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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사무라이가 활복할 때 배를 가른이유





무사의 할복은 헤이안시대 이후 시작됐다고 전해지는데 봉건시대의 무사는 정신이 머무르는 곳을 배라고 여겨 무사로서의 책임을 지기위해서 죽을 때 할복했던 것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무사가 죽을 때 할복하고 죽는 것으로 만 알고 있는데 칼로 자기 배를 그어 죽는 것이 아니고 할복의 실패를 막고 참혹한 고통을 빨리 없애기 위해 스스로 배를 찌르려할 때 뒤에서 목을 쳐주는 사람이 따로 있다.

4명이 있으면 2명이 남은 2명의 목을치고 살아남은 2명중 한명이 다른 목을 치고, 최후에 남은자는 혼자서 할복해 죽어야 했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서 남은 사람이 더 무사적인 충성심이 강한 사람이라고 여겼다.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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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