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07/04/27
2007/04/16
공지영의 소설.
금요일날 휘누나가 빌려준책
사랑한이후에 '공지영'
일본에 유학을 다녀온그녀는 7년동안 일본어를 쓰기를 꺼려했다।
그러다가 통역사가 아파서 일본에서 오는 작가의 통역을 대리로 맞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그남자는 다른아닌 7년전 일본에서 그렇게 사랑했지만
떠나야 했던 그사람이 나타난다...
소설 참재미있게 읽엇는데 뒤에 보니
자신이 쓴 소설중에 처음으로 해피앤드로 끝난 소설이라고 하더군...
소설은 상상이지만
그래도 도움은 된다। 그런일이 얼어날때를 예상할수 있으니.
사랑한이후에 '공지영'
일본에 유학을 다녀온그녀는 7년동안 일본어를 쓰기를 꺼려했다।
그러다가 통역사가 아파서 일본에서 오는 작가의 통역을 대리로 맞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그남자는 다른아닌 7년전 일본에서 그렇게 사랑했지만
떠나야 했던 그사람이 나타난다...
소설 참재미있게 읽엇는데 뒤에 보니
자신이 쓴 소설중에 처음으로 해피앤드로 끝난 소설이라고 하더군...
소설은 상상이지만
그래도 도움은 된다। 그런일이 얼어날때를 예상할수 있으니.
2007/04/13
list10
My life point १०
내 생에 전국에서 1등을 처음 해본적은 초등학교 5학년때, 악기 하나로 전국 1등을 해보았다. 한국에서 자라 학교를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루어 보았을 악기, ‘단소’로 말이다. 3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된 후로, 학교에서 좀 잘 다르게 되었다. 학교를 맞치면 연습하고 심심하면 연습하고... 그리고 5학년때 선생님을 따라 안동대학교에서 뭔지도 모르는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그때 대학교라는 걸 처음 보았고. 전국에서 별에 별 애들이 다모여서 있어서 인지 긴장을 많이 한탓인지 기억나는 부분은 별로 없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일주일뒤에 금상타서 집에서 고기 구워먹은건 기억한다.
대학교 1학년 대학생활에 취해있을 무렵 어느 대학에서나 하는 축제 기간. 이어지는 노래자랑. 일주일 내내 술에 절어 살았던거 같은데 1등하고 상품타서 다른 과애들과도 많이 친해지게 되었다는 것.
->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다. 세상에는 아주 많은 부야가 있고 또 그 분야는 또 세세한 부분으로 나눠지니 말이다.이제난 computer 하드 소프트 어느쪽이라도 상관없다 1등이고 싶다.
<중독>
게임은 무서운 존재이다.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지 않거나 , 절제가 없는 상태에서 몰입하게 되었을 때으 결과는 무섭다.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중학교 3학년 반에서 3-5등을 하던성적이 10등으로 밀려나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을이지 않고 아집에 빠져 허둥거릴 적이 있었다. 후회한다. 그렇지만 지금은 잘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난 게임을 가끔 즐기긴 하지만 예전 처럼 앞뒤 안가리고 밥안먹고 하진 않는다. 왜냐? 시간낭비니까. 지금 게임하는 주된이유는 한가지 시스템사양이 미치는 영향과 하드웨어 공부. 솔직히 게임하고 싶어도 집중이 안된다. 재미가 없어서
-> 젊은이들이여 게임에중독되지 말라~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다.
<사진과 음악>
대학 다닐 적 사귄 여자친구과는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나는 정보통신과.
포토샵과 일러스트 사진을 공부하는 그친구의 영향으로 나도 공부하게 되었다
대신 포샵하고, 스케치해주고, 사진찍고 그러다보니 그과 선배들은 내가 자기과 후배인줄 알았다고 한다 . 얼마나 많이 들락거렸을지 상상이 가는가/?
지금은 나에게 피와 살이 된 아주 좋은 시절이다.
->사진은 나의 기억이다. 렌즈 뒤편에는 항상 내가 서있고 그곳은 언제나 그대로 이다.
시간이 흘러나의 기억을 더듬는 디딤돌이 될 나의 사진들아 . 고맙다.
물론 과수업 대충한건 아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쪽은 내가 중학교때 시작한 C에서 별반다르지 않아서 대부분 수업은 빼먹었다.
내가 가진 데스크탑과 노트북에 있는 자료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아닌 음악파일.
5년정도 모은 음악파일은 3박4일을 틀어노아도같은 노래가 않나온다.(8천곡정도 될듯)
책을 안외워지는데 그많은 노래 제목과 가사 가수들은 왜 기억이 날까
L'arc~en~Ciel 가장 좋아하는 가수.
->누군가 과제를 부탁하면 다해줘라 .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다른 세상>
누구나 여행을 가고 싶어 한다. 산 들 바다 어디든지
언제 외국이란 곳으 가볼까. 가봐야지 가야지. 생각 뿐이던 나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신입생중 40명을 뽑아 태국에 보내준다는 것. 경비도 없다. 공짜는 물론이면 용돈까지.
처음 나서는 타국. 비행기 창문 너머로 보이는 석양과 수평선. 두근거리는 마음.
세상은 넓고 각양각색이었다. 모든 것이 달라 보였다. 우물안 개구리 마냥 있던 나의 눈높이가 얼마나 낮고 좁은지 느끼는 순가. 하늘색 바다와 끝없이 넓은 바다를 보며 생각의 틀이 깨어지는 순간. 나의 사고가 넓어진건 이때가 아닐까?
->친구들에게 외국 나가보라고 하면 돈없다. 무섭잔아 라며 망설인다.
망설이면 놓친다 . 당신은 당장이라도 나가라 드넓은 세상으로
<일본>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일본의 와세다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었다. 그때부터 였다.
일본어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것도. 그러면서 일본의 음악, ani, 역사, 그리고 문화 까지.
와세다 대학다니는 선배들과 이야기도 가끔하고 그래서 일본을 졸업하면 가기로 마음 먹었지만 계속 가지 못하다가 지난 2006년12월31일 3박4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다녀왔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느 여행사로 갔냐고 많이 물어본다. 여행사 통해서 갈꺼면 가지도 않는다 관광하러 간게 아니다 공부하러 간것이다.
혼자서 한달정도 자료 수집하면서 지도8개, 노트북에는 번역기 사진 책자 안내책자, 디카, 그리고 나의 무대포 정신만을 챙겨서 일본으로 향했다.
경비아끼려고 배타고 이동. 첫날부터 마지막날 까지 하루에 최소 8시간씩 걸어다녔다. 사진은 1600장. 많이도 찍었다.
일본사람들의 친절함과. 깨끗한 도로, 시간당 100엔하는 유료주차장이 많은 것, 비싼 컴퓨터 매장들. 아직은 비디오게임 매장이 훨씬 크다는 점. 매장진열 방식,광고도 달랐다., 돌아다니면서 온통 아이디어 덩어리들이다.
-> 역시 나의 무대는 세계이다.
<쓴맛>
21살. 대학교2학년 겨울 방학. 휴학신청을 하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좋은 아이템과 젊은 혈기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그때에 알고 지내던 형과 사업을 하기로 했다. 시작은 즐거웠다.
사업계획서도 작성해보고. 매장자리를 찾기위해 부동산 서적을 뒤적이면 맥도널드의 책도 읽어보고, 심리학, 대화법, 인테리어 등등 정말 쉴새 없이 1년을 보냈다.
하지만 오픈 날짜가 정해지고 마케팅 들어가고 광고 시작부터 멤버와의 갈등이 빚어지게 되면서 믿고 있던 건강마져 나를 저벼렸다. 거래하던사람 하나둘 떨어져가고. 혼자 살겠다고 나가버리고 매장에 물건만 쌓여가고,... 1년이란 시간뒤에 남은것이라고는 덩그러니 나은 매장과 처분을 기다리는 부푸을. 쓰디쓴 실패를 맛을 보게 된것이다.
지금은 내 인생에 아주큰 보탬이 된 일. 실패를 알게 되고 일어 나는 법을 배운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쓰러지면 한걸음 물러서 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다.
<친구>
어른들께서 친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지금 당장이라도 너를 위해 달려올 친구가 1명이라도 있다면 그건 인생에서 또 다른 성공이라고.
쓰디쓴 쓴맛을 보고 힘들어 할때 난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못했다. 2년넘게 연락도 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도 않았다.
그리고 경주로 다시 내려와 있던때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아무말이 필요 없었다. 오랜 만이다 잘지내냐 이런말도 필요없었다.
‘야, 간만에 술 한잔 하자’
부산에서 저녁1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경주로 달려와 같이 밤새도록 함께 한 친구,
고맙다 친구야.
-> 당신은 지금 당장 만나자는 말에 달려올 친구가 있는가?
<처음 시작>
16살 . 내가 컴퓨터를 가졌을때 보통 가격은 300만원정도. 성능은? 펜티엄3 300 400이
이용되고 있을 무렵이었다. 그것도 최선것이 말이다. 나는 MMX233 을 처음썼다.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가 켜지지 않는다. 보통내또래 였으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컴퓨터 고치는 아저씨를 불렀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 비싼 고가의 컴퓨터를 마부 분리했다.
책을 보고 배운것도 아니요 누가 컴퓨터 고치는 것을 본적도 없었다. 설명서도 없었다.
그냥 뜯어서 고쳤다. 일주일 매달린 결과는? 컴퓨터가 다시 생명을 되찾았다 . 나는 잘모르겠는데 주위에서 고집이 쌔다고 그런다..
그 뒤 세월이 흘러 24살이 된 지금의 나는 컴퓨터를 고치려고 돈을 쓴적이 없다. 하드웨어 조립 분리 수리는 이제 별일이 아니게 되었다. 데이터 복구 까지는 실력이 없지만. 네트워크 장비의 계념과 소프트웨어쪽도 개념은 잡혀 있다. 장비는 공공기관에 있어서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있다.
-> 난 언제나 이렇게 말한다. 빨간색만 보는 사람보다 빨간색, 녹색, 파란색 을 보는 사람이 훨씬 많은 것을 본다. 당여하지 않은가? 많이 배워라 이것 저것 아는 것이 힘이다.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이 단어를 처음 보았을 때 나의 생각은?
‘AI가 인공지능이니까 이거는 차세대 인공지능인가?’
자료를 찾아서 정보의 바다를 헤엄쳐다녔다.
네이버,야후, 야후.com, google
국내에서 찾은 자료들은 HCI의 대략적인 소개와 대충?정의 되어진것 뿐이었다.
이것 이상의 것이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구글을 뒤집고 다닌결과.
무료로 논문과 강의 노트를 다운받는 곳을 찾았다.
요약하면 내용은 이렇다.
‘현재는 사람이 컴퓨터에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컴퓨터를 사람에 맞추고자하는 학문이 HCI이다.’
요즘뜨는 이야기 WEB2.0 . 시맨틱웹 이 더 정확하다고 알고 있다.
이것도 따지고 보면 HCI에 들어가는 분야이다. 더욱편하게 USER가 사용하게 쉽게 하는 것이야 말로 HCI아닌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많이 경험하고 배우고 싶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게 된다. 죽는 그날 까지 무엇을 하며 무슨 생각으로 살아 갈 것인가?
자기의 주관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컴퓨터 분야에도 철학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그냥 쓰레기일 뿐이다.
이쑤시개 하나를 만들어도 정신이 깃드는 것 처럼.
지금의 소프트웨어들은 쓰레기 천지다.
그냥 편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뿐이다.
그렇게 편하기만 한다면 뇌분야만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뇌와 컴퓨터연결해서 그냥 생각만 하도록 그것만 연구하면 그만 아닌가?
사람이 쓰는 도구로 태어난 컴퓨터에 그만 따라 다니고 컴퓨터를 사람에 따라 다니게 하자
사람이 먼저냐 컴퓨터가 먼저냐.
당연히 사람이 먼저 이지 않느냐.
노트북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단단하게 만들어서 무겁게 하지 말고 외부장치에 저장하고
광고 수익 올리기 위해 배너만 잔뜩 만들어서 서핑 불편하게 하지말고 광고페이지 따로 만들면 되고,
쓸때 없는 기능만 잔뜩 부풀려서 프로그램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통합하고 필요한 만큼만 업데이트하도록 하면 얼마나 좋은가?
필요한건 누구나 다 틀리다. 필요한때 마다 업데이트하면 되지 왜 꼭 필요없는 것 까지 설치해야되는 것인가?
난 이렇게 만들고 싶다.
->user가 컴퓨터 보다 우선이다. user를 위한 컴퓨터를 만들자.
(*여기서 컴퓨터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의미한다.)
내 생에 전국에서 1등을 처음 해본적은 초등학교 5학년때, 악기 하나로 전국 1등을 해보았다. 한국에서 자라 학교를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루어 보았을 악기, ‘단소’로 말이다. 3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된 후로, 학교에서 좀 잘 다르게 되었다. 학교를 맞치면 연습하고 심심하면 연습하고... 그리고 5학년때 선생님을 따라 안동대학교에서 뭔지도 모르는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그때 대학교라는 걸 처음 보았고. 전국에서 별에 별 애들이 다모여서 있어서 인지 긴장을 많이 한탓인지 기억나는 부분은 별로 없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일주일뒤에 금상타서 집에서 고기 구워먹은건 기억한다.
대학교 1학년 대학생활에 취해있을 무렵 어느 대학에서나 하는 축제 기간. 이어지는 노래자랑. 일주일 내내 술에 절어 살았던거 같은데 1등하고 상품타서 다른 과애들과도 많이 친해지게 되었다는 것.
->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다. 세상에는 아주 많은 부야가 있고 또 그 분야는 또 세세한 부분으로 나눠지니 말이다.이제난 computer 하드 소프트 어느쪽이라도 상관없다 1등이고 싶다.
<중독>
게임은 무서운 존재이다.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지 않거나 , 절제가 없는 상태에서 몰입하게 되었을 때으 결과는 무섭다.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중학교 3학년 반에서 3-5등을 하던성적이 10등으로 밀려나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을이지 않고 아집에 빠져 허둥거릴 적이 있었다. 후회한다. 그렇지만 지금은 잘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난 게임을 가끔 즐기긴 하지만 예전 처럼 앞뒤 안가리고 밥안먹고 하진 않는다. 왜냐? 시간낭비니까. 지금 게임하는 주된이유는 한가지 시스템사양이 미치는 영향과 하드웨어 공부. 솔직히 게임하고 싶어도 집중이 안된다. 재미가 없어서
-> 젊은이들이여 게임에중독되지 말라~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다.
<사진과 음악>
대학 다닐 적 사귄 여자친구과는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나는 정보통신과.
포토샵과 일러스트 사진을 공부하는 그친구의 영향으로 나도 공부하게 되었다
대신 포샵하고, 스케치해주고, 사진찍고 그러다보니 그과 선배들은 내가 자기과 후배인줄 알았다고 한다 . 얼마나 많이 들락거렸을지 상상이 가는가/?
지금은 나에게 피와 살이 된 아주 좋은 시절이다.
->사진은 나의 기억이다. 렌즈 뒤편에는 항상 내가 서있고 그곳은 언제나 그대로 이다.
시간이 흘러나의 기억을 더듬는 디딤돌이 될 나의 사진들아 . 고맙다.
물론 과수업 대충한건 아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쪽은 내가 중학교때 시작한 C에서 별반다르지 않아서 대부분 수업은 빼먹었다.
내가 가진 데스크탑과 노트북에 있는 자료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아닌 음악파일.
5년정도 모은 음악파일은 3박4일을 틀어노아도같은 노래가 않나온다.(8천곡정도 될듯)
책을 안외워지는데 그많은 노래 제목과 가사 가수들은 왜 기억이 날까
L'arc~en~Ciel 가장 좋아하는 가수.
->누군가 과제를 부탁하면 다해줘라 .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다른 세상>
누구나 여행을 가고 싶어 한다. 산 들 바다 어디든지
언제 외국이란 곳으 가볼까. 가봐야지 가야지. 생각 뿐이던 나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신입생중 40명을 뽑아 태국에 보내준다는 것. 경비도 없다. 공짜는 물론이면 용돈까지.
처음 나서는 타국. 비행기 창문 너머로 보이는 석양과 수평선. 두근거리는 마음.
