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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Eclipse(이클립스)
이클립스는 NetBeans, IntelliJ, JBuilder와 같은 만만치 않은 도전자들과의 경쟁속에서도 자바 세상의 맹주로써의 위상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개발자들은 이클립스르 단순한 통합 개발 환경(IDE) 도구의 이름이 아니라, 범용 언어를 위한 개발 환경 내지는 GU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으로써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는 이클립스의 다양하고 파워풀한 플러그인들. 이들의 활용을 통해 이뤄지는 이클립의 기능확장은 이클립스 진화의 꽃이라 할 만한하다.
이클립스 공식 사이트의 첫 페이지에서는
'이클립스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빌드, 배치, 관리를 생명주기 전체에 걸쳐 수행하기 위한 개방형 개발 플랫폼이며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 도구, 런타임으로 구성된다. 이클립스는 이클립스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는 오픈 소스 공동체이다.'
만일 처음 이클립스를 접하는 개발자라면 보통 자바 개발 환경에 대한 언급을 기대하겠지만. 이 정의에서 보듯 이클립스 프로젝트는 자바 소프트ㅜ에어 개발 환경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다. 이클립스는 다양한 언어에 대해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체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개발 도구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클립스라는 이름은 한편으로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공동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현재 이클립스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자바 개발도구(JDT)를 비롯해 이클립스 플러그인 개발 환경(PDE), C 개발도구 (CDT), 웹 개발 도구(WTP), 코볼 개발 도구(Cobol), PHP 개발 도구(PHP Language IDE), 비주얼 GUI 개발도구(VE) 등 매우 다양한 언어와 환경에 대한 개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Adobe FlexBuilder, Borland Together, IBM Rational 등의 상용 개발 도구가 이클립스 플랫폼 기반으로 발표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RadRails 같은 공개 프로젝트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개방형 개발 플랫폼으로의 진화
1998년 IBM은 자바 플랫폼 기반 산업을 성장시키고 공개 커뮤니티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자바 개발 도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목표 아래 기왕이면 IBM은 자사의 모든 개발 도구 제품을 하나의 공통 플랫폼 기반으로 묶으려고 노력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범용 개발 도구 플랫폼은 이 시점에서 또 하나의 핵심 컴포넌트를 갖춘다. IBM의 주력언어였던 스몰톡(smalltalk) 환경에서 개발된 크로스플랫폼 GUI 툴킷인 CW(Common Widget)는 주력언어가 자바로 바뀌면서 SWT라는 툴킷으로 컨버팅되었다. 초기 개발 도구 플랫폼은 스윙을 사용해 작성되었지만 지나치게 느린 속도와 조악한 룩앤필로 인해, SWT를 툴킷으로 선택하고, 결국 지금과 같이 이클립스의 기반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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