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3/11/30

경주관광오는 일본인은 얼마나 될까?

흠...경주에 살고 있는데, 일본어 쓰는걸 정말 오랜만에 봤음.

경주에 놀러오는 일본인 관광객의 숫자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단체여행으로야 오겠지만, 개인적으로 놀러오는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되고, 그사람들은 어디서 정보를 모아서 올까?

경주에 놀러오는 일본사람들!!!

나에게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慶州に遊びに来て日本の人々!

私には気になることを聞いてみてください。
jc1725@gmail.com

크라비 리츠 칼든 푸레이 베이에서 한컷~!
krabi ritz carlton phulaybay

단독비치에 2동당 1명씩 벨보이 24시간대기...
완점 꿈의 호텔이다.

언제다시 1박이라도 해볼려나~ 모르겠다

2013/11/28

오피스 2013 설치해결!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10 encountered an error during setup

오피스 설치를 못해서 2주이상 고생했는데 드디어 해결했다...

생각보다 완전 쉬운 방법이 있었다는것..

윈도우키+ R 눌러서
레지스트를 실행한다.


regedit.exe

그리고 해당 폴더찾아가기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eventlog\Parameters

Parameters 이폴더를 삭제하고 재부팅을 하면 완벽하게 설치됨!!

2013/11/22

팔우정(八友亭)

팔우정은 경주최씨 배반파 선대의 유허지이다.
조선시대 선조 때 무과에 급제해 임진왜란에 창의유공하고 서생첨사와 람포헌감에 오른 육의당 최선생(휘 계종)의 옛터로 슬하에 아들 셋을 양육하면서 정자를 짓고 주위에 괴목 여덟 그루를 심은데서 비롯되었다. 큰 아들인 성훈랑 동노가 팔형제를 두니 국준, 국필, 국흠, 국장, 국빈, 국첨, 국성, 국시이다. 여덟 그루가 무성함에 따라 팔형제가 모두 이 정자에서 예의와 학업을 닦으니 효우학행(孝友學行)이 당세에 저명하였으며, 이에 정자 이름도 팔우정(八友亭)이라 부르게 되었다.

팔우정(八友亭)은 조선시대에 이 마을에 살던 최국준(崔國俊)의 8형제가 함께 사이좋게 노닐던 곳에 그의 후손들이 세운 정자 이름이다. 현재 정자는 남아 있지 않다.
최치원 선생 후손들을 비롯한 선비들이 모여 시를 읊고 학문을 강론하던 유서깊은 곳으로 광해조 6년(1614년)에 창건되었고, 순조 11년(1811)에 후손 사진이 중수하고 비를 세웠다가 140년 후인 광무3년(1899)에 후손 정수가 개수했으나 풍마로 정자는 무너지고 비만 남게 되었다.
2010년 3월 1일. 
경주최씨 종친회(회장 최암) 팔우정유허비를 세웠다. 팡우정비는 순조 11년(1811)에 후손 최사진이 중수하고 비를 세웠다. 이후 1960년 경주시 도시계획에 따라 도로가 만들어지고, 황오리 고분군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9년 팔우정 공원이 조성되면서 다시옮겨왔다.
팔우정유허비는 최상은씨의 후원금으로 세워졌으며, 글은 최경춘씨가 썼다.
4m 높이 남산석으로 앞면에는 팔우정 유허비를 새기고, 뒷면에는 팔우정의 유래를 소개했다.

나는 최치원 23대손 ...

2013/11/20

반원성 둘레길



경주역을 지나 울산 방면으로 10 km 정도가면 경주 박물관 옆에 갈대가 멋들어지게 늘어선 곳이 있다. 바로 반월성(半月城)의 입구이다. '선덕여왕 촬영지'로 미실(美室)과 사다함(斯多含)이 사랑을 나눈 곳으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반월성은 사적 제16호로 신라 파사왕(파사 이사금(婆娑尼師今)) 22년에 만들어진 신라(新羅) 시대의 궁궐이 있었던 도성 터이다. 지형이 반달처럼 생겼다고 하여 반월성, 임금이 계신 성이라 해서 재성이라고도 하였다고 한다. 

 성을 쌓기전 호공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탈해왕(탈해 이사금 (脫解尼師今))이 어렸을 때에 꾀를 써서 호공이 있던 집을 차지해 당시 남해왕(남해 차차웅(南解次次雄))이 이 이야기를 듣고 보통 아이가 아니라 여겨 사위로 삼았다는 전설도 간직한 곳이다. 남쪽으로는 성벽 아래로 남천이 흘러 적의 침입을 막는 자연적인 방어시설로 이용되고, 동쪽으로는 임해전으로 통할 수 있는 문터와 아울러 성벽 밑으로는 물이 흘러내리도록 인공적으로 마련된 방어 시설인 해자가 있었음이 발굴조사로 밝혀짐으로써 성벽 전체를 돌아 물이 흐르도록 하여 성을 보호하였다고 한다.