세상은 넓고 각양각색이었다. 모든 것이 달라 보였다. 우물안 개구리 마냥 있던 나의 눈높이가 얼마나 낮고 좁은지 느끼는 순가. 하늘색 바다와 끝없이 넓은 바다를 보며 생각의 틀이 깨어지는 순간. 나의 사고가 넓어진건 이때가 아닐까?
->친구들에게 외국 나가보라고 하면 돈없다. 무섭잔아 라며 망설인다.
망설이면 놓친다 . 당신은 당장이라도 나가라 드넓은 세상으로
<일본>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일본의 와세다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었다. 그때부터 였다.
일본어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것도. 그러면서 일본의 음악, ani, 역사, 그리고 문화 까지.
와세다 대학다니는 선배들과 이야기도 가끔하고 그래서 일본을 졸업하면 가기로 마음 먹었지만 계속 가지 못하다가 지난 2006년12월31일 3박4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다녀왔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느 여행사로 갔냐고 많이 물어본다. 여행사 통해서 갈꺼면 가지도 않는다 관광하러 간게 아니다 공부하러 간것이다.
혼자서 한달정도 자료 수집하면서 지도8개, 노트북에는 번역기 사진 책자 안내책자, 디카, 그리고 나의 무대포 정신만을 챙겨서 일본으로 향했다.
경비아끼려고 배타고 이동. 첫날부터 마지막날 까지 하루에 최소 8시간씩 걸어다녔다. 사진은 1600장. 많이도 찍었다.
일본사람들의 친절함과. 깨끗한 도로, 시간당 100엔하는 유료주차장이 많은 것, 비싼 컴퓨터 매장들. 아직은 비디오게임 매장이 훨씬 크다는 점. 매장진열 방식,광고도 달랐다., 돌아다니면서 온통 아이디어 덩어리들이다.
-> 역시 나의 무대는 세계이다.
<쓴맛>
21살. 대학교2학년 겨울 방학. 휴학신청을 하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좋은 아이템과 젊은 혈기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그때에 알고 지내던 형과 사업을 하기로 했다. 시작은 즐거웠다.
사업계획서도 작성해보고. 매장자리를 찾기위해 부동산 서적을 뒤적이면 맥도널드의 책도 읽어보고, 심리학, 대화법, 인테리어 등등 정말 쉴새 없이 1년을 보냈다.
하지만 오픈 날짜가 정해지고 마케팅 들어가고 광고 시작부터 멤버와의 갈등이 빚어지게 되면서 믿고 있던 건강마져 나를 저벼렸다. 거래하던사람 하나둘 떨어져가고. 혼자 살겠다고 나가버리고 매장에 물건만 쌓여가고,... 1년이란 시간뒤에 남은것이라고는 덩그러니 나은 매장과 처분을 기다리는 부푸을. 쓰디쓴 실패를 맛을 보게 된것이다.
지금은 내 인생에 아주큰 보탬이 된 일. 실패를 알게 되고 일어 나는 법을 배운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쓰러지면 한걸음 물러서 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다.
<친구>
어른들께서 친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지금 당장이라도 너를 위해 달려올 친구가 1명이라도 있다면 그건 인생에서 또 다른 성공이라고.
쓰디쓴 쓴맛을 보고 힘들어 할때 난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못했다. 2년넘게 연락도 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도 않았다.
그리고 경주로 다시 내려와 있던때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아무말이 필요 없었다. 오랜 만이다 잘지내냐 이런말도 필요없었다.
‘야, 간만에 술 한잔 하자’
부산에서 저녁1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경주로 달려와 같이 밤새도록 함께 한 친구,
고맙다 친구야.
-> 당신은 지금 당장 만나자는 말에 달려올 친구가 있는가?
<처음 시작>
16살 . 내가 컴퓨터를 가졌을때 보통 가격은 300만원정도. 성능은? 펜티엄3 300 400이
이용되고 있을 무렵이었다. 그것도 최선것이 말이다. 나는 MMX233 을 처음썼다.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가 켜지지 않는다. 보통내또래 였으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컴퓨터 고치는 아저씨를 불렀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 비싼 고가의 컴퓨터를 마부 분리했다.
책을 보고 배운것도 아니요 누가 컴퓨터 고치는 것을 본적도 없었다. 설명서도 없었다.
그냥 뜯어서 고쳤다. 일주일 매달린 결과는? 컴퓨터가 다시 생명을 되찾았다 . 나는 잘모르겠는데 주위에서 고집이 쌔다고 그런다..
그 뒤 세월이 흘러 24살이 된 지금의 나는 컴퓨터를 고치려고 돈을 쓴적이 없다. 하드웨어 조립 분리 수리는 이제 별일이 아니게 되었다. 데이터 복구 까지는 실력이 없지만. 네트워크 장비의 계념과 소프트웨어쪽도 개념은 잡혀 있다. 장비는 공공기관에 있어서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있다.
-> 난 언제나 이렇게 말한다. 빨간색만 보는 사람보다 빨간색, 녹색, 파란색 을 보는 사람이 훨씬 많은 것을 본다. 당여하지 않은가? 많이 배워라 이것 저것 아는 것이 힘이다.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이 단어를 처음 보았을 때 나의 생각은?
‘AI가 인공지능이니까 이거는 차세대 인공지능인가?’
자료를 찾아서 정보의 바다를 헤엄쳐다녔다.
네이버,야후, 야후.com, google
국내에서 찾은 자료들은 HCI의 대략적인 소개와 대충?정의 되어진것 뿐이었다.
이것 이상의 것이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구글을 뒤집고 다닌결과.
무료로 논문과 강의 노트를 다운받는 곳을 찾았다.
요약하면 내용은 이렇다.
‘현재는 사람이 컴퓨터에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컴퓨터를 사람에 맞추고자하는 학문이 HCI이다.’
요즘뜨는 이야기 WEB2.0 . 시맨틱웹 이 더 정확하다고 알고 있다.
이것도 따지고 보면 HCI에 들어가는 분야이다. 더욱편하게 USER가 사용하게 쉽게 하는 것이야 말로 HCI아닌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많이 경험하고 배우고 싶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게 된다. 죽는 그날 까지 무엇을 하며 무슨 생각으로 살아 갈 것인가?
자기의 주관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컴퓨터 분야에도 철학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그냥 쓰레기일 뿐이다.
이쑤시개 하나를 만들어도 정신이 깃드는 것 처럼.
지금의 소프트웨어들은 쓰레기 천지다.
그냥 편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뿐이다.
그렇게 편하기만 한다면 뇌분야만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뇌와 컴퓨터연결해서 그냥 생각만 하도록 그것만 연구하면 그만 아닌가?
사람이 쓰는 도구로 태어난 컴퓨터에 그만 따라 다니고 컴퓨터를 사람에 따라 다니게 하자
사람이 먼저냐 컴퓨터가 먼저냐.
당연히 사람이 먼저 이지 않느냐.
노트북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단단하게 만들어서 무겁게 하지 말고 외부장치에 저장하고
광고 수익 올리기 위해 배너만 잔뜩 만들어서 서핑 불편하게 하지말고 광고페이지 따로 만들면 되고,
쓸때 없는 기능만 잔뜩 부풀려서 프로그램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통합하고 필요한 만큼만 업데이트하도록 하면 얼마나 좋은가?
필요한건 누구나 다 틀리다. 필요한때 마다 업데이트하면 되지 왜 꼭 필요없는 것 까지 설치해야되는 것인가?
난 이렇게 만들고 싶다.
->user가 컴퓨터 보다 우선이다. user를 위한 컴퓨터를 만들자.
(*여기서 컴퓨터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의미한다.)
오늘 신문기사...썬 마이크로시스템즈..
Cover Story
웹2.0시대 티양의 제국 썬이 부활한다.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즈 (sun microsystems)는 90년대 ‘닷컴 버블’시절 고속성장 가도를 달리며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으로 떠올랐다. 인터넷을 운영하는 기본장비인 썬의 서버 컴퓨터는 없어서 못팔 정도로 주문물량이 폭증했다.
닷컴 버블의 가장 큰 수혜주였던 썬은 2000년대 들어 버블이 꺼지자 제일 큰 타격을 받았다. 신규 주문은 급감했고, 업계의 공급과잉으로 인해 남아도는 서버 컴퓨터는 ‘땡 처리’ 시장에서 거래됐다.썬의 공동 창업자 이자 20년넘게 회사를 이끌어온 스콧 맥닐리는 C대DPTJ 물러나느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태양의 제국‘ 썬은 맥닐리의 후임 CEO인 조나단 슈워츠(jONATHAN sCHWARTZ.41)에 의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슈워츠는 마치 20대 청년을 연상시키는 앳된 얼굴에 10년 넘게 길렀다는 꽁지머리 헹스타일이 인상적인 인물이다. 개인블로그 를 이용해 전세계임직원과 경영정보를 공유하고, 틈날 때마다 부엌에 들어가 요리하는 것을 즐긴다는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
썬은 작년 4월 슈워츠 CEO가 부임한 이후 130억 달러의 연매출을올리며 웹2.0시대의 주도적 기업으로 변하는데 성공했다.
모질라에선 무슨일이?
비영리 소프트웨어 재단
모질라재단 여구실이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 MS를 위협하고있다. 미국의 비영리기관 모질라재단(Mozilla.org)이 공개 소프트웨어 운도인 open source를 확산시키면서 ms의 잠재적 경쟁자로 떠올랐다. ms는 모질라재단의 일거수 일투족을 항상주목하고 있다. 모질라재단의 무료 소프트웨어가 히트하면 ms의 상업용소프트웨어에 당장 직접적인 타격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모질라재단은 1998년 웹부라우저 개발회사 넷스케이프가 실리콘밸리의 마운틴뷰에 설립했다. 넷스케이프가 AOL에 인수된 후에는 독립기관으로 분리됐다. AOL,은 모질라재단에 200만달러를 기부해 운영을 지원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회사 구글도 모질라재단에 막대한 후원금을 내고 있다. 재단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되 기업체에는 유료로 판매해 운영자금을 보태고 있다.
모지라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은 인터넷 사이트 방문에 사용하즌 웹브라우저 FIRE FOX와 Thunderbird 이다. 선더버드는 2004년 첫 선을 보였을 때 3일만에 50만번이나 다운로드될 정도로 대단한 이기를 누렸다. 현재 사용자는 4300만명에 이른다.
2005년 발표된 파이어폭스는 이보다 더큰 성공신화를 썼다. 2년만에 웹브라우저 시장의 15%를 차지하며 사용자층을 급속히 늘려가고 있다. 초기부터 최신판까지 인터넷에서 파이어폭스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사람은 3억명이나 된다. 현재 사용자는 8천만명에 이른다.
파이어폭스는 MS ex 보다 크기가 작으면서 핵심기능은 모두 포함해 실행속도가 빠른것이 특징이다.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즐겨찾기, 여러개의 인터넷 창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탭브라우징, 귀찬은 고아고하면을 차단하는 기능 등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웹2.0시대 티양의 제국 썬이 부활한다.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즈 (sun microsystems)는 90년대 ‘닷컴 버블’시절 고속성장 가도를 달리며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으로 떠올랐다. 인터넷을 운영하는 기본장비인 썬의 서버 컴퓨터는 없어서 못팔 정도로 주문물량이 폭증했다.
닷컴 버블의 가장 큰 수혜주였던 썬은 2000년대 들어 버블이 꺼지자 제일 큰 타격을 받았다. 신규 주문은 급감했고, 업계의 공급과잉으로 인해 남아도는 서버 컴퓨터는 ‘땡 처리’ 시장에서 거래됐다.썬의 공동 창업자 이자 20년넘게 회사를 이끌어온 스콧 맥닐리는 C대DPTJ 물러나느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태양의 제국‘ 썬은 맥닐리의 후임 CEO인 조나단 슈워츠(jONATHAN sCHWARTZ.41)에 의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슈워츠는 마치 20대 청년을 연상시키는 앳된 얼굴에 10년 넘게 길렀다는 꽁지머리 헹스타일이 인상적인 인물이다. 개인블로그 를 이용해 전세계임직원과 경영정보를 공유하고, 틈날 때마다 부엌에 들어가 요리하는 것을 즐긴다는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
썬은 작년 4월 슈워츠 CEO가 부임한 이후 130억 달러의 연매출을올리며 웹2.0시대의 주도적 기업으로 변하는데 성공했다.
모질라에선 무슨일이?
비영리 소프트웨어 재단
모질라재단 여구실이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 MS를 위협하고있다. 미국의 비영리기관 모질라재단(Mozilla.org)이 공개 소프트웨어 운도인 open source를 확산시키면서 ms의 잠재적 경쟁자로 떠올랐다. ms는 모질라재단의 일거수 일투족을 항상주목하고 있다. 모질라재단의 무료 소프트웨어가 히트하면 ms의 상업용소프트웨어에 당장 직접적인 타격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모질라재단은 1998년 웹부라우저 개발회사 넷스케이프가 실리콘밸리의 마운틴뷰에 설립했다. 넷스케이프가 AOL에 인수된 후에는 독립기관으로 분리됐다. AOL,은 모질라재단에 200만달러를 기부해 운영을 지원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회사 구글도 모질라재단에 막대한 후원금을 내고 있다. 재단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되 기업체에는 유료로 판매해 운영자금을 보태고 있다.
모지라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은 인터넷 사이트 방문에 사용하즌 웹브라우저 FIRE FOX와 Thunderbird 이다. 선더버드는 2004년 첫 선을 보였을 때 3일만에 50만번이나 다운로드될 정도로 대단한 이기를 누렸다. 현재 사용자는 4300만명에 이른다.
2005년 발표된 파이어폭스는 이보다 더큰 성공신화를 썼다. 2년만에 웹브라우저 시장의 15%를 차지하며 사용자층을 급속히 늘려가고 있다. 초기부터 최신판까지 인터넷에서 파이어폭스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사람은 3억명이나 된다. 현재 사용자는 8천만명에 이른다.
파이어폭스는 MS ex 보다 크기가 작으면서 핵심기능은 모두 포함해 실행속도가 빠른것이 특징이다.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즐겨찾기, 여러개의 인터넷 창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탭브라우징, 귀찬은 고아고하면을 차단하는 기능 등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4년전에읽은책분홍돌고래
Encantado (엥깡따두)를 만난사람은누구나 넋을 읽고 만다.
그르 만났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애기를 한다. 그것이 꿈이엇으거라고, 혹은유령이었을거라고, 혹은 속삭이듯 수면에 부딪는 빗물의후끈한 숨결이었을 거라고, 깊이를헤아릴수 없느 비를억누를 수 없는 욕망과 충돌하는 이곳 아마존에서는 그 어떤 불가능한 이도 가능하다.
마나우스
술리몽스, 네그루 -> 두강이 합류하는 곳을 ‘물들의 만남’
아마존(여전사) amazon
에두아르두 곤살베스 리베이루
라사 (rasa)
어머니 신 (마드레 지 지오스)
보뚜 - 주사푸 17만Hz
아마존 사람들의 핵심신화가운데 세계수 (World Tree)신화
Joy - Nakashima Mika
그르 만났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애기를 한다. 그것이 꿈이엇으거라고, 혹은유령이었을거라고, 혹은 속삭이듯 수면에 부딪는 빗물의후끈한 숨결이었을 거라고, 깊이를헤아릴수 없느 비를억누를 수 없는 욕망과 충돌하는 이곳 아마존에서는 그 어떤 불가능한 이도 가능하다.
마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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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두 곤살베스 리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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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신 (마드레 지 지오스)
보뚜 - 주사푸 17만Hz
아마존 사람들의 핵심신화가운데 세계수 (World Tree)신화
Joy - Nakashima Mika
Ipv6ㅡ1
개요
최신 장치에 대한 추가 기능요구와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의 고갈이 임박해옴에 따라 IPv4라는 인터넷프로토콜의 업그레이드 버전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IPv6라고 하는 이 새로운 버전은 예상치 못했던 IPv4의 설계 문제를 해결하고 21세기의 인터넷에 적합하게 만들어 집니다. 이 백서에서는 IPv4 인터넷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IPv6,IPv6 주소 지정, 새로운 IPv6 헤더 및 확장, 인터넷 제어메시지 프로토콜 (ICMP)과 인터넷 그룹관리 프로토콜(IGMP)에 대한 IPv6대체, 인접 SHE 상호 작용 및 IPv6주소 자동 구성ㅇㄹ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며합니다. 이 문서는 인터넷 표준 기반 IPv6 개념을 위한 기초 자료이며, 기본적인 네티워킹 개념과 TCP/IP에 익순한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지원전문가용 이다.
