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관광청 발취>
신과 인간이 빚어낸 보물섬 타이완
16세기에 어느 포르투갈 선박이 이곳을 처음 발견하고 그 수려한 경관에 반하여 '아름다운 섬(Ilha Formosa)'이라고 불렀다는 타이완. 바람과 비가 빚어낸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예류지질공원, 해발3000m의 대리석 협곡인 타이루거, 시간에 따라 물색을 바구는 치싱탄 등의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보고 있으면 과연 신의 특별 관리를 받은 것만 같다. 게다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각양각색의 민족 문화가 타이완에서 만큼은 조화를 이룬다. 그래서 단 한마디로 표한할 수는 없지만 타이완의 향기는 아주 강하다. 휴양, 관광, 미식, 축제, 어떤 타이틀을 붙여도 어울리는 백가지 재미가 있는 보물섬, 타이완이 진짜 여행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다.
정식명칭 : 중화민국(中華民國, Republic of China)
수도 : 타이베이
면적 : 3만 6천km2
인구 : 약 2천 3백만 명
언어 : 중국어, 타이완어, 커지아, 원주민 방언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환율 : 통화 단위는 뉴타이완달러(NT$) 또는 위안(元)이며, 2013년 3월 기준 NT$1은 약 37.16원이다.
기후 : 연중 평균 기온은 22도로 더운 기후에 속한다. 타이베이를 포함한 북부 지역은 아열대 기후, 타이난과 가오슝이 있는 남부 지역은 열대성 기후로 나뉜다. 6~8 월에는 태풍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편이고, 때때로 지진을 느낄 수 있지만 안전 하다.
//난방 시설이 잘 갖춰진 타이완에는 여름에도 몸에 걸칠 것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반면, 난방 시설이 없기 때문에 겨울철에 느껴지는 체감기온은 우리나라의 초겨울과 비슷하므로 두툼한 외투를 챙길 것을 권한다.
전압 : 보통 60Hz, 110V를 쓰지만 5성급 호텔에서는 220V 사용이 가능하다.
항공 : 한국에서 타이베이로 가는 직항 노선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 제주 국제공항에 서 출발한다. 김포국제공항에서는 송산까지 이동할수 있으며, 가오슝행은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비자 :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시 90일 이하는 비자가 필요없다. 단, 여권 유효기간이 반 드시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왕복항공권을 소지해야 한다. 장기체류를 원 하면 주한 타이베이대표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타이완 기념품(Taiwanese Souvenir)
진먼가오량(金門高梁酒)
라벨에 도수 '58'이라고 적혀 있는 진먼가오량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고량주다. 이름처험 58도의 높은 알코올 농도를 자랑한다. 한잔 들이키면 목구멍이 뜨겁게 타오르지만 뒷말은 상쾌한 느낌이다. 믿거나 말거나 어떤 이들은 여러잔 마셔도 다음 날 전혀 숙취가 없다고 한다.
펑리수(鳳梨酥)
타이완을 대표하는 간식인 파인애플 케이크다. 자그마한 케이크를 한입 물면 잼처럼 찐득한 파인애플 속이 나오는데, 담백하면서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면세점 판매 1순위를 차지하는 인기 음식이다.
우롱차(馬龍茶)
천 가지 먹을거리와 함께 타이완을 대표하는 것은 바로 차다.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우롱차는 타이완에서 가장 이기 있는 차로, 무겁고 기름진 음식이 많은 그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우위쯔(馬魚子)
우위쯔는 숭어알을 소금과 함께 절인 후 말려서 가공한 것으로 애주가들이 최고로 꼽는 안주다. 우위쯔는 맛있게 먹으려면, 얇게 저미듯이 자른 후에 마늘과 파를곁들이거나 불에 살짝 구운 후에 사과, 무, 마늘과 함께 먹는다.
다구(茶具) - 차를 마시기위해 사용되는 여러가지 도구
차를 즐겨 마시는 타이완에서는 각양각색의 찻잔과 주전자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부터 독특한 것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다구 수집가들은 물론 평소에 다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탐하게 되는 품목 중의 하나다.
말린 과일(蜜*)
타이완에서 말린 과일은 가장 기본적인 쇼핑 아이템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종류도 많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다. 파인애플, 망고, 딸기, 키위, 매실, 자두 등 쫄깃한 열대과일이 생각만 해도 혀끝을 자극한다.
전통 소품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념품은 뭐니 뭐니해도 방문 국가의 특색이 드러나는 전통 소품이다. 타이완에서는 중국 전통 드레스인 차파오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생활용품, 앙증맞지만 정교한 모양의 조각 인형, 경극에 사용되는 화려한 색감의 전통 인형등이 그역할을 하고 있다.