 세월에 깨지고 부서져 성터에 남은 건물은 석빙고 밖에 없지만 아늑한 정경에 당시의 궁궐 모습을 머리속에 그려본다. 석빙고는 겨울에 얼음을 채취하여 여름까지 보관하던 얼음 창고를 말하는 것으로 월성의 석빙고(慶州石氷庫)는 전국 7개 정도의 석빙고 가운데 가장 보전이 잘 되어있다고 한다...

 반월성 둘레길은 약 2,4km의 토석 혼축 성벽 터를 따라 펼쳐진 오솔길로 숲으로 우거져 산뜻한 공기와 색감이 마치 삼림욕을 위해 조성된 산책 코스처럼 느껴진다. 역사의 자취를 느끼면서 입구에서 부터 둘레길을 걷노라면 반월성의 색다른 경치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중학교 시절 석빙고 근처 풀밭에서 소풍을 갔던 기억이 난다. 언덕에 모여 공하나 던저놓고 너나할것 없이 축구를 즐기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역사의 도시에 살다보니 어릴적에는 유적처럼 느껴진것이 아니었는데, 크고 나서는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따뜻한 느낌의 륵길에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거대한 나무뿌리, 성벽의 재료였던 돌등이 모밀조밀 박혀서 다소 투박하지만 전혀 가공되지 않은 자연, 거기에 그대로 스며드는 느낌을 준다. 때문에 가족 또는 연인들이 여유있게 짧게 즐길수 있는 최적의 코스라 생각된다. 둘레길을 다라 걸으면 성터 밖으로 나란히 르르는 깨끗한 남천과 예쁜 노란 물결파도의 유채꽃의  화려함, 연꽃단지등이 눈앞에 펼쳐지고, 한폭을 그림을 카메라로 닮을 수 있다.

반월성 입구에서 출발하여 안압지를 시작으로 박물관, 에밀레종, 월정교 복원현장, 경주향교(교촌마을) 순으로 이어지며 계림 숲 입구까지는 약 50분정도가 소요된다. 걷는 속도에 따라 다 틀리겠지만 말입니다.

<출처 해당내용은 경주미 에서 발취하였습니다.>


2013/11/16

경주에 대한 정보

경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guide.gyeongju.go.kr/deploy/index.html

하지만 영어로 되어있는 site, 문제점은 update 안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위 링크를 따라간후 한글로 된 사이트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해서 보는것이 외국인들에게 더 좋을 것같다.

나는 경주에 살고 있고, 경주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2013/11/15

남산 달빛 기행

서핑을 하다보니 달빛기행 다른곳에서도 주최를 하는군요.

<출처 http://guide.gyeongju.go.kr/deploy/enjoy/04/1197312_1585.html?po=3 >

제171회 남산 달빛기행

회차가 많은거 보니 꾸준히 진행되는 듯 합니다.

■ 행사명 : 제171회 남산 달빛기행

■ 날짜 : 2013-11-16(토)

■ 모이는 곳(코스) : 남산리탑(칠불암-봉화대능선)

■ 모이는 시간(달뜨는 시간) : 19:00(16:25)

■ 참 가 비 : 무료(사전 예약 필수)

■ 준 비 물 : 등산에 필요한 신발과 복장, 춥지않을 옷, 간단한 간식, 차 또는 음료

■ 참가인원 : 매회 선착순 50-80명(접수가 마감되면 자동으로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 참가제한 : 밤길 등산이라 위험합니다. 노약자, 유아는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 주 관 : 경주남산연구소 (http://www.kjnamsan.org/#none)

■ 문의 : 054-777-7142


문화재 생생 프로그램

요것도 해볼만한 프로그램이네요.
외국사람이 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그렇구요. 인원 제한이 있어서 꼭 사전 예약 신청하시고 하셔야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출처 http://www.silla.or.kr/tour/assets.aspx >

일자 : 매주 토요일
참가비 :  생생1 - 무료
             생생2 - 10,000원
             생생3 - 17,000원
입금계좌 : 하나은행 512-910015-17004 (신라문화원)
접수문의 : 실라문화원 054-774-1950


프로그램 소개

1. 생생1 <매주 토요일 무료 체험 프로그램>

*장소 : 서악서원

19:00-19:30 - 화랑복&선비복, 민속놀이
19:30-20:00 - 다도 체험
20:00-20:30 - 판소리 배우기

(매주 토요일 19:00 ~ 20:30 체험은 무료(단, 사전 예약시)
(10명 이상 시 운영가능

2. 생생2 <매주 토요일 서악서원 야간테마 프로그램>

*장소 : 서악서원

18:00 - 서악집결(화랑복&선비복)
18:00-19:00 - 화랑주먹밥 만들어 먹기
19:00-19:30 - 민속놀이
19:30-20:00 - 다도체험
20:00-20:30 - 판소리배우기
21:30 (무열왕릉) - 백등 들고 신라달밤 거닐기