소개
IP의 현재 버전 은 실질적으로 1981년 RFC 791발표 이후 바뀌지 않았다. IPv4는 확고하고 쉽게 구현되면상호운용이 가능하다느 것이 입증되었으며,오늘날과 같은 규모의 인터넷을전 세계적을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간에 확장할 수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렇듯 초기에 설계된 버전은 지대한 공헌ㅇㄹ해왔음이 분명하다.
초기 설계에서 예상치 못했던 점
1. 최근의 급속한 인터넷 성장과 IPv4 주소공간의 고갈임박
IPv4 주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면서 일부조직에서는 네트워크 주소 변화기 (NAT)를 사용하여 여러개인 주소를 하나의 공용 IP주소로 매핑하도록 만들고 있다. NAT가 개인주소 공간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있기는 하지만, 표준 기반 네트워크 계층 보안이나 모든상위 계층 프로토콜의 올바른 매핑이 지원되지 않으며 개인주소 공간을사용하는 두 조직을 연결할 때 무제가 발생
인터넷으로 견결된 장치와 가전 제품들이 증가함에 따라 결국 공용 IPv4 주소 공간이 고갈될 것이 확실하다.
2. 인터넷의 설장 및 큰 라우팅 테이블을 유지 관리하느 인터넷 백본라우터의 능력
현재의 IPv4 네트워크 ID할당 방법으로 인해 인터넷 백본 라우터의 라우팅 테이블에는 보통 7만개 이상의 라우터가 존재한다. 인터넷 라우팅 인프ㅏ에서는 기본 라우팅과 계층적 라루팅을 함께 사용한다.
3. 보다 단순한 구성에 대한 요구
현재 대부분의 IPv4 구현은 수동으로 구성되거나 동적 호스트 구성 프로토콜(DHCP) 과 같은 스테이트풀( 상태 정보를 이용하는 방식) 주소 구성프로토콜을사용하고 있습니다. IP를 사용 하는 컴퓨터와 장치가 많아지면서주소를 보다 단순하고 자동화된 구성과 DHCP 인프라 관리를 필요로하지 않는 기타 다른 수성 설정에 대한 요구가생기고있다.
4. IP수준에서의 보안 요구사항
인터넷과 같은 공용 매체 상의 개인통신에서는 정손 중인데이터를 중간에 보거나 수정할 수 없도록 하는 암호화 서비스가 필요하다. 현재 인터넷 프로토콜 보안 또는 IPSec 이라고 알려진 IPv4 패킷에 보안으 제공하는 표준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옵션이며 독점솔루션들이 널리 보급되고 있다.
5. 서비스 품질 (QoS) 이라는 실시간 데이터 배달을 위한 더 나은 지원 요구
IPv4 에 대한 QoS 표준도 있지만실시간 트래픽 지원은 보통 UDP 나 TCP 포트를사용하는 페이로드의 식별과 IPv4 TOS(Type of Service) 필드에 좌우 된다. 불행히도 IPv4 TOS 필드는 그 기능이 제한되어 있어서계속해서 여러 가지 국부 적인 해석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IPv4 패킷 페이로드를 암호화할 때는 TCP U에VHXMFMF 사요하는 페이로드 식별이 불가능하다.
* 이와 같은 문제를 처리하기위해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에서 IPv6로 알려진 프로토콜과 표준들을 개발하엿다. 일전에는 IP-The Next Generation( IPng)라고 했던 이 새로운 버전은 ipv4 프로토콜의 업데이트를 위해 제시된 여러 방법론의 개념을 통합하였다. ipv6는 새 기능을 임의로 추가하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상위 계층과 하위 게층 프로토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엇다.
최신 장치에 대한 추가 기능요구와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의 고갈이 임박해옴에 따라 IPv4라는 인터넷프로토콜의 업그레이드 버전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IPv6라고 하는 이 새로운 버전은 예상치 못했던 IPv4의 설계 문제를 해결하고 21세기의 인터넷에 적합하게 만들어 집니다. 이 백서에서는 IPv4 인터넷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IPv6,IPv6 주소 지정, 새로운 IPv6 헤더 및 확장, 인터넷 제어메시지 프로토콜 (ICMP)과 인터넷 그룹관리 프로토콜(IGMP)에 대한 IPv6대체, 인접 SHE 상호 작용 및 IPv6주소 자동 구성ㅇㄹ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며합니다. 이 문서는 인터넷 표준 기반 IPv6 개념을 위한 기초 자료이며, 기본적인 네티워킹 개념과 TCP/IP에 익순한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지원전문가용 이다.
소개
IP의 현재 버전 은 실질적으로 1981년 RFC 791발표 이후 바뀌지 않았다. IPv4는 확고하고 쉽게 구현되면상호운용이 가능하다느 것이 입증되었으며,오늘날과 같은 규모의 인터넷을전 세계적을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간에 확장할 수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렇듯 초기에 설계된 버전은 지대한 공헌ㅇㄹ해왔음이 분명하다.
초기 설계에서 예상치 못했던 점
1. 최근의 급속한 인터넷 성장과 IPv4 주소공간의 고갈임박
IPv4 주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면서 일부조직에서는 네트워크 주소 변화기 (NAT)를 사용하여 여러개인 주소를 하나의 공용 IP주소로 매핑하도록 만들고 있다. NAT가 개인주소 공간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있기는 하지만, 표준 기반 네트워크 계층 보안이나 모든상위 계층 프로토콜의 올바른 매핑이 지원되지 않으며 개인주소 공간을사용하는 두 조직을 연결할 때 무제가 발생
인터넷으로 견결된 장치와 가전 제품들이 증가함에 따라 결국 공용 IPv4 주소 공간이 고갈될 것이 확실하다.
2. 인터넷의 설장 및 큰 라우팅 테이블을 유지 관리하느 인터넷 백본라우터의 능력
현재의 IPv4 네트워크 ID할당 방법으로 인해 인터넷 백본 라우터의 라우팅 테이블에는 보통 7만개 이상의 라우터가 존재한다. 인터넷 라우팅 인프ㅏ에서는 기본 라우팅과 계층적 라루팅을 함께 사용한다.
3. 보다 단순한 구성에 대한 요구
현재 대부분의 IPv4 구현은 수동으로 구성되거나 동적 호스트 구성 프로토콜(DHCP) 과 같은 스테이트풀( 상태 정보를 이용하는 방식) 주소 구성프로토콜을사용하고 있습니다. IP를 사용 하는 컴퓨터와 장치가 많아지면서주소를 보다 단순하고 자동화된 구성과 DHCP 인프라 관리를 필요로하지 않는 기타 다른 수성 설정에 대한 요구가생기고있다.
4. IP수준에서의 보안 요구사항
인터넷과 같은 공용 매체 상의 개인통신에서는 정손 중인데이터를 중간에 보거나 수정할 수 없도록 하는 암호화 서비스가 필요하다. 현재 인터넷 프로토콜 보안 또는 IPSec 이라고 알려진 IPv4 패킷에 보안으 제공하는 표준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옵션이며 독점솔루션들이 널리 보급되고 있다.
5. 서비스 품질 (QoS) 이라는 실시간 데이터 배달을 위한 더 나은 지원 요구
IPv4 에 대한 QoS 표준도 있지만실시간 트래픽 지원은 보통 UDP 나 TCP 포트를사용하는 페이로드의 식별과 IPv4 TOS(Type of Service) 필드에 좌우 된다. 불행히도 IPv4 TOS 필드는 그 기능이 제한되어 있어서계속해서 여러 가지 국부 적인 해석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IPv4 패킷 페이로드를 암호화할 때는 TCP U에VHXMFMF 사요하는 페이로드 식별이 불가능하다.
* 이와 같은 문제를 처리하기위해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에서 IPv6로 알려진 프로토콜과 표준들을 개발하엿다. 일전에는 IP-The Next Generation( IPng)라고 했던 이 새로운 버전은 ipv4 프로토콜의 업데이트를 위해 제시된 여러 방법론의 개념을 통합하였다. ipv6는 새 기능을 임의로 추가하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상위 계층과 하위 게층 프로토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엇다.
라르크 신곡 shine
I want you.shine on you
to form my heart
心のおく すれけてら 信じで もれないのいね
見えな 見えなくでも ないさないでいて
その 矢指さは むてちょな
風に のっうてるかに こことないこかえ
海おこえ 土器おこえ きすこせくだろお
いすの 日々も いつお そっな君お
たいおの よおにつっと みでもめたらいな
to form my heart
心のおく すれけてら 信じで もれないのいね
見えな 見えなくでも ないさないでいて
その 矢指さは むてちょな
風に のっうてるかに こことないこかえ
海おこえ 土器おこえ きすこせくだろお
いすの 日々も いつお そっな君お
たいおの よおにつっと みでもめたらいな
fta와 내가 생각하는 것들
디지털 구걸이 극성을부리고 있다. 디지털 구걸이란 간단한 디지털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짜로 얻어즐기려느 세태를말한다. 돈주고 사기는아깝거나 구찮고, 돈이 있어도 디지털 맹이어서 구매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이들에 속한다. 최근에는꽤값이 나가는 제품까지거저 달라고 동냥하는 사람까지 생겨 가격불문 양상마저 띠고 있다.각종 제품과 서비스가넘쳐나는 ‘디지털적 풍요’가 빚어내는 현상이라고 보면 정확할 듯하다.
디지털 구걸족이 요구하는 거은 미니홈피 배경음악, 휴대폰 컬러링, 게임아이템, 마우스, 휴대폰 충전기. USB, MP3, 휴대폰 등을 망라한다. 이들은어려 개의 커뮤니티에 가입해 넓혀놓은 인맥을이용하거나 기업의 판촉마케팅을 활용하거나, 선후배 관계를 앞세워 공짜로 디지털 수요를 채운다. ‘창피는 순간이지만 이익은영원하다’는게 디지털 구걸족의 행동모토라고 할까나. 디지털 구걸( Digital Begger)
차세대 전자문서 글로벌 스탠더드???????????
기존 ODF이어 MS 오픈 XML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구조적 데이터를 묘사하기 위한 형식을 제공하는 메타(숨겨진) 태그(tag) 언어입니다. XML은 컨텐트에 대하여 더욱 정확히 선언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여러 플랫폼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검색 결과가 나오도록 합니다. 또한, XML은 차세대 웹 기반 데이터 보기 및 조작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ODF(open document format)에 이어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한 오피스 오픈 xml이 9월승인여부를앞두고 있다.
전세게 software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ms가 오픈소스시장에서도 시장 지배력을 가져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우리나라 정부도 행정전산망 사무용 전자 문서 표준을 한컴의 글에서 차세대 표준으로 바꿀 움직임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HT는 지난 9일 양립할수 없는글로벌 스탠더드? 란 기사를 통해 전자문서 표준 경쟁이 결과를 내다 볼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이다고 소개했다.
odf는 무료이고라이선스를 받을 필요가 없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odf에 기반해 다양한 se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 작년 5월 iso가 표준으로 승인했다. 문제는 오는 9월 ms의 오픈xmlㅇㄹ 또하나의 글로벌 표준으로 삼을 것인지 여부를 회원국 투표로 결정키로 한 것이다.
ODF지지자들과 일부 국가표준 사무를 담당하는 관리들은 표준이 두 개가 되면 표준제정 과정이 웃음거리가 된다고 말한다. 이들 포맷은 호환되지 않고서로 경쟁관계이기 때문에 공개된 호환성 있는 문서를 지향하는 표준이 두 개라는 애기는 그자체로 모순이라는 주장이다.
MS는 자사에 대한 비판이 부당하다고 항변한다. ODF는 원래 IBM, SUN MISCROSYSTEM ED 회사들에 의해 설계된 것이고 오픈 XML,에 대한 반대는 상업적 동기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 IBM이 MS의 ISO 인증을반대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벌이고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픈XML의 기술적 규정이 6천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것은 미국의회 도서관 영국 도서관 , 브리티시뱅크 등이 충분한 데이터를 얻기우해 자세한 기술 규정을 요구한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물론 정보기술 업게에서 두 개의 표준이 병존하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DVD의 차세대 표준전쟁에서 불루레이와 HD-DVD가 그런경우다. 문제는 각국 정부나 공공기관이 필요에 따라 소프투웨어를 적합하게 바꿔야하는 경우가 생길텐데 이런상황에서도 키는 MS같은 회사가 쥐게 된다는 점이 문제다. 이 때문에 각국 정부는 이미 MS의 소스코드개방문제를 놓고 티격태격했었다.
MS가 뒤늦게 전자문서 표준 전쟁에 뛰어든것은 2003년미국 매사추세츠 주정부가 전자문서를 ODF 기준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한 것이 계기가 됏다.
이후 독일프랑스 등 8개 정부와 50개 정부기관들이 전자문서의 일부를 ODF로 바꾸거나 ODF지원을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100개 ISO회원국과 국제전자기술위원회 (IEC) 같은 표준기구들은 오는 9월2일 오픈XML의 표준 승인에 대해 투표할 예정이다.
약 75%의 지지를 받아야 표준으로 승인받을수 있다.
한미 FTA 온라인 SW 관세 부과 않기로
TAG; FTA, 무관세, 음성적, 디지털출판물, 영상물 개발서비스, CD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유지보수, 커스터마이징, 라이선스,라이센스, 컴포넌트소스탓컴
한미 FTA 전자상거래 분야 협상에서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를 거래할대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한 대목이 있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가 무관세로 확정되면서 음석적으로 수입하던 온라인 소프트웨어 잔자상거래가 활발해질 뿐아니라 오락, 게임, 디지털출판물 및 영상물 개발서비스 등이 양국간에 활발히 오갈수 있게 됐다.소프트웨엉에디지털콘텐츠 개발서비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보통 소프트웨어는 CD로 구매한 다음 CD키 등을 통한 인증값으로 사용자 인증을 받은 후 쓴다. 하지만 한글, 백신 등 기본적인소프트웨어부터 게임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자 소프트웨어 등 CD로 공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는 이론적으로 모두 온라인 공급이 가능하다, 또 온라인 소프트웨어 거래는 포장비나 배송비 등 물류비용도 전혀 들지 않기 때문에 유용하다. 모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대표는 ‘온라인전자상거래에 가장 적합한 것이 사실 소프트웨어’ 라고 말했다.
일례로 CD로 공급되면 온라인 게임이 거의 모두 웹 사이트상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방식으로 전환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CD방식으로 거래되고 있다. 유지보수나 커스터마이징( 고객사의 시스템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을 받기 위해서는 공급사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거래하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온라인 소프트웨어 거래시에는 라이선스 비용( 지식재산권인 소프트웨어 사용료)을 제외하고는 관세 등 일체 비용이 들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는 거래를 포착하기 어렵고 기준도 애매해 사실 음성적으로 이워져왔다. FTA협상에서 굳이 없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명문화한 까닭은 음성적 거래를 양성화하는 동시에 미국 정부가 자국 기업은 소프트웨어 온라인 수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음성거래가 양성화 되면 SW 사용자들은 정당하게 부가세를 지불하고 온라인 SW구매 비용을 회계에 반영할 수 있다. 국내에서 외산 SW가 비쌌던 이유도 사실 이 때문이다. 오프라인 수입거레에서 드는 각종 추가적인 비용을 수입상들이 원가에 반영시켜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윈도비스타의 한글판 패키지 가격은 미국본토 가격보다 2배가량 비싼 수준이다.
이번조치로 미국 실리콘 밸리의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지사 설립 저차 등을 생략하고 온라인으로 진출하기 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영국과 미국에 근거지를 둔 컴포넌트소스닷컴이라는 유명한 SW온라인 쇼핑몰은 이본지사를통해 일부 제품들을 이미 한글화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물론 소프트웨어는 한글화 작업에대단히 많은인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온라인 공급이 쉽게 이뤄지진 않는다는 견해도이다.한편 디지털 콘텐츠의왕국인 미국의 디지털콘텐츠 개발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들어올 길이 열린 것은 또한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게임,출판,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서비스 수출액은 해마다 2배 가까이늘어나고있다. 2005년 디지털콘첸츠 개발서비스 수출액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수출액중 가장 비중이 높던 IT서비스의 4억 7700만 달러를 제치고 5억 9600만달러를 기록해 1위에 올라섰다.
