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입성한지 대략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아직 까지 시내 구경이 전부인지라 아무것도 없음.
이따가 5시30분 쯤에 해변가 둘러 보러갑니다~
손짜(Son Tra) 에 있는 불상 뒷모습
사찰 정면~
까오다이 종교
다낭 대성당 옆 건물
아베 마리아 - 대성당 뒷편에 동굴 처럼 꾸며진 한곳에 만들어져 있는데
차 번호판 처럼 생겼는데 사람이름과 출생년도 사망일이 기재되어있었음
알라까르떼 호텔 꼭대기에 바(bar)에서 본 야경 내가 찍은건 남쪽입니다
메뉴판 및 가게이름 (헉! 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