(매주 토요일 19:00-20:30 체험은 무료 (단, 사전 예약시)
(20명 이상 시 운영가능)

참가비 : 1인 10,000원

3. 생생3 <매주 둘째 주 토요일에 함께하는 종일 프로그램>

10:00 - 서악집결(화랑복&선비복)
10:10-10:40 - 다도체험
10:40-11:00 - 화랑이야기
11:00-11:30 - 민속놀이
11:30-12:30 - 화랑주먹밥 만들어 먹기
12:30-15:00 - 화랑유적지 답사
15:00-15:50 - 금관 만들기, 왕&왕비옷 체험
15:50-16:20 - 판소리 배우기
16:20-17:00 - 김유신장군묘
17:20 - 행사종료

(20명 이상 시 운영가능)

참가비 : 1인 17,000원




경주유적전도

<출처 http://www.silla.or.kr/tour/goods_map1.aspx >


발행 : 신라문화원
조사편집 : 송재중
가격 : 5천원
크리 : 가로 92cm * 세로 62cm
전화주문 : 054-774-1950
(우편발송시 우편료 3천원이 부과됩니다.)
입금계좌 : 농협 351-0012-4040-63 (예금주 : 진병길)

지도 링크 : http://www.silla.or.kr/gyeongju/entmap1.html

국내외 관광객에게 경주 관광에 꼭 필요한 경주 문화유적 전도는 송재중선생(아화중 교사, 본원 전문위원)이 10년 동안 직접 조사한 것으로 관련 전문가는 물론 유적답사를 하고자하는 일반인에게도 손쉽게 이용하도록 포켓 크기로 접계 제작했으며, 지금까지 나온 지도와는 달리 8만분의 1지도에 마을이름과 등고선까지 표기하여 고도별 음영 색깔이 채색된 정밀 지도입니다.

경주지역의 국보 29점을 비롯, 보물 75점 등 국가지정.비지정 문화재와 관광지, 산,샘터, 절터, 건축물, 비각, 당집, 보호수, 바위, 전설지 등 알려지지 않은 향도사와 경주 시가도, 보문단지, 불국사, 양동마을, 경주남산도, 신라 역대왕 연대표등 문화 관광에 대한 만은 자료가 일목 요연하게 표기 되어 있습니다.



신라달빛기행

해마다 경주에서 진행되는 한달에 1-2회 정도, 신라달빛기행을 소개한다.

2013년 기준으로
4월 13일,27일
5월 17일,25일
6월 22일
7월 20일
8월 17일
9월 21일
10월 19일

진행되었다.
<출처 경주시 팜플렛>
대금 소리가 청아하게 울려퍼지는 경주의 달밤에 환하게 빛나는 백등을 들고 천년 고도 경주를 찾아가는 낭만의 역사기행. 답사 전문가와 함께 경주 주위의 사찰,탑,불상 등 유적지를 찾아가 은은한 달빛 아래 고은 모습을 드러내는 고적의 우아한 자태를 감상한다. 아울러 떡과 차를 마시며 국악 공연을 감상한다.

시간도 적당하고 외국인들이 해보기에는 괜찮은 투어라고 생각된다.

예약페이지 링크

문의신청 : 신라문화원 054-774-1950
입금계좌 : 농협 351-0496-7747-13 (예금주 : 사단법인신라문화원)
모임장소 : 신라문화체험장(천마총 주차장 옆)
               -네비게이션 : 경주시 황남동 99번지
               -주차:신라문화체험장 입구 옆 할매쌈밥식당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공터에 주차 하시면 됩니다.
*행사 접수는 행사 2일전에 마감합니다.
*일정은 날씨 및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는 3시에 시작하여 9시경에 마칩니다.
*행사 2일전까지 미입금 시 자동 취소됩니다.

자세한 내용 참고 http://www.silla.or.kr/tour/moon.aspx 

2013/11/14

경주 관광지 입장료 및 주차료

괜찮은 정보인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경주에서 이용하는 관람지 가격과 전화번호를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ㅡ^


