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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오클랜드 - 뉴질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이 나라의 주용 관문이기도 하다. 오클랜드를 그냥 지나친다면 "항해의 도시"가 제공하는 그 많은 즐거움을 놓치게 된다. 하얀 백사장이 이쓴 서해안과 검은 모래 해변이 장관을 이루는 동해안까지 쉽게 갈 수 있는 바다가 어디서나 가깝고, 오트의 도시라는 별명답게 요트를 빌려서 한가롭게 주변의 섬을 다니기에도 아주 좋다. 크고 작은 관광명소가 도시 안팎으로 많아서 시티투어, 데이투어 일정이나 취향에 맞게 골라서 할 수 있는 투어 종류가 많을 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답게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접할 수 있어 맛 투어로도 손색이 없다. 오클랜드에서 반드시 해야 할 필수 체험은 스카이 타워 전망대에 오르거나, 오클랜드의 탁 트인 전경을 파노라마로 감상 할 수 있는 마이클 세비지 가든에 올라보거나, 항해의 도시(City of Sails)로 불리는 오클랜드이니 만큼 유람하는 요트 감상하기 등을 즐길만 하다. 찾아갈만한 가까운 해변도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미션베이(Mission Bay)해변에서 즐기는 아이스크림이 별미이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로토루아의 호수와 어우러진 조용한 유황지역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라인 로토루아에서는 수려한 전망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로지로 이미 잘알려져 있으며, 알파카나 양들과 함께 동물들과의 교감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폴리네시안 촌천 스파>
 뉴질랜드의 유명한 국제급 스파이며, 약효과 지열 스파 부문에서 세계 TOP 10의 스파로 선정된 곳으로 1878년에 발견한 온천.
 로토루아 시내에 위치한 온천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온천건물로 로토루아 호수가 내다보이는 호반에 위치하여 미네랄 온천욕 및 스파치료를 위해 많이 찾는다.

<테푸이아>
 수세대에 걸쳐 와카레와레와 지열 계곡의 안내자였던 전통을 이어가는 초기 로토루아 가이드의 후손들이 이 마을에서 일하며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 지역에 관한 이야기와 지식을 전해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에 가보고, 마오리 마을의 복원 광장인 민속마을 관광하는 특별한 체험지로 뉴질랜드 지열지대로 한시간에 한번꽃로 분출하는 20-30m 높이의 간헐천 등 관람 할 수 있다.

<로토루아>
 Rotorua는 환태평야 지열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각종 화산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다. 또한 이 곳은 테아라와(TeArawa)의 고장으로도 유명한데, 테아라와는 600년전부터 지열지대 호숫가에 살아온 사람들이다. 이곳에서는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지열지대의 환상적인 현상과 특별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간헐천, 부글부글 끓는 지열 머드풀, 마라에, 항이 등이 곳에서 즐길 것은 매우 많다. 화산대지 바로 위에 로토루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지대 중 하나로 꼽힐만 하다. 로토루아 가까이에만 가도 맡을 수 있는 특이한 냄새는 화산활동에 끊임없이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유황 냄새이다.

<세계 불가사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와이토모의 아름다운 석회암 지대는 시간과 물로 조각된 지상, 지하의 놀라운 조화로움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신비라 말할 수 있다. 와이토모 동굴은 경이로운 지하세계로 유명하다. 이 석회석 지역의 땅 밑에는 반딧불이 은하수를 이루고 있다. 수천마리의 반딧불이 불을 밝히는 동굴을 보트로 탐험하는 유명한 관광 코스이자, 약 120년간의 문화 및 자연사 유직지이기도 하다. 전문 가이드가 경이로운 자연속으로 안내하고 동굴의 역사 및 지질학적인 중요성을 해설해준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Bay of Island) - 뉴질랜드

북섬 최고의 휴양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베이 오브 아일랜드는 오클랜드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북섬의 최고의 휴양지로, 대부분의 투어가 출발하는 관광 중심지인 파이히아, 마오리 문화가 진하게 깃들어 있는 와이탕이,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인 러셀, 과수원이 많은 노스랜드 주요 마을인 케리케리 네도시와 인근 150개의 섬을 묶어서 베이오브아일랜드라고 한다. 이곳은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낼 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있다. 특히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레잉가와 90마일비치는 등대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타즈만 해와 태평양이 양쪽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세상의 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 하는 곳이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90마일 비치를 따라 케이프레잉가까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차량에 올라 90마일비치를 경유하여 파이히아에서 케이프레잉가까지 달리는 전일 투어로 파노스(북섬의 북부) 지역으로 떠나는  최고의 모험이다.
 투어는 숙소 픽업을 시작으로 오전 티 타임, 점심 도시락이 제공되며, 1900년대 카우리검(Gum)을 캐낸던 노동자 캠프였던 검디거스 파크, 케이프레잉가 등대,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드 타기, 90마일비치를 따라 오프로드용 차량으로 달리며 감상하기가 포함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망고누이 피시숍에서 피시앤드칩스를 즐기는 것 까지 할 수 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케이프레잉가는 영혼들의 고향인 하와이키(Hawaiki)로 떠나가는 장소이다. 여행 도중 수령이 1,000여 년에 이르는 카우리 나무와 자생림 속으로 20분간 보드워크(널을 깐 산책롬 걷기)를 할 수 있는 고대의 푸케티 카우리 숲(Puketi Kauri Forest)을 방문한다. 케이프레잉가에 도착하면 뉴질랜드 북단 끝자락에 서서 태평양과 태즈만 해가 서로 부딪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테파키 스트림(Te Paki Stream)에서 부기 보드를 타고 거대한 모래 언덕에서 샌드보딩을 할 수 있는 결코 평범하지 않는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투어는 하루 동안 뉴질랜드의  가장 멋진 지역 중 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90>
 90마일 비치라 칭하는 이곳은 100km정도의 거리로 하늘과 바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을 차를 타고 끝없이 달려보는 기분은 마치 천국에 있는 느낌을 받게 한다.

<조개잡이>
 하얀 모래가 펼쳐진 이곳 비치에는 피피, 홍합등 다양한 조개류들을 잡을 수 있다. 1인당 잡을 수 있는 조개수는 100개 남짓으로 정해져있다.

<자이언트 모래언덕>
 90마일 비치의 끝자락 테파키에 이르면 7km에 달하는 거대한 사구를 만나게 된다. 왁스를 바른 샌드보드에 올라 자연이 만든 천연미끄럼틀 모래언덕을 신나게 즐겨보자.

<케이프 랭아>
 뉴질랜드 최북단인 케이프 랭아는 90마일비치의 종점. 끝없이 달려 도착한 이곳엔 바다를 향해 서 있는 하얀등대를 만날 수 있다. 등대 밝기는 1,000w로 25km 밖에서도 볼 수 있다. 등대 하나를 두고 태평양과 타즈만해가 나뉘는데 이 곳은 마치 세상의 끝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왕가레이 폭포>
 베이오브아일랜드에서는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중 많은 폭포를 만날수 있지만 왕가레이 폭포는 특히 절경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