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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뉴질랜드 남섬 여행 6일코스

뉴질랜드 남섬차량 이용 6일 코스 (총 1,369km)





여행 루트
-출발 :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 뉴질랜드의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한 도시로, 남섬에서 이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도시 인구는 2010년 6월 30일 기준 376,700명으로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대도시권이다.-출처-
-도착 : 크라이스트처치

White water rafting in the Buller Gorge near Murchison, West Coast

동에서 서로 갔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오는 이 여정에서 남섬 최고의 모험을 섭렵할 수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 후 아서스패스에서 대자연 속에서 하이킹을 즐긴후 , 웨스트코스트 지방 그레이마우스에서 래프팅에 도전해 보세요.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 아서스패스 - 그레이마우스
차량 : 3시간 소요 (241km)









운전 시간과 거리: 241km, 3시간분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새로 등장한(팝업) 바들과 컨테이너 쇼핑몰이 전통 영국풍 정원과 나란히 자태를 드러내는 시내 중심가에서 2011년 2월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 도시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고, 당일 여행지로는 프랑스풍의 마을 아카로아(Akaroa)가 있다.
아서스패스(Arthur’s Pass) 루트는 고대 마오리인들이 포우나무(옥)를 찾아 웨스트코스트로 이동하던 길이었다. 오늘날은 토목공학의 정수라 할만한 정교한 산악도로 루트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할 만한 절경을 볼 수 있다.
아서스패스 마을은 인근 국립공원에서의 등반, 하이킹, 사냥과 스키 모험 등을 위한 여행 기지가 되고 있다. 멋진 단거리 하이킹 트랙도 많다.
아서스패스를 지나면 안개 낀 고산 지대를 뒤로하고 전형적인 웨스트코스트 지방의 강과 삼림 풍경으로 바뀐다. 빠르게 흐르는 강물과 그 위로 놓인 다리들, 작은 마을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레이마우스는 오래전부터 금광이 개발된 곳이다. 현지 맥주 양조장 투어를 하거나 급류 래프팅이나 바다 카약을 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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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니 플래닛 (Lonely Planet) 의 표현에 의하면 크라이스트처치는 '변화하는 활기찬 도시, 탄력적이고 창의적으로 재기해나가는 도시' 이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시내에 팝업시티의 개발과 함께 톡톡튀는 활력있는 도시임을 보여주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지진과 여진으로부터 회복하였으며, 공공장소 및 서비스 등은 평상시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도시에서는 할것들이 정말 많다. Re: Start 쇼핑몰이나 팝업시티 주변의 바(bars), 국제남극센터오라나 와일드라이프 파크, 산책, 시내와 해안을 한눈에 볼수있는 멋진 포트힐을 통과하는 산악자전거 타기나 드라이빙 등.
추가정보: 약 317,000명이 거주, 국제공항, 3개의 i-Site 방문자센터

제2일

그레이마우스 - 프란츠조셉 - 폭스 빙하

  • 2 시간39 분 198 km







웨스트코스트
호키티카(Hokitika)와 그레이마우스 간 도로에서 웨스트코스트의 멋진 전망을 바라보며 달린다.
이 고장의 보물인 그린스톤(Greenstone, 뉴질랜드 옥)을 세공하고 조각하는 모습을 호키티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인근의 웨스트코스트 트리톱스(West Coast Treetops)에서는 숲 위로 설치한 보도를 걸으며 숲을 조감할 수 있다.
폭스 빙하와 프란츠조셉 빙하는 마지막 빙하기가 남긴 유물이다. 얼음이 깎아낸 바위 골짜기에 흐르는 거대하고 단단한 백색의 강은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이와 비슷한 위도에서 빙하가 바다로 이처럼 가깝게 전진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이곳에서 빙하와 산악에 관련된 다양한 모험을 즐겨보자.
프란츠조셉 빙하 말단까지 약 10분이면 걸어갈 수 있다. 이곳의 인기 있는 투어로 가이드 동반 하이킹, 헬기 하이킹 및 빙하 경관 비행 등이 있다.
남쪽으로 조금만 운전하면 폭스 빙하에 도착한다. 마을에서 단 5km만 가면 빙하 말단 벽을 만날 수 있고, 하이킹 트랙으로 가는 도로 상에서 빙하가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남긴 고대 빙퇴석 지대를 지나간다.








The Greytown butcher

그레이마우스는 역사적인 옥과 금 채취 지역이다.







Exploring ice caves.

폭스빙하라는 이름은 1869년부터 1872년까지 뉴질랜드의 수상이었던 윌리엄 폭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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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