관광지명 어른 군인,청소년 어린이 주차료 전화번호
개인 단체 개인 단체 개인 단체 소형 대형 054-749-6713
김유신장군묘 500 400 300 200 200 150 무료 054-772-4531
무열왕릉 500 400 300 200 200 150 무료 -
계림
주차장 없음 054-743-1925
대릉원(천마총) 1500 1200 700 600 600 500 2000 4000 054-740-7518
안압지 1000 800 500 400 400 300 무료 054-772-4041
첨성대 500 300 300 200 200 15 주차장 없음 054-772-5134
분황사 1300 1300 1000 900 800 700 무료 054-742-9922
오릉 500 300 300 200 200 150 1000 2000 054-772-6903
포석정 500 400 300 200 200 150 2000 4000 054-745-8484
통일전 300 200 150 100 100 100 2000 4000 054-779-6706
괘릉
무료 -
신라역사과학관 3000 2000 2000 1500 1500 1200 무료 054-745-4998
불국사 4000 4000 3000 2500 2000 1500 1000 2000 054-746-9913
석굴암 4000 4000 3000 2500 2000 1500 2000 4000 054-746-9933
기림사 3000 3000 2000 1500 1500 1200 1500 3000 054-744-2292
대왕암
3000 4000 054-779-9703
서남산
2000 4000 054-779-6703
오르골소리박물관 5000 4000 4000 3200 3000 2400 무료 054-775-5959
동리목월문학관 1500 1000 1000 500 500 200 무료 054-772-3002
테디베어박물관 9000 7000 7000 5000 6000 4000 무료 054-742-7400
신라밀레니엄파크 18000 문의 13000 문의 11000 문의 무료 054-778-2000
테지움 9000 문의 7000 문의 6000 문의 무료 054-743-4000

*출처 경주美 2011.12 호

최신내용 : http://guide.gyeongju.go.kr/deploy/divide/01/01_02/index.html


2013/11/13

상하이(상해)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96104&cid=3278&categoryId=3780 >

중국의 수도 베이징이 정치의 중심이자, 가장 역사적이고 남성적인 북방의 도시라고 한다면, 상하이는 경제의 중심으로서 강남의 풍치와 함께 여성스런 남방의 도시라는 느낌을 준다. 창장(長江) 하구에 위치하고 있는 상하이의 면적은 6,340㎢로 서울의 10.5배이며 상주인구는 1,858만 명으로 서울의 1.8배에 달한다. 상하이는 지난 16년 연속 중국 전체 GDP 성장률을 훨씬 웃도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07년 1인당 GDP는 8,500달러를 넘어서면서 중국 전체 평균의 3.5배에 달한다. '천지개벽'으로 비유되는 푸둥(浦東) 개발, 양산항 건설, 2010년 세계 엑스포 개최…… 이렇게 상하이는 멈출 줄 모르는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사실 천년의 도읍지인 베이징과 비교해보면, 상하이는 경제적인 위상을 빼놓고는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내세울 만한 것이 거의 없다. 불과 800여 년이라는 짧은 역사의 상하이. 그러나 그 짧은 역사 동안 상하이는 태평양 앞바다를 건너온 각종 문화를 받아들이고 혼합하는 거대한 용광로로 변했다. 베이징이 21세기 세계를 향해 웅비하는 중국의 수도라면, 반세기 전만해도 '동방의 파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상하이는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열쇠'로 비유되기도 한다.

"상하이는 백여 년간 발전을 보여주는 현대 중국의 축소판이다. 19세기 치외법권, 군함 외교, 외국 조계지, 침략의 역사에서 교훈을 받아들이면서, 상하이는 어느 도시보다도 이성적이고, 법규를 중시하고, 과학적이고, 공업이 발달되었으며, 효율성이 높다. 이와 동시에 전통 관습을 그대로 따르고, 직관적이며, 인문주의적이고, 농업 위주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으며, 효율이 낮고, 폐쇄된 중국의 문화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이질적인 두개의 문화가 결합되는 과정에서, 중국의 반응이 가장 먼저 일어난 곳이 상하이이다. 바로 이곳에서 현대 중국의 모습이 탄생됐다."
로즈 머피, 『상하이-현대 중국의 열쇠』, 인민출판사, 1986.

중국 경제의 중심에서 이제는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가며 거대한 위용을 떨치고 있는 상하이가 갖고 있는 별칭은 수도 없이 많다. 중국 경제의 성장 엔진이나 개혁개방의 선봉대라고 불리기도 하며, '마력의 도시(魔都)', '천개의 얼굴을 가진 여인(千面女郎)'의 이름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또한 중국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도시로, 또 가장 우아한 도시로도 표현된다. 이렇게 각기 다른 별칭은 상하이가 겪었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고 있다. 상하이는 역사적인 중국 대도시가 갖고 있었던 것과는 판이한 역사를 겪어 왔다.

