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newzealand.com/
한글만 재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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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지열 탐험 도로)
소요시간 4 일 (456km)
하단의 모든 내용은 추천 일정 or 예상 일정입니다.모든 자유여행에는 무한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참고로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네이피어
하이라이트
- 간헐천과 머드풀
- 천연 온천
- ‘아르데코의 도시’ 네이피어
서멀 익스플로러 하이웨이(Thermal Explorer Highway)를 따라 북섬 중부를 여행한다. 해양 모험이 전문인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에서 여정이 시작된다. 강을 따라 달리다가 식물원과 강물 크루즈, 거대한 조류관 등으로 알려진 해밀턴에 도착한다.
골동품점으로 알려진 티라우(Tirau)를 거쳐 지열 지대를 탐험하고 뉴질랜드 마오리인의 고유문화를 발견할 수 있는 로토루아로 간다. 한 시간 더 남쪽으로 향하면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를 낀 송어 낚시의 메카, 타우포에 도착한다. 그리고 아르데코 건축물과 와인으로 유명한 네이피어에서 여행을 마친다.
제1일
오클랜드 - 해밀턴
- 1 시간 29 분 - 125 km
고속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며 도시를 벗어나 어느새 오클랜드 남부 목장지대로 접어든다. 푸른 전원 지대를 휘감아 흐르는 와이카토 강을 도로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해밀턴으로 가는 길에 우회해 가볼 만한 곳이 많다. 동쪽으로는 호비튼 무비 세트(Hobbiton Movie Set)가 있고, 서쪽으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서핑 해변인 래글런(Raglan)이 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와이토모 동굴로 향하여 반딧불 동굴에 가보고 블랙워터 래프팅에 도전해볼 수도 있다. 와이토모는 해밀턴 남쪽으로 1시간 거리에 있다.
해밀턴 시 가운데로 와이카토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이곳의 명소로서 식물원과 함께, 거대한 조류관이 있는 해밀턴 동물원(Hamilton Zoo)이 있다. 중심가 남쪽으로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다.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와이카토 리버가 흐르는 해밀턴은 산책로, 공원, 정원, 카페와 활발한 밤문화가 있는 도시.
제2일
해밀턴 - 케임브리지 - 로토루아
- 1 시간 27 분 - 108 km
로토루아로 가는 길에 있는 티라우 타운에서는 골동품 상점들을 탐방하고 골함석으로 지은 동물 모양의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소나무 조림지와 피츠제럴드 글레이드(Fitzgerald Glade)라 불리는 토종 숲을 지나 달리면 특이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는 마마쿠(Mamaku) 지방으로 들어선다. 미니 화산들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고, 어떤 곳에서는 굳은 용암 핵이 노출돼 있다.
화산 고원에 자리한 로토루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 지대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솟아오르는 증기를 보고 (냄새도 맡는다), 김이 피어오르는 온천과 부글부글 끓는 머드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테푸이아(Te Puia)에서 유명한 포후투(Pohutu) 간헐천이 뜨거운 물을 30m 높이로 뿜어 올리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약 600년 전 이곳에 마오리인이 정착하여 지열 에너지를 요리에 활용하고 온천을 즐겼다. 그들의 문화에 대해 배우고, 독특한 공연과 예술을 즐기고, 항이(Hangi, 흙오븐)로 조리하여 훈연한 듯한 맛을 내는 음식도 맛보자.
와이카토 리버가 흐르는 해밀턴은 산책로, 공원, 정원, 카페와 활발한 밤문화가 있는 도시.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제3일
로토루아 - 타우포
- 1 시간 - 81 km
샛길로 우회하여 오라케이 코라코(Orakei Korako)나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달분화구, Craters of the Moon)과 같은 지열 공원에 가볼 수 있다. 간헐천, 실리카 테라스, 그리고 진흙이 끓는 분화구 등을 관찰하게 된다. 타우포에 거의 다다를 즈음에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Wairakei Geothermal Power Station)를 만나게 된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인 후카 폭포(Huka Falls)가 있다. 후카폴스(Hukafalls) 제트보트를 타면 폭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물보라를 맞고 스릴 넘치는 회전을 경험할 수 있다.
타우포 호수는 실제로 거대한 화산의 분화구 즉, 화구호이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와 지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호수 너머로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화산들이 거대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모르도르(Mordor)라고도 알려졌다. 하루 더 지낼 수 있다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인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Tongariro Alpine Crossing)을 밟아보자.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타우포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호수를 따라 위치한 도시로, 송어 낚시와 스키, 지열 공원으로 유명하다.
출처 : http://www.newzea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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