불법 SW 다운 줄이기
ONLINE SW 시장 느리기
-USER의 계정이름이나 닉네임을 그래픽화 하여 하나의 sign으로 만들어서 제공(계정별)
사진, 동영상에 넣을수 있도록 여러 가지 포맷을 지원한다.
jpeg, bmp, 플래쉬
rss 여러채널사용
웹하드의 계념으 e-mail로 끌어들이기 통합
-링크가능. mail의 용량을 극대화 5-10G 이상 유료화
-link 된 파일중. 불법파일 검색기능을 넣는다.
user의 자발적인 참여로서 black list 작성 하루한번씩
list 업데이트를 하는 사용자에게 추가 컨텐츠 이용가능하게 한다.
mail 용량 늘려주기
무료 이벤트.영화 상영
-mail 에 레벨 계념도입
디지털 구걸족이 요구하는 거은 미니홈피 배경음악, 휴대폰 컬러링, 게임아이템, 마우스, 휴대폰 충전기. USB, MP3, 휴대폰 등을 망라한다. 이들은어려 개의 커뮤니티에 가입해 넓혀놓은 인맥을이용하거나 기업의 판촉마케팅을 활용하거나, 선후배 관계를 앞세워 공짜로 디지털 수요를 채운다. ‘창피는 순간이지만 이익은영원하다’는게 디지털 구걸족의 행동모토라고 할까나. 디지털 구걸( Digital Begger)
차세대 전자문서 글로벌 스탠더드???????????
기존 ODF이어 MS 오픈 XML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구조적 데이터를 묘사하기 위한 형식을 제공하는 메타(숨겨진) 태그(tag) 언어입니다. XML은 컨텐트에 대하여 더욱 정확히 선언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여러 플랫폼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검색 결과가 나오도록 합니다. 또한, XML은 차세대 웹 기반 데이터 보기 및 조작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ODF(open document format)에 이어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한 오피스 오픈 xml이 9월승인여부를앞두고 있다.
전세게 software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ms가 오픈소스시장에서도 시장 지배력을 가져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우리나라 정부도 행정전산망 사무용 전자 문서 표준을 한컴의 글에서 차세대 표준으로 바꿀 움직임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HT는 지난 9일 양립할수 없는글로벌 스탠더드? 란 기사를 통해 전자문서 표준 경쟁이 결과를 내다 볼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이다고 소개했다.
odf는 무료이고라이선스를 받을 필요가 없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odf에 기반해 다양한 se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 작년 5월 iso가 표준으로 승인했다. 문제는 오는 9월 ms의 오픈xmlㅇㄹ 또하나의 글로벌 표준으로 삼을 것인지 여부를 회원국 투표로 결정키로 한 것이다.
ODF지지자들과 일부 국가표준 사무를 담당하는 관리들은 표준이 두 개가 되면 표준제정 과정이 웃음거리가 된다고 말한다. 이들 포맷은 호환되지 않고서로 경쟁관계이기 때문에 공개된 호환성 있는 문서를 지향하는 표준이 두 개라는 애기는 그자체로 모순이라는 주장이다.
MS는 자사에 대한 비판이 부당하다고 항변한다. ODF는 원래 IBM, SUN MISCROSYSTEM ED 회사들에 의해 설계된 것이고 오픈 XML,에 대한 반대는 상업적 동기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 IBM이 MS의 ISO 인증을반대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벌이고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픈XML의 기술적 규정이 6천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것은 미국의회 도서관 영국 도서관 , 브리티시뱅크 등이 충분한 데이터를 얻기우해 자세한 기술 규정을 요구한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물론 정보기술 업게에서 두 개의 표준이 병존하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DVD의 차세대 표준전쟁에서 불루레이와 HD-DVD가 그런경우다. 문제는 각국 정부나 공공기관이 필요에 따라 소프투웨어를 적합하게 바꿔야하는 경우가 생길텐데 이런상황에서도 키는 MS같은 회사가 쥐게 된다는 점이 문제다. 이 때문에 각국 정부는 이미 MS의 소스코드개방문제를 놓고 티격태격했었다.
MS가 뒤늦게 전자문서 표준 전쟁에 뛰어든것은 2003년미국 매사추세츠 주정부가 전자문서를 ODF 기준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한 것이 계기가 됏다.
이후 독일프랑스 등 8개 정부와 50개 정부기관들이 전자문서의 일부를 ODF로 바꾸거나 ODF지원을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100개 ISO회원국과 국제전자기술위원회 (IEC) 같은 표준기구들은 오는 9월2일 오픈XML의 표준 승인에 대해 투표할 예정이다.
약 75%의 지지를 받아야 표준으로 승인받을수 있다.
한미 FTA 온라인 SW 관세 부과 않기로
TAG; FTA, 무관세, 음성적, 디지털출판물, 영상물 개발서비스, CD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유지보수, 커스터마이징, 라이선스,라이센스, 컴포넌트소스탓컴
한미 FTA 전자상거래 분야 협상에서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를 거래할대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한 대목이 있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가 무관세로 확정되면서 음석적으로 수입하던 온라인 소프트웨어 잔자상거래가 활발해질 뿐아니라 오락, 게임, 디지털출판물 및 영상물 개발서비스 등이 양국간에 활발히 오갈수 있게 됐다.소프트웨엉에디지털콘텐츠 개발서비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보통 소프트웨어는 CD로 구매한 다음 CD키 등을 통한 인증값으로 사용자 인증을 받은 후 쓴다. 하지만 한글, 백신 등 기본적인소프트웨어부터 게임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자 소프트웨어 등 CD로 공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는 이론적으로 모두 온라인 공급이 가능하다, 또 온라인 소프트웨어 거래는 포장비나 배송비 등 물류비용도 전혀 들지 않기 때문에 유용하다. 모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대표는 ‘온라인전자상거래에 가장 적합한 것이 사실 소프트웨어’ 라고 말했다.
일례로 CD로 공급되면 온라인 게임이 거의 모두 웹 사이트상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방식으로 전환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CD방식으로 거래되고 있다. 유지보수나 커스터마이징( 고객사의 시스템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을 받기 위해서는 공급사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거래하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온라인 소프트웨어 거래시에는 라이선스 비용( 지식재산권인 소프트웨어 사용료)을 제외하고는 관세 등 일체 비용이 들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는 거래를 포착하기 어렵고 기준도 애매해 사실 음성적으로 이워져왔다. FTA협상에서 굳이 없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명문화한 까닭은 음성적 거래를 양성화하는 동시에 미국 정부가 자국 기업은 소프트웨어 온라인 수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음성거래가 양성화 되면 SW 사용자들은 정당하게 부가세를 지불하고 온라인 SW구매 비용을 회계에 반영할 수 있다. 국내에서 외산 SW가 비쌌던 이유도 사실 이 때문이다. 오프라인 수입거레에서 드는 각종 추가적인 비용을 수입상들이 원가에 반영시켜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윈도비스타의 한글판 패키지 가격은 미국본토 가격보다 2배가량 비싼 수준이다.
이번조치로 미국 실리콘 밸리의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지사 설립 저차 등을 생략하고 온라인으로 진출하기 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영국과 미국에 근거지를 둔 컴포넌트소스닷컴이라는 유명한 SW온라인 쇼핑몰은 이본지사를통해 일부 제품들을 이미 한글화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물론 소프트웨어는 한글화 작업에대단히 많은인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온라인 공급이 쉽게 이뤄지진 않는다는 견해도이다.한편 디지털 콘텐츠의왕국인 미국의 디지털콘텐츠 개발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들어올 길이 열린 것은 또한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게임,출판,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서비스 수출액은 해마다 2배 가까이늘어나고있다. 2005년 디지털콘첸츠 개발서비스 수출액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수출액중 가장 비중이 높던 IT서비스의 4억 7700만 달러를 제치고 5억 9600만달러를 기록해 1위에 올라섰다.
불법 SW 다운 줄이기
ONLINE SW 시장 느리기
-USER의 계정이름이나 닉네임을 그래픽화 하여 하나의 sign으로 만들어서 제공(계정별)
사진, 동영상에 넣을수 있도록 여러 가지 포맷을 지원한다.
jpeg, bmp, 플래쉬
rss 여러채널사용
웹하드의 계념으 e-mail로 끌어들이기 통합
-링크가능. mail의 용량을 극대화 5-10G 이상 유료화
-link 된 파일중. 불법파일 검색기능을 넣는다.
user의 자발적인 참여로서 black list 작성 하루한번씩
list 업데이트를 하는 사용자에게 추가 컨텐츠 이용가능하게 한다.
mail 용량 늘려주기
무료 이벤트.영화 상영
-mail 에 레벨 계념도입
윈도 xp팁
관리도구로 윈도 매만지기
TAG ; 관리 도구 항목, 서비스, 성능, 시스템 모니터, 성능로그 및 경고, 이벤트 뷰어, 로컬 보안 정책, 컴퓨터 관리, 로컬 및 사용자 그룹, 인덱싱 서비스, 계정 정책, 레지스트리, USER, administrator, guset
관리 도구 항목
관리 도구는 시작-제어판을 열고 ‘관리 도구’를 고르면 볼 수 있다. 항목이 많지만 그중에서 알아 두면 좋은 것을 추려서 소개한다.
서비스
윈도 XP를 시작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행되는 프로그램 서비스다.윈도 오류를 잡아주는 패치 파일이 나올 때마다 아려주는 것도 서비스 프로그램이 하는 일이다. 윈도에서 에러가 뜨거나 어떤 작업을 할 수 없으면 서비스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서비스 프로그램을끄거나 필요할 때만 켜서쓰는 방법으로 에러를 해결할 수 있다.
성능
응용 프로그램이 수행될 때 CPU와 HDD, MEMORY를 얼마나 쓰고 있는지 보여준다. 각부품별 이용량을 실시간 그래프나 %단위로 표시한다. 모든 정보를 로긍 기록해 두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스템 모니터
CPU와 가상 메모리 이용률이 그래프로 떠 한 눈에 싯스템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감시 항목을‘카운터’라고 하고 모니터링하려는 항목에 따라 카운터를 더할 수 있다. CPU,페이지파일, 메모리 등을 얼마나 쓰는지 변화를기록한다. 그래프가 높을수록 시스템을 많이 쓴다.카운터는 디스크, 메모리,CPU 사용량이 있다.
성능 로그 및 경고
윈도에서 만들어지는 갖가지정보를 순서대로 기록하는 것이 ‘로그’다. 관리 도구가 기록하는 로그는 여러개가 있다. 여기서 카운트 로그와 추적로그, 경고를 기록한다. 카운터로그는 시스템 모니터로 볼 수 있는 정보를 로그 파일로 저장한다. CPU, 메모리, 페이지 파일로 된 기본 카운터에 다른 카운터를더해서 기록할 수 있다.
이벤트 뷰어
이벤트 뷰어는 프로그램을 실행했거나 에러가 생기면 남는 기록이다. 응용 프로그램 로그, 보아로그, 시스템 로그 세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서 기록한다. 원래 윈도를 처음 깔면보안 로그는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지만 관리도구 - 로 보안 설정 - 로컬 정책 - 감사 정책 등록정보에서 ‘성공 ’ ‘실패’ 를 체크하고 감사 정책에서 ‘로그인 이벤트 감사’를 켜면 로그인 기록이 남는다.
로컬 보안정책
보안에 대한 규칙이나 옵션이 모여있다. 계정을 마거나 암호를 강제로 바꾸게 할 수 있다. 계정 정책, 로컬 정책, 공개 키 정책, 소프트웨어 제한정책, 로컬 컴퓨터의 IP보안 정책으로 나누어져있다. 이중 계정 정책과 로컬 정책이 중요하다.
컴퓨터 관리
자주 쓰는 관리 도구를모아 놓은 것이다. 다른 사람과 공유된 폴더를 보거나 시스템을구성하고 있는 부품과 드라이버 내용을 표시한다. 새로 산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나누고 포맷하기도 한다. ‘시스템 도구’ ‘저장소’ ‘서비스 및 응용프로그램’ 등 세 개의 그룹으로 이뤄져 있고, 11개의 도구가있다.
로컬 및 사용자 그룹
계정과 그룹을만들거나 지울 수 있다. 게정을 뜻하는사용자와 계정이 속하는 그룹으로 구분되다. ‘사용자’는 이용자가 만든 P정과 윈도가 만든계정 두 종류가 있다. 계정을 두 번 눌러 등록정보를 연 뒤 암호를 바꿀수 있다. ‘그룹’은 서버에서 많이 쓰는 것으로 일반 이용자(user), 관리자(administrator), 손님(guset)처럼 권한을 나누기 위한 것이다.
인덱싱 서비스
인덱스란 책이나 문서의 본문에서 중요한 항목, 단어,인명, 지명 등을 뽑아 한 곳에 모아놓는 것이다, 이것처럼 pc에서도 인덱스를 만들어 윈도 검색,인덱싱 서비스 쿼리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는다. 인덱싱 서비스가 모으는 텍스트나 워드 무서 내용과 특성, 등록 정보 등이다.
계정 정책
관리 도구에 빠져 있지만 윈도 xp라면 기본적으로 있는 도구다. 시작-실행에서 ‘gpedit'라고 치면 열 수 있다. 이것은윈도의 옵션중에 숨겨진것을 모아놓은 것이다. 레지스트리를 편지바는 ’regedit"와 비슷하지만 레지스트리를직접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
빈 폴더를 지울 숭 없을때
가끔 폴더가 지워지지 않을 대가 있다. 그것은 그 폴더를 응용프로그램이 쓰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쓰지 않는데도 폴더가 지워지지 않을 때가 있다. 네트워크나 인터넷 등에서 지우려는 폴더를 열어놓으면파일으니워져도폴더는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시작 - 실행 - fsmgmt.msc 를 입력하면 ‘공유 폴더’가 실행된다.
왼쪽 창에서 열린 파일‘을 누르면 현재 쓰고 있는 파일이 나온다. 이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모든 열린 파일 연결끊기‘를 누른다. 지워지지 않던 폴더가 지워진다.
숨겨진 하드웨어 장치 지우기
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 등을 바꾸면 드라이버나 설정 값이충돌할수 있다.예를 들면 전에 쓰던랜 카드 드라이버가 새로꽂은 랜카드와 충돌해서 쓸 수 없을때가있다. 장치관리자에서 전에쓰던 장치를지우면 문제가 없다.
devmgmt.msc 입력하면 장리 관리자가 실행된다.
여러 파티션의 ‘조각모음’을 한번에
tag; defrag, 조각모음, bat, 파티션 , 멀티플래그
defrag
메모장을 열고 입력
defraf c: /s
defraf d: /s
defraf e: /s
파일이름을 ‘조각모음.bat'로 저장한다.
이파일을 실행하면 위에 적힌 모든 하드디스크를 차례대로 조각모음한다. 멈추려면 ctrl+C
ping 명령어의 결과 분석
tag; 패킷, 라우터, 무한순환, time, TTL, time to level,
Reply from 111.111.11.1: byte=32 time=111ms TTL=236
Packets:Sent = 4, Received = 4, Lost + 0 (0)%
32바이트의 패킷을 111.111.11.1로 보냈다는 이야기 그결과인 TTL =236은 패킷이 목저리를 가는 데 몇 개의 라우터를 거쳤느냐다. TTl(time to level)은 라우터를 거칠때마다 1을빼는데. 기본값이 255이므라 남은게 238인 여기서는 17개의 라우터를거쳤다는 것을알 수 이싸. 이렇게 하지 않으면 패킷은 인터넷을끝없이 돌아다니는 무한순환에빠진다. time은 패킷이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이다. 이 시간이 길면 그만큼 인터넷은 느리다.