중국의 고도(古都)가 가지고 있는 유구한 역사도 없었으며, 지리적 위치도 중국 대륙 끝자락 창장 하구에 붙어있는 그저 알려지지 않는 변두리 어촌이었다. 또한 다른 대도시는 모두 정부와 정책결정자의 계획에 따라 조성되었다면, 상하이는 외세에 의해 강제 개항되면서 경제와 문화의 발전도 피동적으로 이뤄졌다. 치욕스런 역사 속에서 새롭게 탄생된 중국의 현대화된 도시 상하이에는 번영과 고통, 영광과 굴욕의 역사가 교차하고 있다. 상하이의 영광을 나타내는 씨실이 있다면, 그것과 촘촘히 연결된 굴욕이라는 날실이 있다. 이렇게 극과 극이 만나 새로운 빛깔을 만들어낸 도시, 상하이는 그렇게 천 가지 빛깔과 천 가지 얼굴을 가지고 세계와 만나고 있다.

상하이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인연이 매우 깊은 곳이다. 우리나라 독립투사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활동했으며, 윤봉길 의사가 독립을 외치며 거사한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많은 우리 기업들이 새롭게 부상하는 중국 시장을 향해 진군하고 있는 요충지이다. 이렇게 상하이와 호흡하는 한국인이 이어져 왔으며, 지금도 그 삶의 울림이 전해지는 곳이다. 중국의 이중텐 교수는 '도시는 펼쳐진 책이며, 그 책을 어떻게 읽느냐는 각자가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결국 도시란 책과 마찬가지로 그 곳을 읽어내려 가는 것, 그곳의 사람들과 그들의 삶의 빛깔을 읽어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상하이를 읽어 내려가는 독자들의 눈빛에 상하이의 천 가지 빛깔과 그 빛깔을 만들어낸 그곳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하이의 빛깔을 찾아서 (상하이-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2008.7.20, ㈜살림출판사)

상해의 즐길거리

1. 예원
2. 황포강 유람
3. 동방 명주탑 (전망대,역사전시관)
4. 임시정부청사
5. 남경로
6. 외탄지구
7. 신천지

2013/11/12

칠불암(七佛庵)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경주 동남산에 위치한 칠불암 산행길입니다. 통일전 뒤쪽 마을길을 따라 가면서 시작되는 이곳은 그다지 넓지 않은 길이 여느 산행길보다 묘한 느낌이 있네요. 마치 결혼을 막 앞둔 처녀의 수수한 마음이랄까요! 다소곳이 펼쳐진 길에서 그 향내가 가득합니다.

산행길 중 무심코 지나치기 쉬울 정도로 작은 약수터가 보입니다.
토함산 중턱의 오동수 약수터처럼 크진 않지만 조그만 샘물이 고인 청명한 모습이 너무 앙증맞네요. 사람의 발길이 아직 닿지 않아 청정수로 알려져 있는 칠불암 약수터 물은 먹는 순간 몸도 마음도 그 시원함으로 가득해집니다.

약수터를 지나 가다보면 대밭이 나옵니다. 대밭에 마치 누가 살듯 곳곳에 동물의 흔적들이 보이며, 칠불암 가는 길 볼거리가 있어 심심치 않습니다. 억새밭을 지나면 바로 칠불암이 보이는데 동남산에서 최고의 명당자리에 있는 칠불암.
남산의 암벽 바위와 그것을 감싸는 세월 먹은 소나무의 자태는 마치 큰 바람을 막아주는 병풍처럼 칠불암을 감싸고 있습니다. 칠불암 안에서 바라노는 남산의 경치는 옛 선비들이 운수를 뜨며 노닐던 그 기분이날듯~?
 칠불암 여 주지 스님의 정감어린 따듯한 초청으로 녹차를 마시고 암자안을 잠깐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안쪽에 걸린 새벽녘 안개 낀 칠불암을 곁들인 남산의 자태를 찍은 사진은 감동 그자체 였네요. 

절에서 맛보는 차는 보약이요 정성일 것이다.
주지스님의 정성어린 손길로 만들어진 차의 맛은 쉼이 가득합니다.
칠불암의 산행시간은 왕복 2시간30분.
*큰 바위 네면에 마애불이 새겨져있고 뒤쪽 바위엔 삼존불이 새겨져있다. 사방불이 삼존불 앞에 있어 한꺼번에 이들을 볼 수는 없다. 신선암 마애보살상은 칠불암 뒤쪽 우떡선 바위 정산에 있다. 10분정도 에둘러 올라가면된다. 절벽길이에 가파르고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할곳!!!

2013/11/11

오키나와 완전 싼상품 발견!

http://www.modetour.com/package/Item.aspx?MLoc=01&idx=327708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모두투어 상품이 나오는데
오키나와 2박 3일 아시아나 항공타고 가는게

단돈 399,000 원...택스, 유류할증료 포함해서 476,600원 이네요.


2013/11/09

오사카 에피소드 2

1편에 이어 오사카 에피소드 2편들어갑니다...



