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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흠 UX


웹2.0 3.0 이라는 말이 쓰이는 요즘에 걸맞게 복잡한 구성보다 단순하지만 많은 링크를 담을 수 있고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웹페이지가 필요합니다.


게임사이트이니 만큼 하나의 거대한 포털처럼 키우기보다 개인들의 자료 내지는 영상물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가 되어서 많은 이들이 접속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정보의 공유가 활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구글의 에드센드 처럼 사용자에게 캐쉬백 효과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보다 좋은 방법은 역시 많은 추천이 달리는 글의 경우 부가적으로 게임상에서의 혜택을 주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리니지의 색감은 역시 갈색이지만 그것보다 밝은 푸른빛 (현재의 palyNC)사이트처럼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형 사이트처럼 너무 많은 링크를 포괄할 경우 오히려 부담스럽다는 느낌을 저버릴수 없습니다.

차라리 이런한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UX의 중요성 (user experience) –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서 얻게 되는 경험

흔히 말하는 ui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ui의 경우 그저 인터페이스 자체의 편리함을 알린다면 ux의 경우는 그것으로 인한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얻는 반응에 대한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Ux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분야의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심리학과 인문학, 컴퓨터과학, 시각 디자인, 산업디자인 등의 분야가 있고, 실무적으론 기획자와 디자이너, 개발자의 전문 역량이 모두 필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획자-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대한 분석(마케팅,서비스기획,사용자 패턴분석,잠재 욕구분석)

디자이너-정보를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성

개발자-다양한 ux기술의 전문가 수준의 애해(실버라이트,플렉스,스프링프레임워크,레일즈,루비,FX자바 등)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분야의 교점에서 상호작업들을 잘 이해하고 연결해 줄 수 있는

역할을 가진 사람이 필요합니다. PM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일본 홈페이지에 추가하면 좋은 아이디어는

1. 한국에서 상용화된 게임이 외국으로 갈 경우 한국서버에 있는 정보(사용자가 올린 글)을 번역하여 볼 수 있도록 합니다.

2. 공성전등의 중요한 전투나 이벤트들을 자사에서 직접 녹화하여 방송합니다.



게임의 종류도 많이 있지만 그만큼의 유저들의 정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위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그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입니다.한마디로 온라인 게임이니 만큼 게임 안에서는 물론이며 웹사이트에서도 활발한 정보 공유 및 사용자의 활동이 있을수록 많은 이들이 즐겨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보다 더 많은 자료나 지식은 저의 머리 속에 담겨 있습니다.

처음부터 경력자 일 수는 없습니다. 10명의 경력자가 일을 더 원활히 진행할 수는 있지만 1명의 신입만큼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직종이든지 경력이 쌓일수록 새로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 그 속도가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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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테라는 곳에 위치한 집이다.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https://www.ivotavares.net/