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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2016/09/23
일본여행(히메지성)
9월 15일 아침 아침 조식시간은 9시 30분.
어제 과음을 한탓인지 늦잠을 자고 싶었다.
오전 9시경 탕에 다녀온 후 다시 방으로 돌아오기로 했었다.
탕은 2 곳이 있었는데, 매일 오전과 오후에 남녀탕 위치가 바뀌었다.
어제 남탕은 산꼭대기에 있던 곳이었는데, 오늘은 아래쪽에 위치한 탕이었고, 남탕에 가는 것보다는 훨씬 거리상으로 가까웠다. 그래서 인지 마짱보다 내가 먼저 방에 오게 되었는데 한 5분정도 기다린듯.
씻고, 아침 조식도 먹고, 다시 누워있다...
밥은 정말 잘나오는 것 같다.
샐러드, 햄,계란 특이한건 직접 구워 먹었다는점.
이번 여행에서 다시 느낀점이지만
언젠가 부터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지 않게 되었다. 처음 일본에 여행을 다녀왔을 때에는 1600장이나 찍었는데, 이번여행에서는 30장 밖에 찍지 않았다.
체크아웃 후에 아리마 거리를 돌아다녔는데, 먹거리와 수제 신발가게가 생각보다 많았고, 역시나 옷과 신발은 여자것 밖에 없었다.
원래 오늘 일정은 고베에 머물기로 했었으나, 히메지성에서 축제가 있다고 하여 히메지로 변경.
아리마온천지역 구경한다고 한참 걸어다녔고, 딱시간때가 점심 시간이라서 가고카와 이동하는 중에 이치란(一蘭)이라는 라면집에 들리기로 했다. 마짱 말로는 평소에는 엄청 줄서서 먹는 집이라고 하는데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밖은 제법 한산했다.
점심먹으면서 급하게 찾은 게스트 하우스는 바로!!
게스트 하우스 엔가쿠도우(Guesthouse Engakudou)
요녀석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의 아들, 5살이라는데 꼭 짱구처럼 장난끼가 무척이나 많은 아이였다.
체크인을 하고 난후 왜인지 지쳐서 멍때리고 있었다. 당연히 맥주한캑 먹었지만서도...
6시부터 시작이라고 하여 5시경부터 이동하여 도착!
히메지성입구에 들어서니 아래와 같은 종이를 나눠주었다.
500엔에 사케즈케(술잔)하나와 3번까지 리필 가능하고, 안주1개 선택가능! 싸다 정말 싸다.
그런데 마짱과 마시다 보니 술종류가 대략6가지 있었는데, 다른줄에 서면 모르는것 아니냐고 이야기나왔고, 다른 줄에 가서 한번 더마심 ㅋㅋ
히메지성 1
히메지성 2
좋단다 ㅎㅎ
잔디밭에 모두 않아서 공연도 보고 옆에서 파는 술도 마시고~
아쉽지만 달은 보이지 않는 밤이었음.
숙소에 돌아와서는 12시? 새벽1시까지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하고 있던 사람들과 맥주 한잔~
20살짜리 여자애도 있었고, 21살짜리, 34살 누나도 있었다.(결혼 했는데, 남편이 그냥 놀러다니게 해준다고 한다 ㅎㅎ)
2016/09/21
일본 여행(아리마 온천)
2016년 9월 14일 새벽 12시
집에서(푸켓) 짐을 챙겨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새벽 3시 비행기라 최대한 늦게 출발하였다.
공항으로 올라가는 길에 비가 제법 내리기도 하였으나 뭐... 남는게 시간이니
푸켓 - 홍콩 - 오사카
라는 긴 여정을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며, 이동.
공항이동 사진은 하나도 없다. 뭐 매번 가는공항 뭐 볼것도 없고...
다만 홍콩 공항에서 기다리는데, 공항 전체 통틀어서 본관에 흡연실 2군데가 끝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본관 건물 E2게이트 쪽에 흡연실 한곳,
게이트 25번 바로 옆에 한곳
총 2곳뿐이었으나... 환승이라 그쪽으로 가지도 못했고, 별관으로 바로 이동하여 기다리는 동안 담배를 태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푸켓 집에서 출발하여 오사카 간사이 공항 도착시간이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30분경 이었는데, 시차를 감안하면, 대략 12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직항이면 유럽도 갔을 시간이네...
공항에 도착한 후 공항 와이파이 연결한 후 일단 밖으로 나가서 흡연실로 이동!!!
다행히 마사코도 집에서 출발해서 비슷한 시각에 도착했고, 라인으로 연락 했을 때에 주차장에 있다고 했다.