원래대로라면 여기 체크인해서 일정을 진행하여야 했지만,
저녁 10시이후로는 체크인이 되지 않아서 못가고

일본남자애랑 난바역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새벽1시가 다되어 가는 시각이고 처음가보는 곳이라 어디였는지 기억은 잘나지 않습니다만

난바역버스정류장에서 뒤쪽으로 나와 쪽길로 들어갔습니다.
*** 이라는 아치모양의 간판이 걸려있는 골목이었고, 안쪽으로 쭈욱들어가니 식당이 드문드문 있더군요.

그중에 분위기 괜찮아보이고 사람좀있는 곳으로 들어갔더랬죠.

일단은 맥주 한잔씩먹고 이것저것 묵었습니다.
술들어갑니다... 맥주에서 소주로,,, 사케로...그중에
쿠료오 머시기가 있었는데 ,흑룡 머시기인데 제법맛나더군요...
이래저래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디서 왔느냐는 물음에 일본남자(일남)
일남:방콕에서 놀다가 왔어요.
나: 혼자?
일남:네 혼자서 놀다왔어요

알고 보니 일남은 방콕-쿠알루프룸프-오사카 나는 푸켓-쿠알루프룸프-오사카

즉, 오사카 올때 같은 비행기 타고 왔었다.
좋은 인연이네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2시간정도 실컷먹고, 노래방도 갔습니다... 남자둘이 ...

이래저래 각자 1만엔씩, 전음식값, 그놈은노래방

내고 그놈집에 가서 자는데
누워있는데 자꾸 뭔가 와따갔다 합니다...
그놈 손이네요...

옷후딱갈아입고 나왔습니다. 노래방에서 놀고 집에오니 새벽6시였는데 아침9시정도에 나와서 코마에 갔습니다..

코마에 도착하니 팡짱이 맞이해주었고 ...시체처럼 1층라운지에서 퍼질러 기다렸습니다.
3시간동안.....

그날 기다린 시간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에 대하여
팡짱과 친해지고 나서는 계속 핀잔을 주었더랬고

나: 아..내가 그때말이야 비행기 타고 공항대기하고 일본오는대만 18시간 걸리고 밤새 술먹고 주저리주저리...힘들었는데.
팡짱 : ㅠ,.ㅠ 너무 편하게 앉아있어서 신경안썼어요..

사실 그랬다...

그날 이후 코마에서 1주일 있는데, 오는 사람마다 똑같은 첫마디...


스텝이지죠??????

또는... 외쿡아이들이 어디어디 갈려는데 어떻게 가야할까요? 라는 질문이나..

한국분들 만나서 통성명하고 하면 ,

스텝인줄 알았어요...
라고 다들 말씀하시더라...



경주박물관 소식

<출처 경주시 책자>

국립경주박물관(신라문화의 진수를 한자리에~)

신라 천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성덕대왕신종을 비롯한 많은 수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3,000여 점의 유물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유물의 성격에 따라 고고관,미술관,안압지관,특별전시관으로 나뉘어 진시되고 있다.

*관람시간 :3월~10월 : 09:00 ~ 18: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1시간 연장)
     11월~2월 : 09:00 ~ 17:00
*휴관 : 매주 월요일
*문의 : 054-772-5193

경주박물관, 윤효전 초상화 특별전
기사입력 | 2013-11-07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특별전 '조선시대의 경주'에 경주 부윤을 역임한 윤효전(1563~1619)을 전하는 보물 제1502호 초상화를 6일부터 10일까지 추가로 특별 전시한다.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이었던 기천(沂川) 윤효전은 서경덕(1489~1546)의 문하인 민순(1519~1591)에게 글을 배웠고, 1605년(선조38) 과거에 급제해 벼슬길에 들어섰다.

그는 충청도관찰사를 거쳐 1613년(광해군5), 선조의 맏아들 임해군의 역모사건(이른바 계축화옥)을 진압한 공으로 익사공신 2등에 책록됐다.

그러나 대사헌의 자리에 있던 1617년, 광해군의 계모인 인목대비(仁穆大妃)의 유폐를 반대하다가 정치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역대 경주부윤의 명단인 '경주선생안(慶州先生案)'에 따르면, 윤효전은 50대 중반이던 1617년 4월 24일에 도임해 1619년 2월 5일 별세하기까지 약 2년 동안 경주부윤을 지냈다.

전 윤효전의 초상화는 바닥에 화려한 채전(彩氈)을 깐 뒤, 단령과 사모를 착용하고 공수(拱手) 자세로 교의(交椅)에 앉아 있는 17세기 전반의 전형적인 공신 초상 형식을 따랐다.

다만 가슴의 공작흉배와 허리에 찬 서대는 문관 1품의 복식에 해당하므로 그가 익사공신으로 책록됐던 1613년 때의 품계인 정2품 자헌대부와는 일치하지 않는다.

