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0/01/31
쿨 - 하늘로 쓰는 편지
웃고 있는 거니..
우리 손잡은 낡은 사진 위에 ..
별빛 ..니가 보낸 선물이니 거긴 행복하니..
나 같은 친굴 만났니..
그럼 울리지마 ..
내게 한 것처럼 푸른 바다를
가슴에 안으면 새처럼 자유롭게만 살자던
우리 굳센 다짐들 잊었다곤 하지만 ~~
수많은 계절이 지나고 내가 너의 곁으로 가면
아무런 인사도 말고 그냥 웃어주면 돼 늘 그랬듯~~
밤이 새도록 술잔을 건네며
어색하게 웃어넘긴 얘기들
늙고 지친 후에도 변하지는 말자던
수많은 계절이 지나고 내가 너의 곁으로
가면 아무런 인사도 말고
그냥 웃어주면 돼 늘 그랬듯이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70280 )
사랑하는 사람이 하늘로 가면 정말 어떤 마음이 들까?
그렇게 좋아하던 비내리던 날도 그냥 울적해지고
사랑하던 이와 함께 하던 추억이 쓰라린 기억으로 바뀌게 되는 걸까?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된다는 어른들의 말은 정말일까?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
-
새로운 후쿠오카 일정을 보아서 적어봅니다. 벳부에서 숙박 및 조식 후 1. 우사로 이동 (약 40~50분) // 우사신궁 -활과 화살, 무도의 신으로 옛날부터 신앙시 되는 하치만 신을 모시는 신사로 일본에 44,000개가 있지만, 그 모두를 ...
-
출처 : http://www.siamfeatherproducts.com/knowledge_mattress.html 싱글 36 X 78 inches / 91 X 198 cm 트윈-XL 42 X 78 inches / 107 X 198 cm 퀸...
-
먼 태국 푸켓 타국에서 10년 생활을 어의없이 정리하게 된 코로나가 벌써 2년 가까이 지나고 있다. 내년 2022년 3월 31일 10년짜리 여권이 만료되는날. 여권을 쓸일이 없으니 그대로 만료가 되겠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