나무엽서
타이완에서는 나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엽서가 있다. 종이보다 오래보관할 수 있는 데다 엽서에 새겨진 그림은 타이완 지도나 멋스러운 타이완의 풍경을 담고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타이완 기념품
타이완은 기념품 시장이 굉장히 발달해 있다. 여느 관광지처럼 국가 이름만 찍어내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독특하고 아주 패셔너블하다. 글러벌 브랜드라 할지라도 타이완에서는 그만의 스타일로 변신한다. 특히 텀블러는 콜렉션 수준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어 마니아가 생길 정도이다.
신과 인간이 빚어낸 보물섬 타이완
16세기에 어느 포르투갈 선박이 이곳을 처음 발견하고 그 수려한 경관에 반하여 '아름다운 섬(Ilha Formosa)'이라고 불렀다는 타이완. 바람과 비가 빚어낸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예류지질공원, 해발3000m의 대리석 협곡인 타이루거, 시간에 따라 물색을 바구는 치싱탄 등의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보고 있으면 과연 신의 특별 관리를 받은 것만 같다. 게다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각양각색의 민족 문화가 타이완에서 만큼은 조화를 이룬다. 그래서 단 한마디로 표한할 수는 없지만 타이완의 향기는 아주 강하다. 휴양, 관광, 미식, 축제, 어떤 타이틀을 붙여도 어울리는 백가지 재미가 있는 보물섬, 타이완이 진짜 여행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다.
정식명칭 : 중화민국(中華民國, Republic of China)
수도 : 타이베이
면적 : 3만 6천km2
인구 : 약 2천 3백만 명
언어 : 중국어, 타이완어, 커지아, 원주민 방언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환율 : 통화 단위는 뉴타이완달러(NT$) 또는 위안(元)이며, 2013년 3월 기준 NT$1은 약 37.16원이다.
기후 : 연중 평균 기온은 22도로 더운 기후에 속한다. 타이베이를 포함한 북부 지역은 아열대 기후, 타이난과 가오슝이 있는 남부 지역은 열대성 기후로 나뉜다. 6~8 월에는 태풍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편이고, 때때로 지진을 느낄 수 있지만 안전 하다.
//난방 시설이 잘 갖춰진 타이완에는 여름에도 몸에 걸칠 것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반면, 난방 시설이 없기 때문에 겨울철에 느껴지는 체감기온은 우리나라의 초겨울과 비슷하므로 두툼한 외투를 챙길 것을 권한다.
전압 : 보통 60Hz, 110V를 쓰지만 5성급 호텔에서는 220V 사용이 가능하다.
항공 : 한국에서 타이베이로 가는 직항 노선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 제주 국제공항에 서 출발한다. 김포국제공항에서는 송산까지 이동할수 있으며, 가오슝행은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비자 :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시 90일 이하는 비자가 필요없다. 단, 여권 유효기간이 반 드시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왕복항공권을 소지해야 한다. 장기체류를 원 하면 주한 타이베이대표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타이완 기념품(Taiwanese Souvenir)
진먼가오량(金門高梁酒)
라벨에 도수 '58'이라고 적혀 있는 진먼가오량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고량주다. 이름처험 58도의 높은 알코올 농도를 자랑한다. 한잔 들이키면 목구멍이 뜨겁게 타오르지만 뒷말은 상쾌한 느낌이다. 믿거나 말거나 어떤 이들은 여러잔 마셔도 다음 날 전혀 숙취가 없다고 한다.
펑리수(鳳梨酥)
타이완을 대표하는 간식인 파인애플 케이크다. 자그마한 케이크를 한입 물면 잼처럼 찐득한 파인애플 속이 나오는데, 담백하면서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면세점 판매 1순위를 차지하는 인기 음식이다.
우롱차(馬龍茶)
천 가지 먹을거리와 함께 타이완을 대표하는 것은 바로 차다.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우롱차는 타이완에서 가장 이기 있는 차로, 무겁고 기름진 음식이 많은 그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이란빙(宜蘭餠)
세상에서 가장 얇은 비스킷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이란빙은 펑리수와 쌍벽을 이루는 타이완의 대표 간식이다. 그 두께가 겨우 0.1cm이다 보니 오로지 수작업에 의존하여 만들어지는 건강식이다. 달지 않으면서 바삭해서 애프터눈 티와 함께 먹으면 그만이다.우위쯔(馬魚子)
우위쯔는 숭어알을 소금과 함께 절인 후 말려서 가공한 것으로 애주가들이 최고로 꼽는 안주다. 우위쯔는 맛있게 먹으려면, 얇게 저미듯이 자른 후에 마늘과 파를곁들이거나 불에 살짝 구운 후에 사과, 무, 마늘과 함께 먹는다.
