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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fta와 내가 생각하는 것들

디지털 구걸이 극성을부리고 있다. 디지털 구걸이란 간단한 디지털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짜로 얻어즐기려느 세태를말한다. 돈주고 사기는아깝거나 구찮고, 돈이 있어도 디지털 맹이어서 구매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이들에 속한다. 최근에는꽤값이 나가는 제품까지거저 달라고 동냥하는 사람까지 생겨 가격불문 양상마저 띠고 있다.각종 제품과 서비스가넘쳐나는 ‘디지털적 풍요’가 빚어내는 현상이라고 보면 정확할 듯하다.
디지털 구걸족이 요구하는 거은 미니홈피 배경음악, 휴대폰 컬러링, 게임아이템, 마우스, 휴대폰 충전기. USB, MP3, 휴대폰 등을 망라한다. 이들은어려 개의 커뮤니티에 가입해 넓혀놓은 인맥을이용하거나 기업의 판촉마케팅을 활용하거나, 선후배 관계를 앞세워 공짜로 디지털 수요를 채운다. ‘창피는 순간이지만 이익은영원하다’는게 디지털 구걸족의 행동모토라고 할까나. 디지털 구걸( Digital Begger)
차세대 전자문서 글로벌 스탠더드???????????
기존 ODF이어 MS 오픈 XML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구조적 데이터를 묘사하기 위한 형식을 제공하는 메타(숨겨진) 태그(tag) 언어입니다. XML은 컨텐트에 대하여 더욱 정확히 선언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여러 플랫폼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검색 결과가 나오도록 합니다. 또한, XML은 차세대 웹 기반 데이터 보기 및 조작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ODF(open document format)에 이어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한 오피스 오픈 xml이 9월승인여부를앞두고 있다.
전세게 software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ms가 오픈소스시장에서도 시장 지배력을 가져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우리나라 정부도 행정전산망 사무용 전자 문서 표준을 한컴의 글에서 차세대 표준으로 바꿀 움직임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HT는 지난 9일 양립할수 없는글로벌 스탠더드? 란 기사를 통해 전자문서 표준 경쟁이 결과를 내다 볼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이다고 소개했다.
odf는 무료이고라이선스를 받을 필요가 없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odf에 기반해 다양한 se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 작년 5월 iso가 표준으로 승인했다. 문제는 오는 9월 ms의 오픈xmlㅇㄹ 또하나의 글로벌 표준으로 삼을 것인지 여부를 회원국 투표로 결정키로 한 것이다.
ODF지지자들과 일부 국가표준 사무를 담당하는 관리들은 표준이 두 개가 되면 표준제정 과정이 웃음거리가 된다고 말한다. 이들 포맷은 호환되지 않고서로 경쟁관계이기 때문에 공개된 호환성 있는 문서를 지향하는 표준이 두 개라는 애기는 그자체로 모순이라는 주장이다.
MS는 자사에 대한 비판이 부당하다고 항변한다. ODF는 원래 IBM, SUN MISCROSYSTEM ED 회사들에 의해 설계된 것이고 오픈 XML,에 대한 반대는 상업적 동기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 IBM이 MS의 ISO 인증을반대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벌이고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픈XML의 기술적 규정이 6천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것은 미국의회 도서관 영국 도서관 , 브리티시뱅크 등이 충분한 데이터를 얻기우해 자세한 기술 규정을 요구한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물론 정보기술 업게에서 두 개의 표준이 병존하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DVD의 차세대 표준전쟁에서 불루레이와 HD-DVD가 그런경우다. 문제는 각국 정부나 공공기관이 필요에 따라 소프투웨어를 적합하게 바꿔야하는 경우가 생길텐데 이런상황에서도 키는 MS같은 회사가 쥐게 된다는 점이 문제다. 이 때문에 각국 정부는 이미 MS의 소스코드개방문제를 놓고 티격태격했었다.
MS가 뒤늦게 전자문서 표준 전쟁에 뛰어든것은 2003년미국 매사추세츠 주정부가 전자문서를 ODF 기준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한 것이 계기가 됏다.
이후 독일프랑스 등 8개 정부와 50개 정부기관들이 전자문서의 일부를 ODF로 바꾸거나 ODF지원을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100개 ISO회원국과 국제전자기술위원회 (IEC) 같은 표준기구들은 오는 9월2일 오픈XML의 표준 승인에 대해 투표할 예정이다.
