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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철학과 일본

Philosophy
야상곡 nocturne 밤의 분위기에 영감을 받아 작곡되거나 밤을 환기 시키는 음악 작품
Polonaise 폴로에즈 / 프레 데리크 쇼팽
철학이 신학이나 종교로부터 독립하여 독립학문으로 발전했다.
-> 이말 보다는 철학에서 신학이나 종교가 따로 빠져 나온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의 철학도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못하고 빠져나간 학문의 나머지 부분 또는 통합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철학에서 자연학, 인간학, 신학, 미학등을 주제로 하였다가 나중에는 하나의 학문으로 배출되지 않았는가?
철학이란 무엇인가?
시대마다 그 주제가 바뀐다.
a를 주제로 하면 곧 a가 철학이 된다.
고대 그리스 철학 - 자연
자연은 생명을 가지고 스스로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
B.C 5세기 후반 소크라테스 시대 - 인간
인간의 혼이 얼마나 선량한가 하는 윤리적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인간과 자연에 대한 고찰을 동시에 진행하여 거대한철학체계 정립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신? 물질? 생명? 순리?>
중세 - 종교
현대 - 인간
인간은 전레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인간 위주의 입장에서 새롭게 모든 문제를 생각 한다.
->인간의 인식이라는 문제가 철학의 주된 연구대상
<철학은 어디에나 있다?>
데카르트의 ‘합리론’과 로크의 ‘경험론’이 대립
합리론- 인간이 이성적 인식에 의해 진리를 파악 할 수 있다
경험론- 인간이 인식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하며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인식은 불가능하다.
칸트 ‘합리론’과 ‘경험론’의 통합
철학(절대적인 분류가 아님)
-인식
-존재
-가치
1.인식
논리학
인식론
2.존재(형이상학.존재론)
개개 존재가 갖고 있는 특수한 성질을 연구하고, 나아가 존재하는 것의 존재 이류를고찰하는 것이다. -> 역사철학, 철학적 인간학, 사회철학
3.가치
윤리학, 미학, 종교철학, 법철학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생관, 세계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본은 조카라는 단어가 없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 친형제거나 혈연관계이지만
일본의 경우 양자나 양녀를 들이는 것이 흔한 경우라서 누구의 딸(めい)、누구의 아들( おい) 이라고 칭한다.
<오사카 상인의 상도>
1. 이익만을 생각 하는 사람과 교제하지 않는다. 돈만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다면 번영하지 못한다.
2. 이익에만 혈안이 되면 다른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규모만 확장하게 된다. 위험한 일이다.
3. 모든 거래는 현금으로 해야한다.
4. 재력을 넘어서는 인격과 신용이 있다는사실을 잊지 않는다.
5. 번 돈을 쓸모있게 사용하는 만큼돈이 굴러 들어온다.
6. 사업자금과 생활비는 엄격하게 구분한다.
7. 이익 분배를 분명하게 한다.
8. 이익이 생기면 자본과 별도롤 분리시켜 적립한다.
9. 간부의 태도나 언행에 따라 점원은 교육된다.
10. 동업자의 나쁜 습성에 물들지 않는다.
11. 가족을 사랑한다.
12. 우는소리를 하지 않는다.
13.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손님을맞아라.
14. 지불은 지불일보다 먼저하도록 노력한다.
15. 외상은 상인에게 필요하지만 외상의 양과 이익의 양은 정비례하지 않는다.
16. 구매자가 좋아하는 판매자가 되어야 한다.
17. 장사에 방해되는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다.
18. 먹고 입어야 예절도 안다는 말은 거짓이다.예절을 아는사람이 스tm로 먹고 입는 것에 만족한다. 장사는 그만 큼 에절이 중요하다.
오래된 일본의 기업
우치다 사진관 <번성만이 거듭나는 지름길>
일본 최초의 사진사, 우에노 히코마- 일본의 사진역사는 18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의 렌조 서의 히코마
나가사키태생의 우에노 히코마(1838-1904), 요코하마의 시타오카 렌조
이들은 일본 초초의 직업사진사들인데, 두 사람모두 네덜란드 사람에게 사진기술을 배웠다.
가가이로 化外樓 꽃 밖에 있는 집
지극한 정성과 철저한 보안을 판다.
일본의 술집은보통 술만 먹는 곳과 게이샤들이 시중드는곳 둘로 나눠 볼수가 있겠다.
게이샤가 출입하는 술집도 말그대로 게이샤와 놀려고 하는곳와 가가이로 처럼 그냥 시중만 드는 곳이 있다. 가가이로가 유명해진것은 다름아닌 일본의 역사를 바꿔놓은 메이지유신(1868년)을 결정한 오사카 회의(유랑무사들이 도쿠카와 막부를 타도하기로 결정한 최후의 회의)를 한곳이 바로 이곳 가가이로 였다. 이러한 중요한 회의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하며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니 말그대로 철저한 보안을 판다는 것이 이해가 간다.
일본의 상인은 오사카 상인과 도쿄 상인으로 나뉜다.
지금도 오사카와 교토는 앙숙처럼 서로를 할뜻는다.
초밥만 봐도 그렇다. 우리가 흔이 알고 먹는 초밥이라하면 교토초밥이다. 손으로 먹기 알 맛게 하나씩 만드는 것. 오사카 초밥은 좀 틀리긴해도 많이 먹는 롤(roll)이라고 보면된다. 크고 길죽하게 만들어서 잘라서 먹는것.
초밥은 원조를 오사카 쿄토 서로 자기가 원조라고 한다. 초밥의 원조를 살펴보면
후쿠오카현, 오사카쪽이 가깝다. 빙어?초어? 초어 인것 같은데. 생선의 배를 갈라 그안에 밥을 넣고 먹을 만한 크기로 잘라 먹었다고 한다. 지금도 만들기는 하는데 워낙 비릿내가 심해서 못먹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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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