지 전혀~이해야 안된다 ㅋㅋ
타이항공 국내선 타면 편도4-8만원이면 될텐데 왜 저렇게 미련하게 가시는지...

피곤한 몸상태인데... 아줌마들 때문에 제대로 잠도 못자고 말이다. 내가 6월23-26일 북경,백석산 다녀오고 이틀뒤에 방콕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으니, 내 몸뚱아리가 많이 피곤한데 그녀들 때문에 제대로 잠도 못자는 것을 원망하다 보니 어느새 방콕에 도착하였다.

방콕에 도착하자 말자 제일 걱정이된 부분은 다름아닌 비자문제. 나의 여권에는 태국-미얀마 도장이 무지막지 하게 찍혀있다. 8월12일 이후에는 태국입국시 비자클리어로 의심이 가는 사람에 대해서 입국을 거부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기 때문인데, 내가 푸켓에서 4년간 생활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여권이기에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터벅터벅 걸어 도착한 이미그레이션 앞에서 약간 깐깐해 보이는 여직원 앞에 섰다.
"인사라도 할까? 놀러왔다고 설명을 할까?"
이런 저런 생각이 흐르는 동안 여직원은 여권앞에서 부터 차례차례 보더니, 나의 얼굴을 한번 쓰윽~ 보고는 도장을 쾅! 찍어주었다.
쾅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마음도 긴장도 풀리며, 자연스럽게 얼굴에 미소가 퍼졌다.

2014/07/04

북경 백석산 6월23일 3박4일

6월23일~26일
북경 백석산 코스 3박4일로 다녀오고,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백석산은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진 코스가 아니어서 조금 설레이기도 하였습니다.
일단 평점은 별5개만점에 3개 정도 되겠습니다.

코스 전반적으로 무난한 등반 코스를 보였지만, 군데군데 아직 개발중이어서 조금은 수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케이블카의 경우에도 2인1 케이블로 운영이 되는데 상당히 오래되어 보였습니다.

위현과 백석산의 경우 한국 식당이 아예 없어서 100% 현지식으로 해결해야 했으나,
북경의 음식보다 저의 입맛에는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조금 덜짜고 직원들 또한 많이 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때묻지 않았다고 할까요?
공중초원의 경우에는 한국돈을 받은 사람들이 서로서로 돌아가며 구경할 정도로 아직 한국인들이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지 로컬 분위기를 싫어 하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리지 않구요. 제대로된 로컬 구경하고 싶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네요.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