그 이유로는 아들 윤휴가 신원 상소를 올려 작고한 아버지를 정1품 대광보국숭록대부로 영의정에 추증한 뒤, 그 기념으로 이 초상을 다시 제작했기 때문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윤효전은 이번 '조선시대의 경주' 특별전에 출품된 당대의 석학 한강(寒岡) 정구(鄭求1543~1620)의 문집인 봉산욕행록(蓬山浴行錄)에도 등장한다.

한강 정구는 1617년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간 경주를 들렀다.
이상욱기자 swlee@kyongbuk.co.kr

 ▲ 금장대 `사리공양석상`
경주박물관에서 새로운 물건이 들어왔다.
경주 서천가의 석장동 금장대에서 1980년에 발견되 사리공양석상 1점. 그리고 2011년 금장대에서 새로나온 석상 2점이랑 같이해서 3점 새로 공개한다고 한다. 시간나면가봐야할듯!!!




불국사

불국사 삼층석탑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은 경주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 시대 신라의 삼층석탑이다.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이며, 흔히 줄여서 석가탑이라고 한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전설에서 따와 무영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다보탑과 나란히 서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보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탑은 일반적으로 751년 경덕왕 10년 무렵 김대성이 불국사를 중수할 무렵에 세워졌다고 추정하고 있지만, 742년에 완성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이탑은 고려초에 일어난 지진 때문에 1024년과 1038년에 중수되었다.
높이 10.4m 신라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을 대표하는 가장 우수한 예이며, 2층 기단위에 3층의 탑신과 상륜부가 있는데 각 부분의 체감비율이 적당하며 간결하다.


1966년 10월 탑을 보수하면서 내부 공간에서 무구정광대다라니경(국보 126호)을 포함한 각종 유물이 발견되었다.
<출처 위키피디아>


종교적의미
무영탑(아사녀가 영지에서 기다렸으나 죽을 때까지 탑의 모양이 비치지 않아서 붙인 이름)이라는 의미로 잘 알려져 있는 석가탑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탑이다. 석가탑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인도의 바위산인 영축산에서 설법하실 때의 모습을 포현한 것. 탑 밑에는 바위를 그대로 두어 산이란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기단부를 이루고 있는 기단석은 그렝이질하여 조성하였고, 탑 주위에 자리하고 있는 연꽃자리의 좌대는 팔방금강좌라고 하며, 이자리는 부처님의 제자가 앉았던 자리로서 활짝핀 연꽃의 둥근 방석으로 표현된것을 보면 우리 조상의 슬기가 대단함을 알 수 있다.


2013년 9월 석가탑은 보수를 위한 해체작업이 있었다. 탑신부 해체과정에서 2층 옥개석을 들어내고 사리공에서 수습한 사리장엄구는 1966년 수리당시 재봉안했지만, 그 안에 있는 진신사리는 1,300년 전 석가탑 건립당시 봉안된 성보다.
불국사는 진신사리를 박물관에 보관하지 않고 석가탑에 재봉안하기 전까지 일반에 공개하기로 최근결정했다. 이에 따라 석가탑 수리가 진행되는 내년 2014년 3월까지 불국사 무설전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1966년 발견당시 사리장엄구

2013/11/08

日本語で書かれている慶州(キョンツュ)の地図と説明写真です。




2013/11/07

템플스테이 체험


절 체험...
요건 나중에 한번해봐야겠다... 티브이에서도 많이 보기는했는데 실제로 함해볼까 말까..

경주에서 즐길거리는 찾아볼 수록 많은것 같다.


<출처 경주문화관광 홈페이지>

*골굴사 템플스테이(temple stay)*

수려한 자연환경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사찰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하고, 일상에 찌든 영혼을 정화해 자연과 하나 되는 마음의 휴식과 전통사찰 문화를 체험해 보자.
템플스테이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생활을 직접 체험 해 보는 일정으로 복잡한 도시를 떠나 고요한 산사에서의 절제된 생활을 통해 나태해진 자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내는 정신수행체험이다.
경주에서의 템플스테이는 한국의 돈황석굴로 불리는 골굴사의 선무도체험과 만파식적( ko.wikipedia.org/wiki/만파식적_설화 ) 의 전설이 어린 기림사 템플스테이가 유명하다.

골굴사는 약 1,500년 전 인도에서 건너온 광유성인 일행이 함월산 지역에 정착하여 세운 국내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창건연대는 불국사보다 약 200여년 전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관음굴, 지장굴, 약사굴, 라한굴, 신중단, 칠성단, 산신당 등의 굴법당이 있다. 석회암 벽에 새겨진 보물 제581호 마애여래좌상으로도 유명하다.

<산사 체험프로그램>
골굴사는 신라화랑들이 수련한 선무도 총본산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서 서산대사와 사명대사도 심신수련법인 선무도를 수련했다고 한다. 선무도는 몸과 마음, 호흡의 조화를 통해 자신을 깨닫는 근본불교 계통의 수련법으로 요가와 기공을 연마하고, 108배로써 자신의 나태한 삶을 돌아보며 참회하는 시간을 가진다.