푸켓에서 출발할때 부터 걱정되었던 날씨였고, 역시나 비가 내리고 있었다 ㅠㅠ.
마사코와 약 1달 만에 다시만나? 밖으로 이동.
달리는 중 비가 내리는데 차가 한대도 없다는....
목적지는 아리마(有馬) 온천
료칸을 예약했다고 해서 단층건물에 있는 여관으로 생각했으나,
도착해보니 일반 호텔 건물이었고, 산에 지어서 그런지 구불구불한 복도로 이루어진 3층짜리 건물이었다.
방은 일반 다다미방에~ 발코니가 있고,
역시나 좋은 점은 방이나 발코니쪽에서 흡연이 가능하다는 점.
오사카 맛집이라고 찾아간 라면집에서 유모차 끌고온 어린 엄마가 담배 물어 있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이 다시 떠오른다.
남탕,여탕 시간대 별로 나눠져 있고, 자그마한 개인탕을 1인당 150엔 주고 빌릴수 있었는데, 시간은 약 40분.
등짝에 문신이 있기에 예약을 해주었는데, 막상 탕에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다는...
도착한 시간은 대략 5시~
저녁 6시 30분에 저녁식사 시간을 잡아두고 밖으로 나가서 구경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는데 대부분의 가계가 문이 닫혀있었고, 다음날 구경하기로 한후 다시 숙소로 돌아 왔다.
숙박은 네기야 료칸(ねぎや 有馬旅館)
저녁은 스키야키(すきやき)
일본에 여행을 온것은 대략 7번 정도 되는 것 같다. 하지만 한번도 스키야키를 먹어 본적이 없다.
집에서(푸켓) 짐을 챙겨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새벽 3시 비행기라 최대한 늦게 출발하였다.
공항으로 올라가는 길에 비가 제법 내리기도 하였으나 뭐... 남는게 시간이니
푸켓 - 홍콩 - 오사카
라는 긴 여정을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며, 이동.
공항이동 사진은 하나도 없다. 뭐 매번 가는공항 뭐 볼것도 없고...
다만 홍콩 공항에서 기다리는데, 공항 전체 통틀어서 본관에 흡연실 2군데가 끝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본관 건물 E2게이트 쪽에 흡연실 한곳,
게이트 25번 바로 옆에 한곳
총 2곳뿐이었으나... 환승이라 그쪽으로 가지도 못했고, 별관으로 바로 이동하여 기다리는 동안 담배를 태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푸켓 집에서 출발하여 오사카 간사이 공항 도착시간이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30분경 이었는데, 시차를 감안하면, 대략 12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직항이면 유럽도 갔을 시간이네...
공항에 도착한 후 공항 와이파이 연결한 후 일단 밖으로 나가서 흡연실로 이동!!!
다행히 마사코도 집에서 출발해서 비슷한 시각에 도착했고, 라인으로 연락 했을 때에 주차장에 있다고 했다.
푸켓에서 출발할때 부터 걱정되었던 날씨였고, 역시나 비가 내리고 있었다 ㅠㅠ.
마사코와 약 1달 만에 다시만나? 밖으로 이동.
달리는 중 비가 내리는데 차가 한대도 없다는....
목적지는 아리마(有馬) 온천
료칸을 예약했다고 해서 단층건물에 있는 여관으로 생각했으나,
도착해보니 일반 호텔 건물이었고, 산에 지어서 그런지 구불구불한 복도로 이루어진 3층짜리 건물이었다.
방은 일반 다다미방에~ 발코니가 있고,
역시나 좋은 점은 방이나 발코니쪽에서 흡연이 가능하다는 점.
오사카 맛집이라고 찾아간 라면집에서 유모차 끌고온 어린 엄마가 담배 물어 있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이 다시 떠오른다.
남탕,여탕 시간대 별로 나눠져 있고, 자그마한 개인탕을 1인당 150엔 주고 빌릴수 있었는데, 시간은 약 40분.
등짝에 문신이 있기에 예약을 해주었는데, 막상 탕에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다는...
도착한 시간은 대략 5시~
저녁 6시 30분에 저녁식사 시간을 잡아두고 밖으로 나가서 구경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는데 대부분의 가계가 문이 닫혀있었고, 다음날 구경하기로 한후 다시 숙소로 돌아 왔다.
숙박은 네기야 료칸(ねぎや 有馬旅館)
저녁은 스키야키(すきやき)
일본에 여행을 온것은 대략 7번 정도 되는 것 같다. 하지만 한번도 스키야키를 먹어 본적이 없다.
다먹는데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1시간 이후 부터는 거의 먹지도 못했다.
맥주 1병씩 겨우 마시고, 쉬었다가.
