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휘누나가 빌려준책
사랑한이후에 '공지영'
일본에 유학을 다녀온그녀는 7년동안 일본어를 쓰기를 꺼려했다।
그러다가 통역사가 아파서 일본에서 오는 작가의 통역을 대리로 맞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그남자는 다른아닌 7년전 일본에서 그렇게 사랑했지만
떠나야 했던 그사람이 나타난다...
소설 참재미있게 읽엇는데 뒤에 보니
자신이 쓴 소설중에 처음으로 해피앤드로 끝난 소설이라고 하더군...
소설은 상상이지만
그래도 도움은 된다। 그런일이 얼어날때를 예상할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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