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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나오시마

<나오시마>
시코쿠 가가와현의 나오시마.
일본의 지중해라 불리우는 세토대해의 섬으로 수많은 미술작품과 조각들이 숨어있는 예술 애호가에게 널리 알려진 작은 섬이다. 미술품 콜렉터인 베네세 하우스 출판사 회장과 일본의 유명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함께 나오시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섬전체를 거대한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출처 http://cafe.daum.net/japanricky/60do/5241?q=%B3%AA%BF%C0%BD%C3%B8%B6&svc=top3 >


<출처 http://blog.naver.com/kagawalove/220163401355 >


베네세 하우스
베네세 하우스는 모던예술작품을 주로 다루고 있는 박물관과 리조트 호텔이 함께 있는 복합형건물로 나오시마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베네세 회사에서 제작한 섬에 있는 여러가지 예술시설 중에서 이 복합형 건물이 주요작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곳은 박물관, 달걀모양, 공원, 해변의 네가지 테마로 안도 다다오에 의해서 디자인 되었다. 각 건물은 독특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관광객이 머무는 객실이 함께 있다.
 주요 볼거리는 언덕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모던예술 박물관이다. 일본과 다른나라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나오시마의 자연과 섬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 전시된 작품뿐만 아니라, 객실과 베네세 하우스 주변의 잔디밭, 해변에 걸쳐서 전시된 작품들은 약 20여개에 달한다. 상당수는 해변을 따라 장치되어 있거나, 박물관 아래쪽의 절벽근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데 특히 외부에 설치된 작품들은 주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완성이 되도록 디자인되었다.
 식당,카페, 디자인숍, 호텔 투숙객과 일반인을 위한 스파 등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호텔을 이용하는 손님만의 특전으로 투숙객만을 위한 식당이나 폐관후의 박물관 입장 등이 있다. 베네세 하우스의 호텔 수준은 섬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으며, 요금은 1박에 27,000엔부터이다.
*가는법
 미야노우라 훼리터미널에서 베네세 하우스까지 가는 버스가 한 시간에 1대있고, 약20분이 소요되며 요금은 100엔이다. 호텔에서 숙박을 하는 손님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또는 미야노우라 항구에서 베네세 하우스까지는 3키로 정도의 거리이며, 도보로 약 45분이 소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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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