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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끄라비 7번째 놀러가기

끄라비...
이름만 들어도 지긋지긋했었는데,
이번에는 쉬러 가게 되었다.
끄라비 인스펙션만 무려 5-6번을 갔던것 같은데,이번에는 처음으로 그냥 놀러간다.

인스펙션 가면서 써보았던 호텔중에 단연 최고의 호텔은 푸레이 베이 리츠 칼튼 이었지만, 숙박비가 너무 비싼관계로 사용불가!!!
이번에 쉬게 될 호텔은 가격대비 아시아에서 3번째로 큰 수영장을 가진
'소피텔 끄라비'(Sofitel Krabi Phokeethra Golf and Spa Resort)

내일 낮에 출발할예정. 호텔에서 송금좀하고, 이곳 푸켓에서 끄라비 까지 차량으로 이동한다. 예상소유시간은 3시간.
내차끌고 인스펙션아니고, 드디어 놀러간다.

아침 출발 시간은 11시. 하지만 센트랄 페스티벌에 들려서 송금하고 가야된다. 11시30분~12시 사이에 출발할 듯한데, 도착하면 햇볕이 쨍쨍한 3시~4시 사이가 될듯하다.

도착해서 짐풀고 바로 수영장에서 놀아야 하지 않을까.

내일은 나를 포함해 총 5명. 승용차로 이동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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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