`1박 2일 또는 2박 3일 (움직이는 선(禪)의 숨결) : 좌선(행선) - 선무도 수련 - 차담 - 발우공양 - 성지순례
1무박 1일 (움직이는 선(禪)의 향기) : 숙박을 하지 않고 오전이나 오후 2~3시간 동안 체험 - 사찰참배 - 선무도 강의, 시연, 체험 - 공양 (사찰음식)

<이용안내>
`일정 : 주중, 주말(1박2일 또는 2박3일) 사전 예약필수
`문의 : 054 - 744 - 1689 (양북면 소재)
`참가신청 : http://www.golgulsa.com

*기림사 템플스테이*

조선시대에는 31대 본산의 하나로 불국사를 비롯해 60여개의 말사를 거느린 거대한 사찰이었다고 하는 기림사. 27대 선덕여왕 때인 643년 창건 당시의 이름은 '임정사'였는데, 원효대사가 와서 '기림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지금은 불국사의 말사가 되었지만, 비로자나 삼신불이 봉안되 대적광전(보물제 833호)과 약사전, 오백나한을 모신 응진전, 임진왜란 당시 승군들의 지희본부로 사용된 진남루 등 단청이 퇴색한 단아한 조선조의 건축물들은 한결같은 격조를 가지고 있다. 기림사는 마시면 힘이 솟는다는 장군수, 눈이 맑아 진다는 명안수, 마음이 편안해 진다는 화정수 등 다섯 가지 맛을 낸다는 오정수로도 유명하다.

<산사 체험프로그램>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는데 봄에는 녹차 따는 과정에서 부터 차 만드는 과정까지 체험해보고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가을에는 연밭을 감상하며 연차를 시음할 수 있고 산사음악회  공연도 볼 수 있다. 겨울에는 동지, 제야의 타종식과 함께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으며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1일째 : 사찰 둘러보기 - 예절교육 - 발우공양 - 108배 및 참선 -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
`2일째 : 새벽예불 - 녹차시음 - 용연폭포에서 명상 - 사시예불 - 사불수행 설명 및 체험 - 도자기체험

*불국사 템플스테이*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 992년간 신라(신라, 기원전 57년 - 935년)의 수도였던 경주.
신라는 법흥왕(신라 23대왕, 514년~540년)때 불교를 인해 찬란한 불교문화의 막을 올렸으며, 그 기세를 몰아 고구려, 백제를 병합하고 676년에는 삼국통일의 위엄을 달성한 고도이다.
1995년에 이르러서는 불국사와 석굴암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2009년에는 경주 남산, 월성, 대릉원, 황룡사지, 명활산성 등 5개 지구가 경주역사유적지구로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2010년에는 경주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경주 3곳의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로 그 이름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불국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당일 템플스테이
 - 오전 11시 ~ 오후 4시(점심공양, 참회와 발원 108배, 탁본체험, 다담, 사찰안내)
 - 단체 : 10인 이상은 항시 가능합니다.

`1박2일 템플스테이
 - 오후 3시 ~ 익일 오전 10시 30분
 - 기본프로그램(탁본체험, 사찰요리, 선체조, 석굴암 새벽예불)
 - 단체 및 맞춤 프로그램은 문의바랍니다.

<이용안내>
`일정 : 당일, 1박2일운영, 사전예약필수
`문의 : 054 - 746 - 0983
`참가신청 : http://www.bulguk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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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티패스, http://citypass.me



김교각 안후이 성 구화산 화엄경 설파!

오늘 새로 알게 된 내용이 있어서 한줄 써봅니다.

김교각(金喬覺)

신라 김교각 중국 지장왕 / 지장보살 / 지상보살 화신



신라 성덕왕의 첫째 아들로 당나라에 유학을가, 24세에 당나라에서 출가하여 교각 이라는 법명을 받았다. 안후이 성 구화산에서 화염경을 설파하며,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평가받았다.

*지상보살 - 해탈의 경지에 도달했으나 석가의 위촉을 받아 그가 죽은 뒤 미래불인 미륵불이 출현하기까지 무불의 시대에 육도의 중생을 교화, 구제하기 위해 이를 포기한 보살을 말한다.

이말인 즉슨... 해탈하고 미륵불이 될 수 있었지만 그것을 포기하고 중생을 도왔다는 말인데, 이분이 바로 신라 경주 출신이라고 한다.

중국 4대 불교명산중에 하나인 구화산에 지상보살로 알려져 있고, 중국인들에게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존인물이며, 중국황제로 부터 금인을 받았다고 내용도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9100020/2002/06/009100020200206111107205.html


경주를 여행할 때에는 http://citypass.me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