Packest는 ping test 결과. 패킷을 4개 보내고 4개를 receiced함. lost는 패킷 손실률을 뜻한다. 중간에 없어진 패킷이 전체의 몇 5인가를 나타낸다. 패킷을 보내면중간에사라지는 패킷이 생기는데 이게많으면 인터넷 회선이 불아하는 뜻. 온라인 게임으 할때 속도가 느려지면 패킷 손실률이 어느정도 인지 검사하고손실률이 높다면 인터넷 회선 업체에 연락해서 회선을저검해 달라고 해야 제 속도로 인터넷을 쓸수 있다.
마스터 부트 리코드 살리기
pc를 켜고 포스트를 한뒤 검은색 화면에 커서만 깜박일 수 있다.이것은대부분 mbr이 망가진 것이다. 복구 콘솔을 열고 fixmbr 명령을 치면 부팅을 할수있다.
마스터 부트 레코드(MBR)
컴퓨터의 부팅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하드 디스크의 첫째 섹터입니다. MBR에는 디스크용 파티션 테이블과 마스터 부트 코드라고 하는 소량의 실행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tag: 복구 콘솔; 파티션 부트 섹터
부팅을 하던 도중에 재부팅현상
멀티부팅을 쓰느라 운영체제가 여럿일때는 운영체제를 고르면 재부팅하는 수가 있다. 또 운영 체제가 하나일 때는 하듸스크르 조금 읽다가 재부팅하기도 한다.이것은 부팅을 할 때 필요한이 없어서 이다. 이파일은 시스템의 장치 정보를 검색하는 것이다. 없으면 재부팅한다.
C:\>copy f:\i386\ntdetect.com c:\
TAG ; 관리 도구 항목, 서비스, 성능, 시스템 모니터, 성능로그 및 경고, 이벤트 뷰어, 로컬 보안 정책, 컴퓨터 관리, 로컬 및 사용자 그룹, 인덱싱 서비스, 계정 정책, 레지스트리, USER, administrator, guset
관리 도구 항목
관리 도구는 시작-제어판을 열고 ‘관리 도구’를 고르면 볼 수 있다. 항목이 많지만 그중에서 알아 두면 좋은 것을 추려서 소개한다.
서비스
윈도 XP를 시작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행되는 프로그램 서비스다.윈도 오류를 잡아주는 패치 파일이 나올 때마다 아려주는 것도 서비스 프로그램이 하는 일이다. 윈도에서 에러가 뜨거나 어떤 작업을 할 수 없으면 서비스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서비스 프로그램을끄거나 필요할 때만 켜서쓰는 방법으로 에러를 해결할 수 있다.
성능
응용 프로그램이 수행될 때 CPU와 HDD, MEMORY를 얼마나 쓰고 있는지 보여준다. 각부품별 이용량을 실시간 그래프나 %단위로 표시한다. 모든 정보를 로긍 기록해 두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스템 모니터
CPU와 가상 메모리 이용률이 그래프로 떠 한 눈에 싯스템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감시 항목을‘카운터’라고 하고 모니터링하려는 항목에 따라 카운터를 더할 수 있다. CPU,페이지파일, 메모리 등을 얼마나 쓰는지 변화를기록한다. 그래프가 높을수록 시스템을 많이 쓴다.카운터는 디스크, 메모리,CPU 사용량이 있다.
성능 로그 및 경고
윈도에서 만들어지는 갖가지정보를 순서대로 기록하는 것이 ‘로그’다. 관리 도구가 기록하는 로그는 여러개가 있다. 여기서 카운트 로그와 추적로그, 경고를 기록한다. 카운터로그는 시스템 모니터로 볼 수 있는 정보를 로그 파일로 저장한다. CPU, 메모리, 페이지 파일로 된 기본 카운터에 다른 카운터를더해서 기록할 수 있다.
이벤트 뷰어
이벤트 뷰어는 프로그램을 실행했거나 에러가 생기면 남는 기록이다. 응용 프로그램 로그, 보아로그, 시스템 로그 세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서 기록한다. 원래 윈도를 처음 깔면보안 로그는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지만 관리도구 - 로 보안 설정 - 로컬 정책 - 감사 정책 등록정보에서 ‘성공 ’ ‘실패’ 를 체크하고 감사 정책에서 ‘로그인 이벤트 감사’를 켜면 로그인 기록이 남는다.
로컬 보안정책
보안에 대한 규칙이나 옵션이 모여있다. 계정을 마거나 암호를 강제로 바꾸게 할 수 있다. 계정 정책, 로컬 정책, 공개 키 정책, 소프트웨어 제한정책, 로컬 컴퓨터의 IP보안 정책으로 나누어져있다. 이중 계정 정책과 로컬 정책이 중요하다.
컴퓨터 관리
자주 쓰는 관리 도구를모아 놓은 것이다. 다른 사람과 공유된 폴더를 보거나 시스템을구성하고 있는 부품과 드라이버 내용을 표시한다. 새로 산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나누고 포맷하기도 한다. ‘시스템 도구’ ‘저장소’ ‘서비스 및 응용프로그램’ 등 세 개의 그룹으로 이뤄져 있고, 11개의 도구가있다.
로컬 및 사용자 그룹
계정과 그룹을만들거나 지울 수 있다. 게정을 뜻하는사용자와 계정이 속하는 그룹으로 구분되다. ‘사용자’는 이용자가 만든 P정과 윈도가 만든계정 두 종류가 있다. 계정을 두 번 눌러 등록정보를 연 뒤 암호를 바꿀수 있다. ‘그룹’은 서버에서 많이 쓰는 것으로 일반 이용자(user), 관리자(administrator), 손님(guset)처럼 권한을 나누기 위한 것이다.
인덱싱 서비스
인덱스란 책이나 문서의 본문에서 중요한 항목, 단어,인명, 지명 등을 뽑아 한 곳에 모아놓는 것이다, 이것처럼 pc에서도 인덱스를 만들어 윈도 검색,인덱싱 서비스 쿼리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는다. 인덱싱 서비스가 모으는 텍스트나 워드 무서 내용과 특성, 등록 정보 등이다.
계정 정책
관리 도구에 빠져 있지만 윈도 xp라면 기본적으로 있는 도구다. 시작-실행에서 ‘gpedit'라고 치면 열 수 있다. 이것은윈도의 옵션중에 숨겨진것을 모아놓은 것이다. 레지스트리를 편지바는 ’regedit"와 비슷하지만 레지스트리를직접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
빈 폴더를 지울 숭 없을때
가끔 폴더가 지워지지 않을 대가 있다. 그것은 그 폴더를 응용프로그램이 쓰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쓰지 않는데도 폴더가 지워지지 않을 때가 있다. 네트워크나 인터넷 등에서 지우려는 폴더를 열어놓으면파일으니워져도폴더는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시작 - 실행 - fsmgmt.msc 를 입력하면 ‘공유 폴더’가 실행된다.
왼쪽 창에서 열린 파일‘을 누르면 현재 쓰고 있는 파일이 나온다. 이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모든 열린 파일 연결끊기‘를 누른다. 지워지지 않던 폴더가 지워진다.
숨겨진 하드웨어 장치 지우기
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 등을 바꾸면 드라이버나 설정 값이충돌할수 있다.예를 들면 전에 쓰던랜 카드 드라이버가 새로꽂은 랜카드와 충돌해서 쓸 수 없을때가있다. 장치관리자에서 전에쓰던 장치를지우면 문제가 없다.
devmgmt.msc 입력하면 장리 관리자가 실행된다.
여러 파티션의 ‘조각모음’을 한번에
tag; defrag, 조각모음, bat, 파티션 , 멀티플래그
defrag
메모장을 열고 입력
defraf c: /s
defraf d: /s
defraf e: /s
파일이름을 ‘조각모음.bat'로 저장한다.
이파일을 실행하면 위에 적힌 모든 하드디스크를 차례대로 조각모음한다. 멈추려면 ctrl+C
ping 명령어의 결과 분석
tag; 패킷, 라우터, 무한순환, time, TTL, time to level,
Reply from 111.111.11.1: byte=32 time=111ms TTL=236
Packets:Sent = 4, Received = 4, Lost + 0 (0)%
32바이트의 패킷을 111.111.11.1로 보냈다는 이야기 그결과인 TTL =236은 패킷이 목저리를 가는 데 몇 개의 라우터를 거쳤느냐다. TTl(time to level)은 라우터를 거칠때마다 1을빼는데. 기본값이 255이므라 남은게 238인 여기서는 17개의 라우터를거쳤다는 것을알 수 이싸. 이렇게 하지 않으면 패킷은 인터넷을끝없이 돌아다니는 무한순환에빠진다. time은 패킷이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이다. 이 시간이 길면 그만큼 인터넷은 느리다.
Packest는 ping test 결과. 패킷을 4개 보내고 4개를 receiced함. lost는 패킷 손실률을 뜻한다. 중간에 없어진 패킷이 전체의 몇 5인가를 나타낸다. 패킷을 보내면중간에사라지는 패킷이 생기는데 이게많으면 인터넷 회선이 불아하는 뜻. 온라인 게임으 할때 속도가 느려지면 패킷 손실률이 어느정도 인지 검사하고손실률이 높다면 인터넷 회선 업체에 연락해서 회선을저검해 달라고 해야 제 속도로 인터넷을 쓸수 있다.
마스터 부트 리코드 살리기
pc를 켜고 포스트를 한뒤 검은색 화면에 커서만 깜박일 수 있다.이것은대부분 mbr이 망가진 것이다. 복구 콘솔을 열고 fixmbr 명령을 치면 부팅을 할수있다.
마스터 부트 레코드(MBR)
컴퓨터의 부팅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하드 디스크의 첫째 섹터입니다. MBR에는 디스크용 파티션 테이블과 마스터 부트 코드라고 하는 소량의 실행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tag: 복구 콘솔; 파티션 부트 섹터
부팅을 하던 도중에 재부팅현상
멀티부팅을 쓰느라 운영체제가 여럿일때는 운영체제를 고르면 재부팅하는 수가 있다. 또 운영 체제가 하나일 때는 하듸스크르 조금 읽다가 재부팅하기도 한다.이것은 부팅을 할 때 필요한
C:\>copy f:\i386\ntdetect.com c:\
도쿄의 밤
도쿄의 밤
누구나 도쿄 간 김에 한번쯤 가보는 신주쿠(新宿), 낮에 가면 별로 예쁘지 않은 신주쿠는 밤에 갈 것. 신주쿠역 오다큐 백화점과 ‘비쿠 카메라’ 쪽으로 나와 우회전, 회전초밥집 앞에서 또 우회전 하면 고소한 냄새가 솔솔 피어 오르는 귀여운 꼬치 골목‘야키도리요코초(やきどりよこちょ)横 와 추억의 거리 (思い出横丁)가 기다린다. 두골목은 서로나린히 우치해 있는데, 한줄로 서서 걸어들어가야 할 만큼 좁은 길 양쪽으로 오픈바 형태의 꼬마 꼬치집이 늘어선 추억의 거리 쪽이 전형적인일본식 미니 문화를 느끼기에 더 좋다.
신주쿠 뭐 뻔한 곳아니야? 라고 했다가, 신주쿠 골든가이(golden .신주쿠역 히가시구치)
에 완전히 반해 버렸다. 1960년대 급진주의자들이 생활비를 벌기 위해 문을 열었다. 혹은 2차대전 당시 암시장이 있었다는 설이 있는데, 100여곳에 달한다는 작은술집들이 좁은 골목에 다닥다닥, 1-2층으로 붙어있다. 손님 대여섯명만 들어가면 꽉 차버릴듯 작은, 꼭 선물상자 같은 술집의 초미니 문짝과 창문, 각각 다르게 생긴 앙증맞은 간판이 모여 어딘가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이 마법적인 공간에는 음모든, 로맨스든 뭔가 슬슬 무르익는 듯 수상쩍은, 그러나 너무나 매력적인 분위기가 고여있다. 영업 시간은 집집마다 다르다(대략 초저녁-오전5시).한 외국 여행서에는 일본에서 볼 것은완벽한 포장의 기술, 그리고 청결함 이라고 했다. 일본의 완벽한 패키징과 깔끔 떠는 모습은 이런 술집 밀집 뒷골목에서도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
그중 보드카바 를 표방하는 이시노하나(石の花)03-3200-8458 에는 주인이 기타치고, 15년전에 이옷에서 아르바이트 했다가 이젠 단골이 됐다는 손님이 노래를 부른다. 독한 보드카 말고 집에서 담근 매실주 500엔 도 있다. 믹스 너츠 등 안주는 400-900엔대. 단 자릿세가 1300엔으로 좀 비싸다. 이본 술집은 손님 한명당 기본으로 자릿게 붙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골든가이에는 신용카드를 받는 집이 거의 없다.
골든가이 특유의 즐거운폐쇄공포증을 경험하기 싫다며느 좀 널찍한 바 본즈(Bons 03-3209-6334)로 간다. 맥주 6-700엔선, 칠리 소시지 700엔 피자700엔 자릿세 1명당 500엔, 역시 신용카드는 받지 않는다. 예산은 빠듯한데 한잔하고 싶다면 당연히 와라와라 로 가시라 . 가격대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데다가, 신주쿠건 , 아키하바라건, 없는 곳이 없다. 빨간색 바탕에 笑笑 라는 간판만 찾으면 된다. 일어를 전혀 못해도 상관없다. 일단 들어가서 일행이 몇 명인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스미마셍하고 우렁차게 종업원 불러서는 영어표기에 사진까지 확실하게 실린 초대형 메뉴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주문하면. 낯선 출장지에서 혹시라도 주눅 든 출장자가 제일 맘 편하게 나마비루 한잔 시원하게 들이킬 수 있는 곳.生ビル. 생맥주 는 3-400엔선. 다섯가지 모듬회 1029엔 김치210엔 명란젓 치즈튀김 294엔 닭꼬치 모듬 609엔 . 뒷골목 취향이 아니라면 택시 타고 프린스 호텔 파크타워 로 갈것. 이곳 33층바 스텔라 가든 03-5400-1111 새벽1시까지. 에서는 오렌지빛 조명이 들어온 도쿄타워를 거의 얼굴을 맞댈 지경으로 가깝게 볼수 있다. 일본 가이드 북들이 최고의 야경 스폿으로 꼽는 곳이다 야경을 살리기위해 실내조명을 죽이고,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해 배치했다. 이곳에서 칵테일 도쿄 브리즈 2000엔, 자릿세 500엔 추가. 를 마시다 보면, 애들은 가라 어른이어서 좋다. 라는 소리가 저로 나올듯. 자덩이 넘으면 도쿄타워의 불이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한다. 연인이 불이 꺼지는 순간을 함께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데, 이 낭만적인 야경을 앞에 두고 있다 보면 한국의 가족이 그리워진다. 출장 마지막밤, 홀로 도쿄에 아듀를 고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 라멘
먹으면 먹을수록 빠져버리는 이 중독성 강한 음식 칼로리 폭탄이지만 일본 출장길에 먹지 않을 수 없다. 아카사카 라멘(www.akasakaramen.com/index2.htm) 은 라멘의 지존으로 꼽히는 곳 중하나. 본점이 최근 아카사카 tbs빌딩 근처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에는 특유의 돼지 냄새 때문에 욱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계속 떠먹다 보면, 느끼하고 걸쭉한 국물이 입에 딱딱 붙는 바람에 숟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다. 기본라멘 680엔 만두 450엔
초밥
일본에 가서 딱 한가지만 해야 한다면 당연히 초밥먹기다. 학생들이야 회전초밥집 가지만,비즈니스맨이라면 좀 더 업그레이드 해보자. 일본의 수산시장인 cm키지 시장에 위치해 있어 신선도에서 만큼은 최고를 자부하는 스시 잔마이(つしざんまい)www.kiyomura.co.jp 는 연중 무휴 24시간영업 cm키지 시장에만 점포가 세군데. 한곳은 회전초밥집. 본점보다 본점에서 2분거리에 있는 변관이 그나마 줄을 좀 덜 선다. 사진과 영어표기 곁들인 메뉴판도 있고, 외국인도 많아 발음이 별로라도, 자신있게 오도로 오네가이시마스 를 외칠수 있는 분위기. 오도로 참치 대 뱃살. 398엔 최상품질의 장어 400엔 성게알 398엔 고등어 148엔 계란말이 98엔.
