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최고의 휴양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베이 오브 아일랜드는 오클랜드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북섬의 최고의 휴양지로, 대부분의 투어가 출발하는 관광 중심지인 파이히아, 마오리 문화가 진하게 깃들어 있는 와이탕이,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인 러셀, 과수원이 많은 노스랜드 주요 마을인 케리케리 네도시와 인근 150개의 섬을 묶어서 베이오브아일랜드라고 한다. 이곳은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낼 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있다. 특히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레잉가와 90마일비치는 등대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타즈만 해와 태평양이 양쪽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세상의 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 하는 곳이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90마일 비치를 따라 케이프레잉가까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차량에 올라 90마일비치를 경유하여 파이히아에서 케이프레잉가까지 달리는 전일 투어로 파노스(북섬의 북부) 지역으로 떠나는 최고의 모험이다.
투어는 숙소 픽업을 시작으로 오전 티 타임, 점심 도시락이 제공되며, 1900년대 카우리검(Gum)을 캐낸던 노동자 캠프였던 검디거스 파크, 케이프레잉가 등대,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드 타기, 90마일비치를 따라 오프로드용 차량으로 달리며 감상하기가 포함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망고누이 피시숍에서 피시앤드칩스를 즐기는 것 까지 할 수 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케이프레잉가는 영혼들의 고향인 하와이키(Hawaiki)로 떠나가는 장소이다. 여행 도중 수령이 1,000여 년에 이르는 카우리 나무와 자생림 속으로 20분간 보드워크(널을 깐 산책롬 걷기)를 할 수 있는 고대의 푸케티 카우리 숲(Puketi Kauri Forest)을 방문한다. 케이프레잉가에 도착하면 뉴질랜드 북단 끝자락에 서서 태평양과 태즈만 해가 서로 부딪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테파키 스트림(Te Paki Stream)에서 부기 보드를 타고 거대한 모래 언덕에서 샌드보딩을 할 수 있는 결코 평범하지 않는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하루 동안 뉴질랜드의 가장 멋진 지역 중 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90>
90> 90마일 비치라 칭하는 이곳은 100km정도의 거리로 하늘과 바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을 차를 타고 끝없이 달려보는 기분은 마치 천국에 있는 느낌을 받게 한다.
<조개잡이>
하얀 모래가 펼쳐진 이곳 비치에는 피피, 홍합등 다양한 조개류들을 잡을 수 있다. 1인당 잡을 수 있는 조개수는 100개 남짓으로 정해져있다.
<자이언트 모래언덕>
90마일 비치의 끝자락 테파키에 이르면 7km에 달하는 거대한 사구를 만나게 된다. 왁스를 바른 샌드보드에 올라 자연이 만든 천연미끄럼틀 모래언덕을 신나게 즐겨보자.
<케이프 랭아>
뉴질랜드 최북단인 케이프 랭아는 90마일비치의 종점. 끝없이 달려 도착한 이곳엔 바다를 향해 서 있는 하얀등대를 만날 수 있다. 등대 밝기는 1,000w로 25km 밖에서도 볼 수 있다. 등대 하나를 두고 태평양과 타즈만해가 나뉘는데 이 곳은 마치 세상의 끝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왕가레이 폭포>
베이오브아일랜드에서는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중 많은 폭포를 만날수 있지만 왕가레이 폭포는 특히 절경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베이 오브 아일랜드는 오클랜드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북섬의 최고의 휴양지로, 대부분의 투어가 출발하는 관광 중심지인 파이히아, 마오리 문화가 진하게 깃들어 있는 와이탕이,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인 러셀, 과수원이 많은 노스랜드 주요 마을인 케리케리 네도시와 인근 150개의 섬을 묶어서 베이오브아일랜드라고 한다. 이곳은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낼 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있다. 특히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레잉가와 90마일비치는 등대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타즈만 해와 태평양이 양쪽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세상의 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 하는 곳이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90마일 비치를 따라 케이프레잉가까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차량에 올라 90마일비치를 경유하여 파이히아에서 케이프레잉가까지 달리는 전일 투어로 파노스(북섬의 북부) 지역으로 떠나는 최고의 모험이다.
투어는 숙소 픽업을 시작으로 오전 티 타임, 점심 도시락이 제공되며, 1900년대 카우리검(Gum)을 캐낸던 노동자 캠프였던 검디거스 파크, 케이프레잉가 등대,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드 타기, 90마일비치를 따라 오프로드용 차량으로 달리며 감상하기가 포함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망고누이 피시숍에서 피시앤드칩스를 즐기는 것 까지 할 수 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케이프레잉가는 영혼들의 고향인 하와이키(Hawaiki)로 떠나가는 장소이다. 여행 도중 수령이 1,000여 년에 이르는 카우리 나무와 자생림 속으로 20분간 보드워크(널을 깐 산책롬 걷기)를 할 수 있는 고대의 푸케티 카우리 숲(Puketi Kauri Forest)을 방문한다. 케이프레잉가에 도착하면 뉴질랜드 북단 끝자락에 서서 태평양과 태즈만 해가 서로 부딪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테파키 스트림(Te Paki Stream)에서 부기 보드를 타고 거대한 모래 언덕에서 샌드보딩을 할 수 있는 결코 평범하지 않는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하루 동안 뉴질랜드의 가장 멋진 지역 중 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90>
90> 90마일 비치라 칭하는 이곳은 100km정도의 거리로 하늘과 바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을 차를 타고 끝없이 달려보는 기분은 마치 천국에 있는 느낌을 받게 한다.
<조개잡이>
하얀 모래가 펼쳐진 이곳 비치에는 피피, 홍합등 다양한 조개류들을 잡을 수 있다. 1인당 잡을 수 있는 조개수는 100개 남짓으로 정해져있다.
<자이언트 모래언덕>
90마일 비치의 끝자락 테파키에 이르면 7km에 달하는 거대한 사구를 만나게 된다. 왁스를 바른 샌드보드에 올라 자연이 만든 천연미끄럼틀 모래언덕을 신나게 즐겨보자.
<케이프 랭아>
뉴질랜드 최북단인 케이프 랭아는 90마일비치의 종점. 끝없이 달려 도착한 이곳엔 바다를 향해 서 있는 하얀등대를 만날 수 있다. 등대 밝기는 1,000w로 25km 밖에서도 볼 수 있다. 등대 하나를 두고 태평양과 타즈만해가 나뉘는데 이 곳은 마치 세상의 끝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왕가레이 폭포>
베이오브아일랜드에서는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중 많은 폭포를 만날수 있지만 왕가레이 폭포는 특히 절경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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