약 75%의 지지를 받아야 표준으로 승인받을수 있다.
한미 FTA 온라인 SW 관세 부과 않기로
TAG; FTA, 무관세, 음성적, 디지털출판물, 영상물 개발서비스, CD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유지보수, 커스터마이징, 라이선스,라이센스, 컴포넌트소스탓컴
한미 FTA 전자상거래 분야 협상에서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를 거래할대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한 대목이 있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가 무관세로 확정되면서 음석적으로 수입하던 온라인 소프트웨어 잔자상거래가 활발해질 뿐아니라 오락, 게임, 디지털출판물 및 영상물 개발서비스 등이 양국간에 활발히 오갈수 있게 됐다.소프트웨엉에디지털콘텐츠 개발서비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보통 소프트웨어는 CD로 구매한 다음 CD키 등을 통한 인증값으로 사용자 인증을 받은 후 쓴다. 하지만 한글, 백신 등 기본적인소프트웨어부터 게임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자 소프트웨어 등 CD로 공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는 이론적으로 모두 온라인 공급이 가능하다, 또 온라인 소프트웨어 거래는 포장비나 배송비 등 물류비용도 전혀 들지 않기 때문에 유용하다. 모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대표는 ‘온라인전자상거래에 가장 적합한 것이 사실 소프트웨어’ 라고 말했다.
일례로 CD로 공급되면 온라인 게임이 거의 모두 웹 사이트상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방식으로 전환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CD방식으로 거래되고 있다. 유지보수나 커스터마이징( 고객사의 시스템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을 받기 위해서는 공급사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거래하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온라인 소프트웨어 거래시에는 라이선스 비용( 지식재산권인 소프트웨어 사용료)을 제외하고는 관세 등 일체 비용이 들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전자상거래는 거래를 포착하기 어렵고 기준도 애매해 사실 음성적으로 이워져왔다. FTA협상에서 굳이 없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명문화한 까닭은 음성적 거래를 양성화하는 동시에 미국 정부가 자국 기업은 소프트웨어 온라인 수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음성거래가 양성화 되면 SW 사용자들은 정당하게 부가세를 지불하고 온라인 SW구매 비용을 회계에 반영할 수 있다. 국내에서 외산 SW가 비쌌던 이유도 사실 이 때문이다. 오프라인 수입거레에서 드는 각종 추가적인 비용을 수입상들이 원가에 반영시켜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윈도비스타의 한글판 패키지 가격은 미국본토 가격보다 2배가량 비싼 수준이다.
이번조치로 미국 실리콘 밸리의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지사 설립 저차 등을 생략하고 온라인으로 진출하기 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영국과 미국에 근거지를 둔 컴포넌트소스닷컴이라는 유명한 SW온라인 쇼핑몰은 이본지사를통해 일부 제품들을 이미 한글화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물론 소프트웨어는 한글화 작업에대단히 많은인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온라인 공급이 쉽게 이뤄지진 않는다는 견해도이다.한편 디지털 콘텐츠의왕국인 미국의 디지털콘텐츠 개발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들어올 길이 열린 것은 또한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게임,출판,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서비스 수출액은 해마다 2배 가까이늘어나고있다. 2005년 디지털콘첸츠 개발서비스 수출액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수출액중 가장 비중이 높던 IT서비스의 4억 7700만 달러를 제치고 5억 9600만달러를 기록해 1위에 올라섰다.
불법 SW 다운 줄이기
ONLINE SW 시장 느리기
-USER의 계정이름이나 닉네임을 그래픽화 하여 하나의 sign으로 만들어서 제공(계정별)
사진, 동영상에 넣을수 있도록 여러 가지 포맷을 지원한다.
jpeg, bmp, 플래쉬
rss 여러채널사용
웹하드의 계념으 e-mail로 끌어들이기 통합
-링크가능. mail의 용량을 극대화 5-10G 이상 유료화
-link 된 파일중. 불법파일 검색기능을 넣는다.
user의 자발적인 참여로서 black list 작성 하루한번씩
list 업데이트를 하는 사용자에게 추가 컨텐츠 이용가능하게 한다.
mail 용량 늘려주기
무료 이벤트.영화 상영
-mail 에 레벨 계념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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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