누구나 도쿄 간 김에 한번쯤 가보는 신주쿠(新宿), 낮에 가면 별로 예쁘지 않은 신주쿠는 밤에 갈 것. 신주쿠역 오다큐 백화점과 ‘비쿠 카메라’ 쪽으로 나와 우회전, 회전초밥집 앞에서 또 우회전 하면 고소한 냄새가 솔솔 피어 오르는 귀여운 꼬치 골목‘야키도리요코초(やきどりよこちょ)横 와 추억의 거리 (思い出横丁)가 기다린다. 두골목은 서로나린히 우치해 있는데, 한줄로 서서 걸어들어가야 할 만큼 좁은 길 양쪽으로 오픈바 형태의 꼬마 꼬치집이 늘어선 추억의 거리 쪽이 전형적인일본식 미니 문화를 느끼기에 더 좋다.
신주쿠 뭐 뻔한 곳아니야? 라고 했다가, 신주쿠 골든가이(golden .신주쿠역 히가시구치)
에 완전히 반해 버렸다. 1960년대 급진주의자들이 생활비를 벌기 위해 문을 열었다. 혹은 2차대전 당시 암시장이 있었다는 설이 있는데, 100여곳에 달한다는 작은술집들이 좁은 골목에 다닥다닥, 1-2층으로 붙어있다. 손님 대여섯명만 들어가면 꽉 차버릴듯 작은, 꼭 선물상자 같은 술집의 초미니 문짝과 창문, 각각 다르게 생긴 앙증맞은 간판이 모여 어딘가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이 마법적인 공간에는 음모든, 로맨스든 뭔가 슬슬 무르익는 듯 수상쩍은, 그러나 너무나 매력적인 분위기가 고여있다. 영업 시간은 집집마다 다르다(대략 초저녁-오전5시).한 외국 여행서에는 일본에서 볼 것은완벽한 포장의 기술, 그리고 청결함 이라고 했다. 일본의 완벽한 패키징과 깔끔 떠는 모습은 이런 술집 밀집 뒷골목에서도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
그중 보드카바 를 표방하는 이시노하나(石の花)03-3200-8458 에는 주인이 기타치고, 15년전에 이옷에서 아르바이트 했다가 이젠 단골이 됐다는 손님이 노래를 부른다. 독한 보드카 말고 집에서 담근 매실주 500엔 도 있다. 믹스 너츠 등 안주는 400-900엔대. 단 자릿세가 1300엔으로 좀 비싸다. 이본 술집은 손님 한명당 기본으로 자릿게 붙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골든가이에는 신용카드를 받는 집이 거의 없다.
골든가이 특유의 즐거운폐쇄공포증을 경험하기 싫다며느 좀 널찍한 바 본즈(Bons 03-3209-6334)로 간다. 맥주 6-700엔선, 칠리 소시지 700엔 피자700엔 자릿세 1명당 500엔, 역시 신용카드는 받지 않는다. 예산은 빠듯한데 한잔하고 싶다면 당연히 와라와라 로 가시라 . 가격대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데다가, 신주쿠건 , 아키하바라건, 없는 곳이 없다. 빨간색 바탕에 笑笑 라는 간판만 찾으면 된다. 일어를 전혀 못해도 상관없다. 일단 들어가서 일행이 몇 명인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스미마셍하고 우렁차게 종업원 불러서는 영어표기에 사진까지 확실하게 실린 초대형 메뉴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주문하면. 낯선 출장지에서 혹시라도 주눅 든 출장자가 제일 맘 편하게 나마비루 한잔 시원하게 들이킬 수 있는 곳.生ビル. 생맥주 는 3-400엔선. 다섯가지 모듬회 1029엔 김치210엔 명란젓 치즈튀김 294엔 닭꼬치 모듬 609엔 . 뒷골목 취향이 아니라면 택시 타고 프린스 호텔 파크타워 로 갈것. 이곳 33층바 스텔라 가든 03-5400-1111 새벽1시까지. 에서는 오렌지빛 조명이 들어온 도쿄타워를 거의 얼굴을 맞댈 지경으로 가깝게 볼수 있다. 일본 가이드 북들이 최고의 야경 스폿으로 꼽는 곳이다 야경을 살리기위해 실내조명을 죽이고,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해 배치했다. 이곳에서 칵테일 도쿄 브리즈 2000엔, 자릿세 500엔 추가. 를 마시다 보면, 애들은 가라 어른이어서 좋다. 라는 소리가 저로 나올듯. 자덩이 넘으면 도쿄타워의 불이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한다. 연인이 불이 꺼지는 순간을 함께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데, 이 낭만적인 야경을 앞에 두고 있다 보면 한국의 가족이 그리워진다. 출장 마지막밤, 홀로 도쿄에 아듀를 고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 라멘
먹으면 먹을수록 빠져버리는 이 중독성 강한 음식 칼로리 폭탄이지만 일본 출장길에 먹지 않을 수 없다. 아카사카 라멘(www.akasakaramen.com/index2.htm) 은 라멘의 지존으로 꼽히는 곳 중하나. 본점이 최근 아카사카 tbs빌딩 근처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에는 특유의 돼지 냄새 때문에 욱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계속 떠먹다 보면, 느끼하고 걸쭉한 국물이 입에 딱딱 붙는 바람에 숟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다. 기본라멘 680엔 만두 450엔
초밥
일본에 가서 딱 한가지만 해야 한다면 당연히 초밥먹기다. 학생들이야 회전초밥집 가지만,비즈니스맨이라면 좀 더 업그레이드 해보자. 일본의 수산시장인 cm키지 시장에 위치해 있어 신선도에서 만큼은 최고를 자부하는 스시 잔마이(つしざんまい)www.kiyomura.co.jp 는 연중 무휴 24시간영업 cm키지 시장에만 점포가 세군데. 한곳은 회전초밥집. 본점보다 본점에서 2분거리에 있는 변관이 그나마 줄을 좀 덜 선다. 사진과 영어표기 곁들인 메뉴판도 있고, 외국인도 많아 발음이 별로라도, 자신있게 오도로 오네가이시마스 를 외칠수 있는 분위기. 오도로 참치 대 뱃살. 398엔 최상품질의 장어 400엔 성게알 398엔 고등어 148엔 계란말이 98엔.
2007/04/09
2007/04/03
진정한 글로벌 정신은 영어가 아닌 인류애의 바탕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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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 강동시키고 고객으 감동시키는 것은 많은 돈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애정일망저 진심으로 상대르 위한 사랑을 표한할 때 사람은 감동한다. 안타깝게도 한국사이트에서 감동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반면 외국 사이트에서는 자주 감동을 느낀다. 쓰나미 피해때 자기 나라와 상관없는 동남아 작은국가를 위해 미국 사이트가 회면을 내준모습을 보라. 가장 많이 찾는 세계적 사이트의 비싼 화면을 통째로 내준 아마존이며 애플을 보면, 비록 그 것이 이미지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화면이라 하더라도 감동할 수밖에 없다.같은 시간 우리나라 사이트는 여전히 덕지덕지 광고를 붙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전략적이라도 좋으니 힘든 일에 함께 동참하는 따뜻한 기업을 보고 싶다. 아마존의 의도가 무엇이건 전세계 수많은 사람드이 아마존을 방문하면서 먼나라 이야기로 잊혀질 뻔한 동남아 사람의 불행한 모습을 다시한번 E올리게 되고, 한명이라도 더 구호에 참여하는 계기를 만든다. 왜 우리나라의 유명 포털은 쓰나미 피해 때 화면을 내주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까? 국내 장마나 태풍 피해때 국민을 돕자느 화면을 보여주지 못할까? 화면의 상업광고 대신에 ‘이웃을 도웁시다’라는 글자로만 바꾸면 되느 간단한 일이다. 그 이유를 기술 부족이라고 변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철학 부재가 이유인 것이다.
행복한 기술은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하는철학에서 출발하고, 행복한 기술이 행복한 인터넷을 만든다. 철학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문화를 만든다느 사실을 우리는 오늘도 충분히 경험하고 있다. 영어르 잘 하는 것이 글로벌 시민의 자질이 아니라 인류를사랑하는것이 글로벌 시민의 자질임을 우리 잊지 말아야겠다.
사람으 강동시키고 고객으 감동시키는 것은 많은 돈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애정일망저 진심으로 상대르 위한 사랑을 표한할 때 사람은 감동한다. 안타깝게도 한국사이트에서 감동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반면 외국 사이트에서는 자주 감동을 느낀다. 쓰나미 피해때 자기 나라와 상관없는 동남아 작은국가를 위해 미국 사이트가 회면을 내준모습을 보라. 가장 많이 찾는 세계적 사이트의 비싼 화면을 통째로 내준 아마존이며 애플을 보면, 비록 그 것이 이미지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화면이라 하더라도 감동할 수밖에 없다.같은 시간 우리나라 사이트는 여전히 덕지덕지 광고를 붙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전략적이라도 좋으니 힘든 일에 함께 동참하는 따뜻한 기업을 보고 싶다. 아마존의 의도가 무엇이건 전세계 수많은 사람드이 아마존을 방문하면서 먼나라 이야기로 잊혀질 뻔한 동남아 사람의 불행한 모습을 다시한번 E올리게 되고, 한명이라도 더 구호에 참여하는 계기를 만든다. 왜 우리나라의 유명 포털은 쓰나미 피해 때 화면을 내주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까? 국내 장마나 태풍 피해때 국민을 돕자느 화면을 보여주지 못할까? 화면의 상업광고 대신에 ‘이웃을 도웁시다’라는 글자로만 바꾸면 되느 간단한 일이다. 그 이유를 기술 부족이라고 변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철학 부재가 이유인 것이다.
행복한 기술은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하는철학에서 출발하고, 행복한 기술이 행복한 인터넷을 만든다. 철학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문화를 만든다느 사실을 우리는 오늘도 충분히 경험하고 있다. 영어르 잘 하는 것이 글로벌 시민의 자질이 아니라 인류를사랑하는것이 글로벌 시민의 자질임을 우리 잊지 말아야겠다.
준비는 느리지만 변화는 빠르다
변화의 조짐은 웹이 탄생하고 웹으로 각종 멀티미디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될 때부터 나타나고 있었다. 이미 이때부터[플레이보이]지를 비롯한 외국의 주요매체는 인터넷 시대에 대비하고 있었으나 국내 매체들이 이에 대비하지않았을 뿐이다. 국네에서는 아무리 늦게 잡아도 최소한 1998년 초고속인터넷 보급시절부터 급격한 변화의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그 변화가사람들 눈에 시각화되어 나타나는데 2년이 걸렸을 뿐이다.
P2P나 요즘확산되고 있는 RSS도 훨씬 오래 전부터 준비가 이루어 졌다. 10년전인 1995년에 이미 MCF Meta Content Framework 프로젝트가 출발했고, 그 결과로 나온 것이 RDF, CDF다, MCF부터 따져도 10년, 그 이전의 지식표현시스템이나 하이퍼링크의 역사부터 따지면 그 역사는 계속 올라간다. 하이퍼링크와 인터넷이 오랜 준비 끝에 나온 것처럼 시맨틱웹이나, RDF,RSS 역시 단기간에 갑자기 생긴 아이디어가 아니다. 특정 사이트의 서비스라면단기간에 천만명이 가입하는 유행을 타면서 인기를 끌 수 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전체를 개편해야 하고 이를 우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체제 자체는 결코 단기간의 반짝 아이디어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더구나 웹은 세계의 모든 컴퓨터 시스템에 변화를 주어야 하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 작업은 많은 연구 인력에 의해 매우 오랜 기간 동안준비되고 있는 작업이다. 다만 그 준비가 끝났을 때의 변화는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다. 그래서 시맨틱웹이 준비될 때 같이 준비해야만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
앞으로 3년사이에 시맨틱웹이 우리의 생활에 파고든다면 또 누국가는신문사 직원이 말했던 것과 똑 같은 말을 할 지 모른다. 불과 3년 사이에 인터넷 세상이 이렇게 비뀔 줄 몰랐다고. 그러나 우리 눈으로 보이는 것이 3년 사이의 변화일 뿐이다. 변화를위한 준비은 이미 10년전 아니 그보다 오래 전부터 차근차근 이루어지고 있음을 잊지 DAKDKDI한다. 준비는 오래걸리자만 변화는 매우빠르다. 지금1위 사이트라는 이류로 시맨틱웹과 같은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대비하지 않는 다면 예전 산업이 그랬던 것처럼 3년뒤에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이다. 신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것은 디지털산업, IT산업의 숙명인 것이다.
P2P나 요즘확산되고 있는 RSS도 훨씬 오래 전부터 준비가 이루어 졌다. 10년전인 1995년에 이미 MCF Meta Content Framework 프로젝트가 출발했고, 그 결과로 나온 것이 RDF, CDF다, MCF부터 따져도 10년, 그 이전의 지식표현시스템이나 하이퍼링크의 역사부터 따지면 그 역사는 계속 올라간다. 하이퍼링크와 인터넷이 오랜 준비 끝에 나온 것처럼 시맨틱웹이나, RDF,RSS 역시 단기간에 갑자기 생긴 아이디어가 아니다. 특정 사이트의 서비스라면단기간에 천만명이 가입하는 유행을 타면서 인기를 끌 수 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전체를 개편해야 하고 이를 우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체제 자체는 결코 단기간의 반짝 아이디어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더구나 웹은 세계의 모든 컴퓨터 시스템에 변화를 주어야 하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 작업은 많은 연구 인력에 의해 매우 오랜 기간 동안준비되고 있는 작업이다. 다만 그 준비가 끝났을 때의 변화는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다. 그래서 시맨틱웹이 준비될 때 같이 준비해야만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
앞으로 3년사이에 시맨틱웹이 우리의 생활에 파고든다면 또 누국가는신문사 직원이 말했던 것과 똑 같은 말을 할 지 모른다. 불과 3년 사이에 인터넷 세상이 이렇게 비뀔 줄 몰랐다고. 그러나 우리 눈으로 보이는 것이 3년 사이의 변화일 뿐이다. 변화를위한 준비은 이미 10년전 아니 그보다 오래 전부터 차근차근 이루어지고 있음을 잊지 DAKDKDI한다. 준비는 오래걸리자만 변화는 매우빠르다. 지금1위 사이트라는 이류로 시맨틱웹과 같은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대비하지 않는 다면 예전 산업이 그랬던 것처럼 3년뒤에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이다. 신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것은 디지털산업, IT산업의 숙명인 것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버려야 하는 이유
MS는 2001년 IE 6개발이후 놀라운 점유율로 시장을 독점한 상태로 5년간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다. IE는 업계의 표준인 것처럼 군림하였고 전 세계는 오직 IE에만 최적화 되어있는 웹 사이트들을 생산하게 되었다. 이런 현상은 국내에서 더욱 심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egov.go.kr)를 비롯해 대형 포털부터아주 작은 소호형 웹 사이트에 이르기 까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웹 표준을 제정하는 국제기구)의 웹 표준이 아닌 MS의 표준을 따르기 시작한 것이다. IE는 점점 그 뿌리를 깊이 내려갔지마 결국엔악성종양처럼이용자들에게 많은 불편을 안겨주엇다.
우리나라 국민이면누구나 쉽게접속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하는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특정 OS와 웹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사실은기가 막힐 노릇이다. 다른OS나 웹 브라우저를쓰는 사람은 기본적인 권리와 기회조차 박탈당하는 셈이다. 국내 IT업계에 종사하는 일부전문가들은 일찌감치 이런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대한민국 전자정부를 비난하며문제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전자정부는 보안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대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며복지부동으로일관해 왔다. 현직 변호사이자 고려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김기창 교수는 대한믹국 전자정부에 대한 법적인 대응으로서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는형태에 대한 국민 대 정부의 소송이다.