9시부터 예약된 개인탕에서 땀좀 빼고, 방에서 쉬다가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맥주 다시 마시고 잠이 들다...
확실히 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서 그런지 첫날은 한 것도 없는데 많이 피곤했다.
다시 또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네~
2016/08/16
2016/08/12
푸켓 방라로드 폭탄 발견
8월12일 새벽 파통에서 폭탄2개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파통 해변경찰서 주변에 도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는상태라고 하네요.
후아힌, 뜨랑 등에서 계속 폭탄이 터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상황입니다...
http://phuketgazette.net/phuket-news/Governor-urges-calm-wake-Trang-bombing/65386
현재시간으로 파통상황
현재 파통 해변경찰서 주변에 도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는상태라고 하네요.
후아힌, 뜨랑 등에서 계속 폭탄이 터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상황입니다...
http://phuketgazette.net/phuket-news/Governor-urges-calm-wake-Trang-bombing/65386
현재시간으로 파통상황
현재까지 폭탄이 터진 장소들
1. 뜨랑(trang)
2. 후아힌(huahin)
3. 수랏타니(surat thani)
4. 푸켓(phuket)
2016/08/10
Club NO 43 Phuket Old Town
푸켓 올드 타운에 위치한 새로운 술집 발견~
신기한 칵테일이 아주 많아요.
연달아서 몇번 가니 완전 서비스 잘해주십니다.
모자 쓰신분이 사장인데요, 영어를 굉장히 좋은 발음으로 하셔서,
받은 명함으로 찾아보니 이런 기사도 있네요.
담에 가면 일본어로 대화시도 해보겠습니다~
2016/06/06
2016/05/27
CHILLVAMARKET-칠와마켓
주말에 새로 생긴 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칠와마켓 - 시바마켓 아닙니다 ㅋ
푸켓에 이렇게 깨끗한 시장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정말 깔끔한 시장이었습니다.
아래처럼 생겼는데(3D 사진임) , 실제로봐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옷가게도 있구요.
라이브 공연도 합니다. 물론 테이블이 세팅된공간은 아니며, 그냥 걸어다니면서 보거나 들어야 하구요.
요식당!!!
홀리칠리 라는 식당인데, 아주 매운 소스에 해산물을 섞어서 나오는데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장갑끼고 손으로 먹습니다.
숟가락 젓가락 포크 따위는 없이 그냥 손으로 와구와구
마켓은 목,금,토요일 1주일에 3번열리며, 주변에 술집과 식당은 수요일만 쉰다고 합니다.
*위치*
칠와마켓 - 시바마켓 아닙니다 ㅋ
푸켓에 이렇게 깨끗한 시장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정말 깔끔한 시장이었습니다.
아래처럼 생겼는데(3D 사진임) , 실제로봐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옷가게도 있구요.
라이브 공연도 합니다. 물론 테이블이 세팅된공간은 아니며, 그냥 걸어다니면서 보거나 들어야 하구요.
요식당!!!
홀리칠리 라는 식당인데, 아주 매운 소스에 해산물을 섞어서 나오는데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장갑끼고 손으로 먹습니다.
숟가락 젓가락 포크 따위는 없이 그냥 손으로 와구와구
마켓은 목,금,토요일 1주일에 3번열리며, 주변에 술집과 식당은 수요일만 쉰다고 합니다.
*위치*
2016/05/19
2016/05/13
장기 투숙객 모집(Longterm room shore)
장기 투숙객 모집(Longterm room shore)
푸켓 다우룽 세븐 근처입니다.(near to Dauroung 7eleven)
기간 (period): 1개월 이상( Minimem 1 month)
비용 (rate) : 5,000 Baht/month
포함 : 개인실(private room), 침대(bed), 옷장(closet) , 물세(water tax), 가정부(house keeper- 1 week 5 times), 세탁기 무료 이용(washer free use)
위치(location) : ภูเก็ตวิลล่า ซอย 7 Tambon Wichit, Amphoe Mueang Phuket, Chang Wat Phuket 83000 thailand
푸켓 다우룽 세븐 근처입니다.(near to Dauroung 7eleven)
2016/05/09
superfly - 슈퍼플라이
요즘들어 제대로 마음에 든 가수를 찾았다.
이름도 슈퍼한 superfly
목소리 제대로 시원하고 잘부른다.