다구(茶具) - 차를 마시기위해 사용되는 여러가지 도구
차를 즐겨 마시는 타이완에서는 각양각색의 찻잔과 주전자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부터 독특한 것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다구 수집가들은 물론 평소에 다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탐하게 되는 품목 중의 하나다.
말린 과일(蜜*)
타이완에서 말린 과일은 가장 기본적인 쇼핑 아이템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종류도 많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다. 파인애플, 망고, 딸기, 키위, 매실, 자두 등 쫄깃한 열대과일이 생각만 해도 혀끝을 자극한다.
전통 소품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념품은 뭐니 뭐니해도 방문 국가의 특색이 드러나는 전통 소품이다. 타이완에서는 중국 전통 드레스인 차파오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생활용품, 앙증맞지만 정교한 모양의 조각 인형, 경극에 사용되는 화려한 색감의 전통 인형등이 그역할을 하고 있다.
나무엽서
타이완에서는 나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엽서가 있다. 종이보다 오래보관할 수 있는 데다 엽서에 새겨진 그림은 타이완 지도나 멋스러운 타이완의 풍경을 담고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타이완 기념품
타이완은 기념품 시장이 굉장히 발달해 있다. 여느 관광지처럼 국가 이름만 찍어내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독특하고 아주 패셔너블하다. 글러벌 브랜드라 할지라도 타이완에서는 그만의 스타일로 변신한다. 특히 텀블러는 콜렉션 수준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어 마니아가 생길 정도이다.
북부(北部) 타이베이(Taipei 臺北)
한국에서 두 시간 반만 비행하면 닿는 타이베이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로 가득하다. 중국의 값진 보물을 관찰할 수 있는 타이베이 고궁박물원과 원조 발마사지 숍들, 101빌딩의 호사스런 쇼핑과 깊은 밤 스린야시장의 볼거리, 딘타이펑 본점의 딤섬 만찬도 놓칠 수 없다.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
프랑스에 루브르 박물관이 있다면, 아시아에는 고궁박물원이 있다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소장품과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5,000년의 중국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물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만 해도 총 67만 7,687점으로 어마어마하다.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주말은 항상 붐비며 평인은 조금 여유가 있다. 한국어 오디오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니 이용해볼 것을 권장한다.
시먼딩과 시먼홍러우(西門町 & 西門紅樓)
시먼딩은 대형 쇼핑센터들과 삼점, 레스토랑, 길거리 음식을 파는 포장마차들이 죽 늘어선 번화가다. 1960년~70년대에는 40개 정도의 크고 작은 영화관들이 밀집해 있는 영화거리였는데, 관심이 있다면 시먼홍러우에 방문해서 당시의 분위기를 느껴보다. 1908년에 지어진 타이베이 최초의 극장인 시먼홍러우는 역사 유적으로 지정되었으며, 2층에는 전통 극장식 레스토랑이, 1층에는 카페와 기념품 매장이 있다.
국립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타이완의 역사와 정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장제스. 역사에 관심이 없다해도 타이완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이니 가볍게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70m 높이의 기념관 외관은 모두 새하얀 대리석으로 이뤄져 있으며, 기념관으로 올라가는 화강암 계단을 세어보면 모두 89개인데, 장제스의 서거 당시 나이를 뜻한다. 전시관에는 그의 집무실을 재현한 공간이 인상적인데, 재임 시절 사용하던 물건과 서적이 그대로 진열되어 있다.
스린관저(士林官邸)
결혼사진 야외촬영 단골 장소
타이완 전 총통 장제스의 관저로 일본강점기때 원예시험자으로 사용했기 때문인지 꽃과 수목, 연못, 중국, 일본, 유럽식 정원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1996년부터 일반인에게 공대되었고 계절별로 장미, 국화 축제 등이 열린다. 현재도 관저와 예배당 등이 남아 있다. 카페에서는 장제스 총통과 관련된 기념품을 판매 중이다.
충렬사(忠烈祠)
타이베이의 충렬사는 내전과 항잉운동으로 전사한 군인과 열사들의 영령을 모신 성역이다. 중국 베이징의 '태화전'현태를 빌러 1969년 5만 헥타르(500 제곱km)에 달하는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는 군인들의 사진과 훈장 등이 전시되어 있지만 공개되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매시간 거행되는 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온다. 교대식은 정문과 사당에서 30분 동안 진행되며 그 모습은 무척 엄격하다.
용산사(龍山寺)
타이베이에는 아주 작은 규모에서부터 거대한 사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원이 흩어져 있다. 그 중 용산사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하며 가장 전형적인 타이완의 사원이다. 번화한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용산사는 불교, 도교, 민간신앙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외관을 선보인다. 어린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과 노인까지 진지한 모습으로 참배하는 모습을 통해 타이완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