김기창 교수는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리눅스를 썼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나라 밖에서는 아무런 불편 없이 잘 썼던 운영체제를 나라안에서는 제대로 쓸 수 없다는 사실이 납득이 가질 않았다.(리눅스에는 IE가 깔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가 리눅스만 쓰는 사람은 결코 아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이 싸움에 뛰어든 것이 아니며, 또 단순하게리눅스를 쓰는 소수의 평등권을 대변하지도 않는다. 모든 국민이 잠재적으로 박탈당하고 있는 OS와 웹 브라우저의 선택권, 그리고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이들의 권리를 보장해 단순히 많은 사람이 아닌 ‘누구나’접근할 수 있는 웹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IE를 버려야 하는 이유는시장독점의 폐단이 더 나은 제품을 고를 수 있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빼앗기 때무이다. IE가 시장을독점했더라도 대부분의 웹 사이트가 MS의 표준이 아닌 W3C의 웹 표준을 따랐더라면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그래서 전세계의 오픈 소스 개발자들은모질라 파이어폭스르 개발하게 되었고 이를 ‘대안 브라우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모질라는 IE의 근간이 되었던웹브라우저 모자익(Mosaic)과 고질라(Godzilla)의 합성이다. 여기에는 ‘모질라가 ie를 대체하겠다는 모자익 킬러의 의지가 담겨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누구나 쉽게접속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하는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특정 OS와 웹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사실은기가 막힐 노릇이다. 다른OS나 웹 브라우저를쓰는 사람은 기본적인 권리와 기회조차 박탈당하는 셈이다. 국내 IT업계에 종사하는 일부전문가들은 일찌감치 이런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대한민국 전자정부를 비난하며문제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전자정부는 보안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대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며복지부동으로일관해 왔다. 현직 변호사이자 고려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김기창 교수는 대한믹국 전자정부에 대한 법적인 대응으로서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는형태에 대한 국민 대 정부의 소송이다.
김기창 교수는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리눅스를 썼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나라 밖에서는 아무런 불편 없이 잘 썼던 운영체제를 나라안에서는 제대로 쓸 수 없다는 사실이 납득이 가질 않았다.(리눅스에는 IE가 깔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가 리눅스만 쓰는 사람은 결코 아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이 싸움에 뛰어든 것이 아니며, 또 단순하게리눅스를 쓰는 소수의 평등권을 대변하지도 않는다. 모든 국민이 잠재적으로 박탈당하고 있는 OS와 웹 브라우저의 선택권, 그리고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이들의 권리를 보장해 단순히 많은 사람이 아닌 ‘누구나’접근할 수 있는 웹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IE를 버려야 하는 이유는시장독점의 폐단이 더 나은 제품을 고를 수 있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빼앗기 때무이다. IE가 시장을독점했더라도 대부분의 웹 사이트가 MS의 표준이 아닌 W3C의 웹 표준을 따랐더라면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그래서 전세계의 오픈 소스 개발자들은모질라 파이어폭스르 개발하게 되었고 이를 ‘대안 브라우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모질라는 IE의 근간이 되었던웹브라우저 모자익(Mosaic)과 고질라(Godzilla)의 합성이다. 여기에는 ‘모질라가 ie를 대체하겠다는 모자익 킬러의 의지가 담겨있다.
블루레이와 HD-DVD, 결국 크랙당하다.
‘둠9 포럼’ (http://forum.doom9.org)에서 Arnezami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해커가 hd-dvd를 해킹했다.
이 해커는 지난달 11일 HD-DVD로부터 이른바 ‘프로세싱 키 (Processing key)'를 빼내는 크랙 방법을 둠9 포럼에 올렸다. 보안 전문가들은 이 키를이용하면 블루레이나 HD-DVD디스크에서 동영상을 자유롭게 빼낼 수 있다고우려했다.
이에 앞서또 다른둠9회원인 mUSLIX64는 ‘볼륨키’(volume keys)를 디스크에서 빼내는 방식으로 블루레이와 hd-dvd를 해킹하는 방법을 알아냈다.이 방법은현재 AACS(advanced access contentsystem)Lock이 걸린 디스크를 크랙하는 데 널리 이용되고있다.
프로세싱 키와 볼륨 키는 둘다 동영상의 암호화 기법인 AACS DRM을 깨는 역할을 한다.결국, HS-DVD와 블루 레이에서 락을 풀어 암호를해제한뒤 영상을 백업해 자유롭게볼 수 있는 것이다. 동영상의 불법 복제를 막는 AACS DRM은 개바된지수년이 걸렸고, 개발비도수십억달러가 들었지만 단 몇주만에 겨우 몇 달러르 쓴 해커들에의해 크랙되면서 새롭게변화해야 하는 숙제를안게 되었다.
이 해커는 지난달 11일 HD-DVD로부터 이른바 ‘프로세싱 키 (Processing key)'를 빼내는 크랙 방법을 둠9 포럼에 올렸다. 보안 전문가들은 이 키를이용하면 블루레이나 HD-DVD디스크에서 동영상을 자유롭게 빼낼 수 있다고우려했다.
이에 앞서또 다른둠9회원인 mUSLIX64는 ‘볼륨키’(volume keys)를 디스크에서 빼내는 방식으로 블루레이와 hd-dvd를 해킹하는 방법을 알아냈다.이 방법은현재 AACS(advanced access contentsystem)Lock이 걸린 디스크를 크랙하는 데 널리 이용되고있다.
프로세싱 키와 볼륨 키는 둘다 동영상의 암호화 기법인 AACS DRM을 깨는 역할을 한다.결국, HS-DVD와 블루 레이에서 락을 풀어 암호를해제한뒤 영상을 백업해 자유롭게볼 수 있는 것이다. 동영상의 불법 복제를 막는 AACS DRM은 개바된지수년이 걸렸고, 개발비도수십억달러가 들었지만 단 몇주만에 겨우 몇 달러르 쓴 해커들에의해 크랙되면서 새롭게변화해야 하는 숙제를안게 되었다.
복사 방지보다는 정품 사용 유도가 바람직하다.
기업이 자선 사업만으로 존재할 수는 없으니 유료나 회원제 등을 통해 수익을 내는 것을 탓할 일인 아니다. 하지만 내가 공개로 얻은 만큼 공개할 의무가 있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자신이 많은 돈을 들여 창작한 내용을 유료로 판매해 수익을 내느 경우가 아니라면 정보 공개와 공유는 당연한 사회적 의무다. 또한 IT와 같은 정보산업의 경우 정보를 공개하고 공유한 기업일수록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대표적으로 복사 방지 장치를 단 프로그램이나 기술을 독점하려 했던 제품의 몰락을 들 수 있다.
VTR 시장에서 더 성능이 뛰어난 소니의 베타 BETA 방식이 일본빅터사 JVC의 VHS 방식에 밀린 사건은 공유나 얼나마 중요한 경쟁력인지 보여준다. 1975년에 소니가 선보인 베타방식은 VHS보다 크기도 작으면서 화질도 뛰어났지마 소니 혼자 비싼 값에 팔며 독점했다. 반명 JVC는 CHS 방식의 기술을 세계 각 나라에 이전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삼성 ,금성이 비디오플레이어를 생산하게 되는데 당연히 모두 VHS방식이었다. 결국 기능이 떨어지는 VHS방식이 소니 독점인 베타방식을 미러내고마는데, 한손이 열손을 못막는다는 말이 심감되는일화다.
또한 복사 방지를 건 기업이 모두 망한 것도 눈여겨 볼 일이다. 윈도나 포토샵은복사본이 가장 많이 범람한제품이다. 그런데 MS사나 Adobe사는지금까지 복사방지 락으 걸지 않고 제품을 판매했다. 이들 업체는 복사 방지락을 걸 경우 분명 정품 판매 비율은 늘겠지만, 절대 판매 수량은 오히려 감소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반면 한글 2000, 문바사우처럼 복사 방지락을 건 제품은 모두 망했다. 이러한 경험적 사실이 알려주는 교훈은 한명이라도 덜 복사하도록막는 것보다는 한명이라도 더 정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효과적리나느 사실이다.
VTR 시장에서 더 성능이 뛰어난 소니의 베타 BETA 방식이 일본빅터사 JVC의 VHS 방식에 밀린 사건은 공유나 얼나마 중요한 경쟁력인지 보여준다. 1975년에 소니가 선보인 베타방식은 VHS보다 크기도 작으면서 화질도 뛰어났지마 소니 혼자 비싼 값에 팔며 독점했다. 반명 JVC는 CHS 방식의 기술을 세계 각 나라에 이전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삼성 ,금성이 비디오플레이어를 생산하게 되는데 당연히 모두 VHS방식이었다. 결국 기능이 떨어지는 VHS방식이 소니 독점인 베타방식을 미러내고마는데, 한손이 열손을 못막는다는 말이 심감되는일화다.
또한 복사 방지를 건 기업이 모두 망한 것도 눈여겨 볼 일이다. 윈도나 포토샵은복사본이 가장 많이 범람한제품이다. 그런데 MS사나 Adobe사는지금까지 복사방지 락으 걸지 않고 제품을 판매했다. 이들 업체는 복사 방지락을 걸 경우 분명 정품 판매 비율은 늘겠지만, 절대 판매 수량은 오히려 감소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반면 한글 2000, 문바사우처럼 복사 방지락을 건 제품은 모두 망했다. 이러한 경험적 사실이 알려주는 교훈은 한명이라도 덜 복사하도록막는 것보다는 한명이라도 더 정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효과적리나느 사실이다.
국내 사이트의문제 원인은 기술부족이 아니라 철학 부재이다.
왜 한국 사이트는 전면 플래시 광고가 집행되면서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것일까? 왜 구글의 검색화면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단순하고 말끔한 화면을 고집하고 있을까? 두 사이트의 차이는 오로지 철학의 차이로만 설명할 수 있다. 누구나 구글의 첫 화면을 탐낸다. 구글 첫화면에 광고가 붙이지 않는다. 네티즌의 검색에 방해된다는 이유 때문이다. 네티즌은 원하는정보를빨리 검색하고 해당 정보를 보려고 구글을 찾는 것이지 광고를 보려고 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구글은 잘 알고있다.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더라도 돈만 벌면 된다는철학이 전면 플래시 광고와 여기저기 붙여놓은배너광고의 저분함으로 나타난 것이다. 구글은 사용자에게 가능한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고, 그 철학이 지금의 일관된 구글 모습으로 사용자에게 새겨진 것이다. 소수인 광고주 입장보다 수억명 네티즌의 시간과 노력을 먼저 배려하는 곳이 구글이다.
포털이기 때문에 첫화면에 여러 가지 차림표를 넣을 수 밖에 없는 복잡한 첫 화면을 가지게 되었다는 초라한 변명은 받아들인다 해도 전면 플래시 광고에 대해서는 돈을 벌기 우해서라는 변명 외에 할 수 없을 것이다. 문론 기업인 이상 돈을 버는 것이 1차 목표겠지만 사용자를 불편하지 않게 하면서 돈을 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에게 선택권을 줘도 돈을 벌고 세계 1위 인터넷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구글은 현실로 보여주고 있다.
구글의 직원인 데니스황 (한국이름; 황정목) 이 한국에 왔을때 그는 저희는 사용자가 중심이 되는 회사라 사용자에게 해를 주는 일은 안해요‘ 라고 말했다. 사실모두가 사용자 중심을 외치지만 실천의 차이가 구글과 다른 사이트르 차별호시킨다.
구글이 사용자에게 해를 준 일은 많지 않다. 반면 국내 포털이 사용자에게 해를 준일은 너무 많다. 앞서 말한 엄청난 양의 광고와 화면을 가리는 투명플래시 광고는 한 가지 사례에 불과하다. 기사를 가장한 광고, 메뉴를 가장한 미끼 광고를통해 회원의 딸깍으 유도한디. 전자우표를 달고 합법적으로 배단된 편지는 보기 싫은 성인광고로 가득차고, 누구나 보는 포털 사이트 첫화면에 성인광고를 보내는 거은 아무것도 아니다.
심지어 포털의 어린이 사이트에도 상단의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성인 광고가 올라온다. 사용자 자료는 무단 삭제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한다. 때로는 사용자 자료를 볼모로 삼기도 한다. 남의 사이트 자료를 가져오면서 트래픽만 전가한다. 액티브엑스나 닷넷 프레임워크 설치를 강요하는 정도가 아니라 스파이웨어를 설치하고 가는 곳마다플러그인 설치를 요구한다.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해를 끼치는 사례가 너무 많다.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더라도 돈만 벌면 된다는철학이 전면 플래시 광고와 여기저기 붙여놓은배너광고의 저분함으로 나타난 것이다. 구글은 사용자에게 가능한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고, 그 철학이 지금의 일관된 구글 모습으로 사용자에게 새겨진 것이다. 소수인 광고주 입장보다 수억명 네티즌의 시간과 노력을 먼저 배려하는 곳이 구글이다.
포털이기 때문에 첫화면에 여러 가지 차림표를 넣을 수 밖에 없는 복잡한 첫 화면을 가지게 되었다는 초라한 변명은 받아들인다 해도 전면 플래시 광고에 대해서는 돈을 벌기 우해서라는 변명 외에 할 수 없을 것이다. 문론 기업인 이상 돈을 버는 것이 1차 목표겠지만 사용자를 불편하지 않게 하면서 돈을 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에게 선택권을 줘도 돈을 벌고 세계 1위 인터넷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구글은 현실로 보여주고 있다.
구글의 직원인 데니스황 (한국이름; 황정목) 이 한국에 왔을때 그는 저희는 사용자가 중심이 되는 회사라 사용자에게 해를 주는 일은 안해요‘ 라고 말했다. 사실모두가 사용자 중심을 외치지만 실천의 차이가 구글과 다른 사이트르 차별호시킨다.
구글이 사용자에게 해를 준 일은 많지 않다. 반면 국내 포털이 사용자에게 해를 준일은 너무 많다. 앞서 말한 엄청난 양의 광고와 화면을 가리는 투명플래시 광고는 한 가지 사례에 불과하다. 기사를 가장한 광고, 메뉴를 가장한 미끼 광고를통해 회원의 딸깍으 유도한디. 전자우표를 달고 합법적으로 배단된 편지는 보기 싫은 성인광고로 가득차고, 누구나 보는 포털 사이트 첫화면에 성인광고를 보내는 거은 아무것도 아니다.
심지어 포털의 어린이 사이트에도 상단의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성인 광고가 올라온다. 사용자 자료는 무단 삭제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한다. 때로는 사용자 자료를 볼모로 삼기도 한다. 남의 사이트 자료를 가져오면서 트래픽만 전가한다. 액티브엑스나 닷넷 프레임워크 설치를 강요하는 정도가 아니라 스파이웨어를 설치하고 가는 곳마다플러그인 설치를 요구한다.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해를 끼치는 사례가 너무 많다.
고구려인이 세운 잊혀진 ‘왕국’
이정기(李正己)라는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에는 동양 중세사학자(연세대 교수)인 저자의 역할이 컸다. 그의 연구 결과는 이렇다. “고구려 멸망 이후 중국으로 끌려간 고구려인의 후예인 이정기와 그의 후손들은 4대 55년(765-819) 동안 산동 지방에 제(齊)나라를 세워 15개 주를 다스렸다. 신라보다 넓은 영토를 차지하며 막강한 경제력으로 당나라와 맞섰고, 한때 낙양을 공약하며 천하 패권을 넘보기도 했다.” 이 책은 그 ‘잊혀진 왕국’의 통사(通史)인 셈이다.
저자는 “당나라가 ‘흉악한 고구려 무리’라고 불렀던 데서 역으로 이들의 고구려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드러난다”고 설명한다. 지금까지 이정기 가문은 학계에서 당나라 후기 지방에서 발호, 중앙의 권위를 약화시켰던 독립 절도사인 번진(藩鎭) 세력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저자는 “제나라는 당나라에 대해서 세금을 내지 않았고 관료 임명도 거부했으며 장기간 군사적으로 맞선 자주적인 독립국이었다”고 말한다.
그 주장이 성립하려면 한국사뿐 아니라 주국사의 체계 전체가 달라지는 대전환이 이뤄져야 한다. 당나라 후기가 지금까지의 해석처럼 ‘약해진 통일제국의 시대’가 아니라 ‘독립국들로 분열된 시대’로 바뀌어지기 때문이다. ‘제나라 독립국설(說)’이 정설이 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높다.
저자는 “당나라가 ‘흉악한 고구려 무리’라고 불렀던 데서 역으로 이들의 고구려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드러난다”고 설명한다. 지금까지 이정기 가문은 학계에서 당나라 후기 지방에서 발호, 중앙의 권위를 약화시켰던 독립 절도사인 번진(藩鎭) 세력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저자는 “제나라는 당나라에 대해서 세금을 내지 않았고 관료 임명도 거부했으며 장기간 군사적으로 맞선 자주적인 독립국이었다”고 말한다.