요거는 잔잔한곡
https://youtu.be/gU5oN0KVofU?list=RDgU5oN0KVofU
요거는 파이팅 넘치는 곡
https://youtu.be/tfeSwQ-iU0U?list=RDgU5oN0KVofU
파이팅 넘처흐르는 곡
https://youtu.be/1KYGU--wdB4?list=PL041DE08D4F847A0C
잘은 모르겠지만 음반내고 나서 쭉쭉 잘되면서 (뮤직비디오중에 인터뷰내용을 들은 것임)
자기만에 음악이 뭔지도 몰랐다며, 지금은 잔잔한 곡 위주로 한두곡씩 쓰고 있다.
Superfly 홈페이지
http://www.superfly-web.com/
참고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이키 운동화만 검색된다.
이름도 슈퍼한 superfly
목소리 제대로 시원하고 잘부른다.
요거는 잔잔한곡
https://youtu.be/gU5oN0KVofU?list=RDgU5oN0KVofU
요거는 파이팅 넘치는 곡
https://youtu.be/tfeSwQ-iU0U?list=RDgU5oN0KVofU
파이팅 넘처흐르는 곡
https://youtu.be/1KYGU--wdB4?list=PL041DE08D4F847A0C
잘은 모르겠지만 음반내고 나서 쭉쭉 잘되면서 (뮤직비디오중에 인터뷰내용을 들은 것임)
자기만에 음악이 뭔지도 몰랐다며, 지금은 잔잔한 곡 위주로 한두곡씩 쓰고 있다.
Superfly 홈페이지
http://www.superfly-web.com/
참고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이키 운동화만 검색된다.
바다의 소리
「海の声」 フルver. / 浦島太郎(桐谷健太)
(오역이 많음)
하늘의 소리가 듣고 싶어서
바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바다의 소리가 알고 싶어서
그대의 목소리를 찾고 있어
만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만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가
강의 산의
그대의 목소리처럼 느낄수 있어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그대의 웃음소리
소리에 보내면 닿을거 같아서
오늘도 노래를 불러 바다의 목소리에 담아
하늘의 소리가 듣고 싶어서
바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바다의 소리가 알고 싶어서
그대의 목소리를 찾고 있어
만약 내가 아저씨가 되어도 여기서 노래를 부를꺼야 너를 생각하면서
바다의 소리여
바람의 소리여
하늘의 소리여
강의 소리여 산의 소리여
나의 목소리를 담아 보내줘
동영상 주소
https://youtu.be/-zQWavER7to?list=RD-zQWavER7to
海の声」
歌:浦島太郎(桐谷健太)
作詞:篠原誠
作曲:島袋優(BEGIN)
編曲:山下宏明
空の声が 聞きたくて
風の声に 耳すませ
海の声が 知りたくて
君の声を 探してる
会えない そう思うほどに
会いたい が大きくなってゆく
川のつぶやき 山のささやき
君の声のように 感じるんだ
目を閉じれば 聞こえてくる
君のコロコロした 笑い声
声に出せば 届きそうで 今日も 歌ってる
海の声にのせて
空の声が 聞きたくて
風の声に 耳すませ
海の声が 知りたくて
君の声を 探してる
たとえ僕が おじいさんになっても ここで 歌ってる
君だけを想って
海の声よ 風の声よ
空の声よ 太陽の声よ
川の声よ 山の声よ
僕の声を 乗せてゆけ
au「三太郎シリーズ」 今までのCMはこちらから!
http://www.au.kddi.com/pr/3taro/
【出演者】
松田翔太、桐谷健太、濱田岳、有村架純
【音楽】
曲名:海の声
作詞:篠原誠
作曲:島袋優(BEGIN)
編曲:山下宏明
【スタッフ】
ECD 木下一郎/齋藤和典
SCD 平山浩司
CD 篠原誠
CMP 篠原誠/野崎賢一/佐藤舞葉/明円卓
CW 野崎賢一/佐藤舞葉
AD 田中偉一郎/辻口翔太郎
CP 中尾綾子
Dir 浜崎慎治
Pr 村田淳一(AOI Pro.) 福原健司(AOI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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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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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후쿠오카 일정을 보아서 적어봅니다. 벳부에서 숙박 및 조식 후 1. 우사로 이동 (약 40~50분) // 우사신궁 -활과 화살, 무도의 신으로 옛날부터 신앙시 되는 하치만 신을 모시는 신사로 일본에 44,000개가 있지만, 그 모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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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iamfeatherproducts.com/knowledge_mattress.html 싱글 36 X 78 inches / 91 X 198 cm 트윈-XL 42 X 78 inches / 107 X 198 cm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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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태국 푸켓 타국에서 10년 생활을 어의없이 정리하게 된 코로나가 벌써 2년 가까이 지나고 있다. 내년 2022년 3월 31일 10년짜리 여권이 만료되는날. 여권을 쓸일이 없으니 그대로 만료가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