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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

체코 가볼만한 곳~

출처 - 체코관광청 CzechTourism

Batuv kanal 바타 운하
53km 길이의 수로는(일부는 인공수로이며, 일부는 모라바 강으로 이어진다)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저렴한 수로로 생겼으며, 현재는 관개용으로 쓰이고 있다. 오늘날 수로는 방학기간 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다.





(출처 www.batacanal.cz)
Becov nad Teplou 베초프 낟 떼블로우

고딕 양식의 성이며 바로크 양식의 궁.
세기의 발견을 불리워지는 엄청난 발굴이었다. 성내 예배실의 바닥밑에서 다량의 금세공으로 꾸며진 로마네스크 시대의 성 마우로(Maurus)의 성골함이 발결되었으며, 이는 13세기에 만들어져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다.
www.becov.cz   // www.svatymaur.cz

Brno - vila Tugendhat 브르노 - 투겐하트 빌라

빌라.
그레타와 프리츠 투겐하트 (Tugendhat) 부부의 것으로, 1929~30년 루드윅 미에스 반 더 로헤 (Ludwigem Miesem van der Rohe) 건축가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 체코 내 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일한 현대건축물이다. 체코의 두번째로 큰 도시인 브르노에 있다. 브르노의 랜드마크는 슈필베르크 성 (hrad Spilberk) 과 베드로와 바울 성당(Katedrala sv.Petra a pavla)이 있다.
www.tugendhat.eu

Cervena Lhota 체르베나 르호따
르네상스 양식의 물에 있는 수성.
체르베나 르호따는 체코에서 유일하게 호수 중간에 있는 궁이다. 독특한 붉은색의 회반죽은 전설에 의하면 피 얼룩(덧칠을 하여도 계속 나타나는)을 숨기기 위해 칠해진 것이라고 한다. 궁내에서는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오리지널 가구들을 볼 수 있다.
www.zamek-cervenalhota.eu

Cesky Krumlov 체스키 크루믈로프

중세에 가장 강력한 권력을 지녔던 체코의 로즘베르크 가문의 거주지. 성채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13세기 중반에 시작되었으며, 유럽에서 가장 커다란 성채 중 하나이다.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것은 바로크 양식의 극장으로 의상과 무대세트, 무대 기술장치가 모두 보존됨 점이다. 체코의 모든 도시중에서도 체스키 크루믈로프는 가장 많이 중세 시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UNESCO 세게문화유산에 등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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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