그 주장이 성립하려면 한국사뿐 아니라 주국사의 체계 전체가 달라지는 대전환이 이뤄져야 한다. 당나라 후기가 지금까지의 해석처럼 ‘약해진 통일제국의 시대’가 아니라 ‘독립국들로 분열된 시대’로 바뀌어지기 때문이다. ‘제나라 독립국설(說)’이 정설이 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높다.
“세계의 권력은 어디로 갈것인가” 다보스포럼
정•재계 지도자 2400여명 모여 각종 변화 논의
전 세계각 분야 지도자들이 지구촌 현안을 농의하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24일 스위스 알프스 휴양지다보스에서 개막됐다. 앙겔라 메르켈 er일 총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등 24개 나라 정상을 포함해 90개 나라에서 2400여명이 참석한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은 ‘권력이동 방적\dtlr'을 주제로 지구촌의 각종변화에 어떻게 맞설지를 논의한다.
기업가 겸 자선사업가인클라우스 슈밥 포럼 창립자는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있고, 권력은 정치•경제적으로는 물론 가상의 세계에서 조차 바ㅟ고 있다”며 ‘권력,부와 웰빙의 방식은점점 더 복잡한 방식으로 퍼져나가 점점 이해하기 어렵게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변화에 초점을 맞춘 핵심 주제들로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등장, 미국ㄱ에 맞서는 다극화 세계의 등장, 신흥 경제 국가 및 기업의 급부상, 혁신의 촉매자가 된 소비자 등이 잡혔다. 229개에 이르는 세부 회의에서는 테러리즘, 중동편화, 줄기세포, 저널리즘의 사망,최고경영자의 월급 등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제국의 부상과 몰락’ 이라는 주제에서는 21세기가 과연 아시아의 시대가 될 것인지, 서양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논의 된다. ‘게ㅅ임세대의 영향’에서 는 온라인 경험이 삶의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를 논의 한다.
기후변화는 이번 포럼에서 17개 세부회의가 잡힐 정도로 집ㅈㅇ적으로 다루는 핵심이슈다,23일 발표된 갤럽조사에서 다보스 포럼 참석자들 가운데 20%가 기후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뽑아, 지난해 9%의 두배로 늘어났다. 40%는 기후변화가 기업운영에 걸리돌이라고 지저했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 30개 나라 무역자관들이 참석해 세계무역기구 (WTO)도 하라운드 (DDA) 이후 정체된 세계 무역협상의 전전 방안도 논의 한다.. 한국에서는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김병준 대통령정책기획위원장, 최태원 에스케이 회장들이 참석한다.
전 세계각 분야 지도자들이 지구촌 현안을 농의하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24일 스위스 알프스 휴양지다보스에서 개막됐다. 앙겔라 메르켈 er일 총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등 24개 나라 정상을 포함해 90개 나라에서 2400여명이 참석한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은 ‘권력이동 방적\dtlr'을 주제로 지구촌의 각종변화에 어떻게 맞설지를 논의한다.
기업가 겸 자선사업가인클라우스 슈밥 포럼 창립자는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있고, 권력은 정치•경제적으로는 물론 가상의 세계에서 조차 바ㅟ고 있다”며 ‘권력,부와 웰빙의 방식은점점 더 복잡한 방식으로 퍼져나가 점점 이해하기 어렵게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변화에 초점을 맞춘 핵심 주제들로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등장, 미국ㄱ에 맞서는 다극화 세계의 등장, 신흥 경제 국가 및 기업의 급부상, 혁신의 촉매자가 된 소비자 등이 잡혔다. 229개에 이르는 세부 회의에서는 테러리즘, 중동편화, 줄기세포, 저널리즘의 사망,최고경영자의 월급 등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제국의 부상과 몰락’ 이라는 주제에서는 21세기가 과연 아시아의 시대가 될 것인지, 서양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논의 된다. ‘게ㅅ임세대의 영향’에서 는 온라인 경험이 삶의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를 논의 한다.
기후변화는 이번 포럼에서 17개 세부회의가 잡힐 정도로 집ㅈㅇ적으로 다루는 핵심이슈다,23일 발표된 갤럽조사에서 다보스 포럼 참석자들 가운데 20%가 기후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뽑아, 지난해 9%의 두배로 늘어났다. 40%는 기후변화가 기업운영에 걸리돌이라고 지저했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 30개 나라 무역자관들이 참석해 세계무역기구 (WTO)도 하라운드 (DDA) 이후 정체된 세계 무역협상의 전전 방안도 논의 한다.. 한국에서는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김병준 대통령정책기획위원장, 최태원 에스케이 회장들이 참석한다.
2007/04/02
철학과 일본
Philosophy
야상곡 nocturne 밤의 분위기에 영감을 받아 작곡되거나 밤을 환기 시키는 음악 작품
Polonaise 폴로에즈 / 프레 데리크 쇼팽
철학이 신학이나 종교로부터 독립하여 독립학문으로 발전했다.
-> 이말 보다는 철학에서 신학이나 종교가 따로 빠져 나온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의 철학도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못하고 빠져나간 학문의 나머지 부분 또는 통합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철학에서 자연학, 인간학, 신학, 미학등을 주제로 하였다가 나중에는 하나의 학문으로 배출되지 않았는가?
철학이란 무엇인가?
시대마다 그 주제가 바뀐다.
a를 주제로 하면 곧 a가 철학이 된다.
고대 그리스 철학 - 자연
자연은 생명을 가지고 스스로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
B.C 5세기 후반 소크라테스 시대 - 인간
인간의 혼이 얼마나 선량한가 하는 윤리적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인간과 자연에 대한 고찰을 동시에 진행하여 거대한철학체계 정립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신? 물질? 생명? 순리?>
중세 - 종교
현대 - 인간
인간은 전레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인간 위주의 입장에서 새롭게 모든 문제를 생각 한다.
->인간의 인식이라는 문제가 철학의 주된 연구대상
<철학은 어디에나 있다?>
데카르트의 ‘합리론’과 로크의 ‘경험론’이 대립
합리론- 인간이 이성적 인식에 의해 진리를 파악 할 수 있다
경험론- 인간이 인식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하며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인식은 불가능하다.
칸트 ‘합리론’과 ‘경험론’의 통합
철학(절대적인 분류가 아님)
-인식
-존재
-가치
1.인식
논리학
인식론
2.존재(형이상학.존재론)
개개 존재가 갖고 있는 특수한 성질을 연구하고, 나아가 존재하는 것의 존재 이류를고찰하는 것이다. -> 역사철학, 철학적 인간학, 사회철학
3.가치
윤리학, 미학, 종교철학, 법철학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생관, 세계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본은 조카라는 단어가 없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 친형제거나 혈연관계이지만
일본의 경우 양자나 양녀를 들이는 것이 흔한 경우라서 누구의 딸(めい)、누구의 아들( おい) 이라고 칭한다.
<오사카 상인의 상도>
1. 이익만을 생각 하는 사람과 교제하지 않는다. 돈만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다면 번영하지 못한다.
2. 이익에만 혈안이 되면 다른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규모만 확장하게 된다. 위험한 일이다.
3. 모든 거래는 현금으로 해야한다.
4. 재력을 넘어서는 인격과 신용이 있다는사실을 잊지 않는다.
5. 번 돈을 쓸모있게 사용하는 만큼돈이 굴러 들어온다.
6. 사업자금과 생활비는 엄격하게 구분한다.
7. 이익 분배를 분명하게 한다.
8. 이익이 생기면 자본과 별도롤 분리시켜 적립한다.
9. 간부의 태도나 언행에 따라 점원은 교육된다.
10. 동업자의 나쁜 습성에 물들지 않는다.
11. 가족을 사랑한다.
12. 우는소리를 하지 않는다.
13.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손님을맞아라.
14. 지불은 지불일보다 먼저하도록 노력한다.
15. 외상은 상인에게 필요하지만 외상의 양과 이익의 양은 정비례하지 않는다.
16. 구매자가 좋아하는 판매자가 되어야 한다.
17. 장사에 방해되는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다.
18. 먹고 입어야 예절도 안다는 말은 거짓이다.예절을 아는사람이 스tm로 먹고 입는 것에 만족한다. 장사는 그만 큼 에절이 중요하다.
오래된 일본의 기업
우치다 사진관 <번성만이 거듭나는 지름길>
일본 최초의 사진사, 우에노 히코마- 일본의 사진역사는 18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의 렌조 서의 히코마
나가사키태생의 우에노 히코마(1838-1904), 요코하마의 시타오카 렌조
이들은 일본 초초의 직업사진사들인데, 두 사람모두 네덜란드 사람에게 사진기술을 배웠다.
가가이로 化外樓 꽃 밖에 있는 집
지극한 정성과 철저한 보안을 판다.
일본의 술집은보통 술만 먹는 곳과 게이샤들이 시중드는곳 둘로 나눠 볼수가 있겠다.
게이샤가 출입하는 술집도 말그대로 게이샤와 놀려고 하는곳와 가가이로 처럼 그냥 시중만 드는 곳이 있다. 가가이로가 유명해진것은 다름아닌 일본의 역사를 바꿔놓은 메이지유신(1868년)을 결정한 오사카 회의(유랑무사들이 도쿠카와 막부를 타도하기로 결정한 최후의 회의)를 한곳이 바로 이곳 가가이로 였다. 이러한 중요한 회의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하며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니 말그대로 철저한 보안을 판다는 것이 이해가 간다.
일본의 상인은 오사카 상인과 도쿄 상인으로 나뉜다.
지금도 오사카와 교토는 앙숙처럼 서로를 할뜻는다.
초밥만 봐도 그렇다. 우리가 흔이 알고 먹는 초밥이라하면 교토초밥이다. 손으로 먹기 알 맛게 하나씩 만드는 것. 오사카 초밥은 좀 틀리긴해도 많이 먹는 롤(roll)이라고 보면된다. 크고 길죽하게 만들어서 잘라서 먹는것.
초밥은 원조를 오사카 쿄토 서로 자기가 원조라고 한다. 초밥의 원조를 살펴보면
후쿠오카현, 오사카쪽이 가깝다. 빙어?초어? 초어 인것 같은데. 생선의 배를 갈라 그안에 밥을 넣고 먹을 만한 크기로 잘라 먹었다고 한다. 지금도 만들기는 하는데 워낙 비릿내가 심해서 못먹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야상곡 nocturne 밤의 분위기에 영감을 받아 작곡되거나 밤을 환기 시키는 음악 작품
Polonaise 폴로에즈 / 프레 데리크 쇼팽
철학이 신학이나 종교로부터 독립하여 독립학문으로 발전했다.
-> 이말 보다는 철학에서 신학이나 종교가 따로 빠져 나온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의 철학도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못하고 빠져나간 학문의 나머지 부분 또는 통합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철학에서 자연학, 인간학, 신학, 미학등을 주제로 하였다가 나중에는 하나의 학문으로 배출되지 않았는가?
철학이란 무엇인가?
시대마다 그 주제가 바뀐다.
a를 주제로 하면 곧 a가 철학이 된다.
고대 그리스 철학 - 자연
자연은 생명을 가지고 스스로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
B.C 5세기 후반 소크라테스 시대 - 인간
인간의 혼이 얼마나 선량한가 하는 윤리적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인간과 자연에 대한 고찰을 동시에 진행하여 거대한철학체계 정립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신? 물질? 생명? 순리?>
중세 - 종교
현대 - 인간
인간은 전레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인간 위주의 입장에서 새롭게 모든 문제를 생각 한다.
->인간의 인식이라는 문제가 철학의 주된 연구대상
<철학은 어디에나 있다?>
데카르트의 ‘합리론’과 로크의 ‘경험론’이 대립
합리론- 인간이 이성적 인식에 의해 진리를 파악 할 수 있다
경험론- 인간이 인식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하며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인식은 불가능하다.
칸트 ‘합리론’과 ‘경험론’의 통합
철학(절대적인 분류가 아님)
-인식
-존재
-가치
1.인식
논리학
인식론
2.존재(형이상학.존재론)
개개 존재가 갖고 있는 특수한 성질을 연구하고, 나아가 존재하는 것의 존재 이류를고찰하는 것이다. -> 역사철학, 철학적 인간학, 사회철학
3.가치
윤리학, 미학, 종교철학, 법철학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생관, 세계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본은 조카라는 단어가 없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 친형제거나 혈연관계이지만
일본의 경우 양자나 양녀를 들이는 것이 흔한 경우라서 누구의 딸(めい)、누구의 아들( おい) 이라고 칭한다.
<오사카 상인의 상도>
1. 이익만을 생각 하는 사람과 교제하지 않는다. 돈만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다면 번영하지 못한다.
2. 이익에만 혈안이 되면 다른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규모만 확장하게 된다. 위험한 일이다.
3. 모든 거래는 현금으로 해야한다.
4. 재력을 넘어서는 인격과 신용이 있다는사실을 잊지 않는다.
5. 번 돈을 쓸모있게 사용하는 만큼돈이 굴러 들어온다.
6. 사업자금과 생활비는 엄격하게 구분한다.
7. 이익 분배를 분명하게 한다.
8. 이익이 생기면 자본과 별도롤 분리시켜 적립한다.
9. 간부의 태도나 언행에 따라 점원은 교육된다.
10. 동업자의 나쁜 습성에 물들지 않는다.
11. 가족을 사랑한다.
12. 우는소리를 하지 않는다.
13.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손님을맞아라.
14. 지불은 지불일보다 먼저하도록 노력한다.
15. 외상은 상인에게 필요하지만 외상의 양과 이익의 양은 정비례하지 않는다.
16. 구매자가 좋아하는 판매자가 되어야 한다.
17. 장사에 방해되는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다.
18. 먹고 입어야 예절도 안다는 말은 거짓이다.예절을 아는사람이 스tm로 먹고 입는 것에 만족한다. 장사는 그만 큼 에절이 중요하다.
오래된 일본의 기업
우치다 사진관 <번성만이 거듭나는 지름길>
일본 최초의 사진사, 우에노 히코마- 일본의 사진역사는 18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의 렌조 서의 히코마
나가사키태생의 우에노 히코마(1838-1904), 요코하마의 시타오카 렌조
이들은 일본 초초의 직업사진사들인데, 두 사람모두 네덜란드 사람에게 사진기술을 배웠다.
가가이로 化外樓 꽃 밖에 있는 집
지극한 정성과 철저한 보안을 판다.
일본의 술집은보통 술만 먹는 곳과 게이샤들이 시중드는곳 둘로 나눠 볼수가 있겠다.
게이샤가 출입하는 술집도 말그대로 게이샤와 놀려고 하는곳와 가가이로 처럼 그냥 시중만 드는 곳이 있다. 가가이로가 유명해진것은 다름아닌 일본의 역사를 바꿔놓은 메이지유신(1868년)을 결정한 오사카 회의(유랑무사들이 도쿠카와 막부를 타도하기로 결정한 최후의 회의)를 한곳이 바로 이곳 가가이로 였다. 이러한 중요한 회의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하며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니 말그대로 철저한 보안을 판다는 것이 이해가 간다.
일본의 상인은 오사카 상인과 도쿄 상인으로 나뉜다.
지금도 오사카와 교토는 앙숙처럼 서로를 할뜻는다.
초밥만 봐도 그렇다. 우리가 흔이 알고 먹는 초밥이라하면 교토초밥이다. 손으로 먹기 알 맛게 하나씩 만드는 것. 오사카 초밥은 좀 틀리긴해도 많이 먹는 롤(roll)이라고 보면된다. 크고 길죽하게 만들어서 잘라서 먹는것.
초밥은 원조를 오사카 쿄토 서로 자기가 원조라고 한다. 초밥의 원조를 살펴보면
후쿠오카현, 오사카쪽이 가깝다. 빙어?초어? 초어 인것 같은데. 생선의 배를 갈라 그안에 밥을 넣고 먹을 만한 크기로 잘라 먹었다고 한다. 지금도 만들기는 하는데 워낙 비릿내가 심해서 못먹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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