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 & 썽태우 & 랍짱 타기
푸켓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툭툭과 썽태우,랍짱(오토바이 택시)는 푸켓의 명물일 뿐만 아니라 편리하게 여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푸켓에 갔다면 꼭 이해용 볼만하다. 푸켓을 여행하다 보면 시내 곳곳이나 해변가세엇 붉은색의 아기자기하게 생긴 툭툭이를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방콕에서는 툭툭이가 삼발이 오토바이 개조 한것이지만, 푸켓에서는 언덕이 많다 보니 오토바이는 없고 차량을 개조해 만든 것이 많은 것 같다. 썽태우는 시내버스 개념인데 일저한 시간 간격으로 정해진 노선을 달린다. 푸켓타운 버스정류장을 기점으로, 카론,카타 또는 파통으로 다닌다. 해변과 해변을 연결하는 편은 없고, 이때는 툭툭이 또는 랍짱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단인 랍짱은 오토바이 택시이다.
푸켓타운은 빨간색 조끼, 파통지역은 파란색 조끼를 착용하고 있는 아저씨들을 볼 수 있다.
푸켓의 썽태우를 제외한 모든 교통요금은 흥정이다. 툭툭,랍짱 모두 가격 흥정을 하고 난뒤에 탑승하길 바란다.
파통을 빼놓고 푸켓을 이야기 할 수 없다고 할만큼 파통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푸켓의 중심해변이다. 이런 파통의 밤거리를 거닐는 것은 푸켓여행에서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밤의 파통은 푸켓 밤문화를 체험해 보기 위해 나온 사람들로 붐비기 때문에 크게 위험하지 않지만, 술에 취해서 지갑이나 카메라를 술집에 놓고 그냥 다니는 사람들은 종종 볼 수 있다. 화려한 불빛들을 뿜어내며 손님을 유혹하는 가게들로 꽉 차있는 방아러기는 파통 유흥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혼자 가더라도 종업원과 이야기를 나눈다던지 거리의 인파들 전 세계인들이 다 돌아다니는 인파를 구경하며 맥주 한잔 하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AGOGO 라는 바가 많이 보이는데 이곳은 스트립쇼를 하는 곳이고, 가게마다 수위도 틀리며, 입장료가 있는 곳도 있고, 입장료가 없이 맥주값이 비싼 곳도 있다. 또한 태국에서 많이 볼수 있는 트랜스 젠더 또는 톰보이 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푸켓의 멎진 바다에서 다이빙
푸켓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다이빙 지역 중 하나로 유명한 만큼 다이빙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오묘하고 깨끗한 바다 빛깔 때문에 많은 다이버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바다 속 산호초, 물고기 를 보며, 스노클링도 많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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