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50분 경주에도착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왔다
가이드손에 50불 쥐어주고왔음.
모찌 다 상하겠다
큐슈는 날씨 차이가 별로 없었던것 같다.
나중에 혼자 올기회가 또는 가고시마 영태집에 놀러한번 가고싶다
설에 영태는 애기 데리고 한국온다는데,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일을 계속해야할 까 한수원 월급 많이 주던데 ..넉넉하게 내가원하던 삶ㄹ 살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일단 한수원 일자리 알아봐야겠다. 시험 여부와 영어 일어 시험도 준비해야겠다
일단 푸켓에서 나오는 것이 순서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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